남편은 자영업자로 쉬는날이 없습니다
딸은 이번에 지방에 있는 대학 졸업으로
편도 자가 3시간 정도 가는데 남편은
굳이 매장문을 닫고서까지 자기까지
갈필요 있겠냐 라고 하는데 저 혼자
가던지 아니면 친정 부모님 모시고
가던지 해야 하는데 여기 계신분들 자녀
대학 졸업식때 아빠 직장 빼고까지
다들 가셨나요? 아니면 굳이 그렇게까지
갈필요는 없을까요?
남편은 자영업자로 쉬는날이 없습니다
딸은 이번에 지방에 있는 대학 졸업으로
편도 자가 3시간 정도 가는데 남편은
굳이 매장문을 닫고서까지 자기까지
갈필요 있겠냐 라고 하는데 저 혼자
가던지 아니면 친정 부모님 모시고
가던지 해야 하는데 여기 계신분들 자녀
대학 졸업식때 아빠 직장 빼고까지
다들 가셨나요? 아니면 굳이 그렇게까지
갈필요는 없을까요?
굳이..
그 비용으로 집에 와서 거하게 저녁먹는게 훨씬 나을듯요.
졸업식어 부모가 가나요?
재학생도 잘 안간다는 ᆢ
딸이 섭섭해하지 않으면 안가도 되지 않을까요?
재학생도 잘 안가요.
학사모 쓰고 꽃다발 들고 각자 사진찍고 끝
요즘도/대학생 졸업때는 많이들 가지 않아요? 대부분 부모님이랑 자녀 학사 모자쓰고 사진들 많이 찍는것 같던데 제가 옛날 생각하는걸려나요
요즘 대학생 본인도 졸업식 참석 잘 하지 않습니다. 아빠 불참에 부담 갖지 마세요.
80년대 말 졸업식에는 삼촌, 사촌들도 참석했었네요.
.. / 아 그러는게 나을려나요
우리 시동생은
딸 졸업식만 볼려고 미국 갔다오더라구요
동서는 미리 가서
졸업식 후 함께 여행하다가 오고
시동생은 사업장 문 닫구요
시동생은 미국도착/ 졸업식 참석/ 한국으로 출발
ㅅㅅ / 아 그렇군요 제가 너무 옛날 생각만 했나봅니다 보통 학사모자쓰고 부모님 양쪽에서 사진찍는 생각이 자꾸 나서 ㅋ
졸업식에 부모 인가요
ㄴ 아 그렇군요
아빠가 입원중이어서 저도 못가게 되어 미안해 했는데
애조차도 안갔어요.
섭섭하지 않냐고 했는데 친구들조차 안간다해서 안갔다고...
집안마다 형편껏 하는 것 아닌가요?
거리 상관없이 직장일로 참석 못하기도 하고 멀어도 시간 나면 가는 거죠. 아빠의 생업 덕에 오늘의 졸업도 있는 건데 아이가 그걸 이해 못 할 나이 아니니까.
집에서 만나 같이 외식하세요.
남편이 큰애 졸업식 가고싶어 하는데
큰애 본인도 그날 바빠서 참석 못한다는 ᆢ
졸업식에 안간다고요?
10년전에 온식구 다가고 친구들도 다 와줬는데요
저희애가 4년만에 졸업이라 동기들은 아무도 졸업안했거든요
친구들과 놀라고 용돈 두둑히 줬는데
쉬는날 가서 학사모 가운 빌리고 사진찍으세요
저희 애들은 졸업식 안가고 사진도 없어요.
ㅇㅇ / 집집마다 다른데 요즘은 안가는 분위기인가보네요 우리딸 고딩 졸업때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까지 다 왔었는데 ㅋ 물론 그땐 학교가 가까왔던것도 있고
답변들 감사합니다
안가도 되는 분위기네요
저는 가는걸로 하고 남편은 편한대로 하라고 해야겠네요 ㅎ
형편껏 하는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작년에 졸업했는데 저랑 남편
다 참석할수 있음 하길 바랐구요.
아이 동기,선배,후배들 많이 와서 사진도 많이 찍고 그랬었네요.
대학,원 입학과 졸업 두아이 모두 참석했어요
사정이 있으면 어쩔수 없지만 부모외 가족들도 많이들 참석하더라구요
저 91학번인데 미리 취업해서...
졸업식이 평일이라 못 갔어요.
주말에 따로 가서 학사모랑 빌려서
조부모님. 부모님이랑 사진 찍음...
그날 찍는 사람 간간히 있었어요.
안밀리고 좋았어요.
딱 정해진건 아니지만 평생 남는 이벤트 중 하나이니 다녀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지난 여름에 졸업식에 갔는데 의외로 아버지들도 많이 오셨어요. 꽃다발들고 사진도 찍고 참 좋던데요. 그동안 공부한 노력도 축하해주고 딸이 4년간 지내던 캠퍼스도 보고 친구들도 보고. 상황봐서 하시면 되겠지만 암튼 전 가시는것 추천합니다. (별개로 남편분 쉬는날이 없으시다니 수고많으시네요)
휴가 뺄수 있음 가고
힘들면 안가도 되죠
아예 본인도 안간단 애도 있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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