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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샘 마녀손톱하고 다니면 어때요?

ㅋㅋ 조회수 : 2,784
작성일 : 2026-01-14 16:52:59

전 너무 싫거든요 

애들 스치기라도 하면 다칠거같이 

길쭉하게 마녀손톱을 하고 다니는데 

민원 넣으면 진상이에요?

네일아트 못하게 하는게 아니라

화사 정도의 마녀손톱이요..

IP : 140.248.xxx.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14 4:54 PM (1.248.xxx.188)

    싫어요.
    아이들 대하는 일인데 마녀손톱이라니;;

  • 2. ...
    '26.1.14 4:56 PM (223.38.xxx.146)

    내비두는 원장이 제일 문제. 기본적인 교사 관리가 안되는 유치원이네요.

  • 3. 어후
    '26.1.14 4:56 PM (122.32.xxx.106)

    넘 싫어요
    익명으로 접수안되나요 넘 싫다

  • 4. ...
    '26.1.14 4:57 PM (118.235.xxx.15)

    저도 싫어요

    간호사 간호조무사 치위생사 학교교사 유치원교사들읃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5. ㅇㅇ
    '26.1.14 4:57 PM (211.234.xxx.71)

    아이들 돌보는 곳에서 그러면 안되죠
    원장한테 얘기하세요

  • 6. dㅇ
    '26.1.14 4:58 PM (140.248.xxx.2)

    병설유치원이고 학생수가 적어서 원장=초교교장 이고 교사1명이에요

  • 7. 싫지만
    '26.1.14 4:59 PM (119.71.xxx.144)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유치원이든 학교든 민원넣으면 누가 넣었는지 다 알게 될텐데 아이를 보내고 마음이 불편할듯한데요. 표는 안내지만 그 아이 다들 인식할테니까요

  • 8. 아임용
    '26.1.14 5:00 PM (122.32.xxx.106)

    병설 오전반샘이라면 임용고시 패스한 공무원이라
    그런데 지금 방학이라서

  • 9. ...
    '26.1.14 5:00 PM (119.69.xxx.167)

    으 너무 싫어요
    아이들 다루는 직업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 10. ...
    '26.1.14 5:01 PM (182.226.xxx.232)

    컴플레인 하세요~
    예전에 조카를 유치원선생님이 차에서 내려주다가 손톱으로 긁어서 얼굴 볼쪽에 손톱자국이 났었어요 그때 언니가 그냥 넘어갔는데 흐려지긴 햇지만 아직도 좀 보여서 볼때마다 속상하다하네요

  • 11. ㅡㅡ
    '26.1.14 5:01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학부모가 손톱 잘라달라 말할 권한이 있다구요?

    네일아트한 엄마들도 많아요!

    개인의 자유 영역은 좀 둡시다

  • 12. 취향
    '26.1.14 5:03 PM (195.179.xxx.93) - 삭제된댓글

    존중해 주세요.

  • 13. 취향
    '26.1.14 5:03 PM (195.179.xxx.93)

    존중해 주세요. 내맘에 안들면 고쳐놓겠다는 그 이기심 지겹네요.

  • 14. 그러다
    '26.1.14 5:04 PM (112.151.xxx.218)

    치마 짧다 염색머리 싫다
    그러게 되는거예요

  • 15. ..
    '26.1.14 5:04 PM (112.214.xxx.147)

    모든 아이 엄마들은 화려한 네일 금지해야겠군요.
    하긴 퇴근 후 호프집 가는 선생에게 컴플레인 거는 경우도 있다니..

  • 16. 이게
    '26.1.14 5:05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개인의 자유영역은 아니죠
    요리사가 머리카락 안들어가게 하려고 삭발하고
    손톱도 단정히 하는거처럼 까지는 바라지않지만
    애들 옷 메무새 도와주다가 화사손톱이라면
    살이 파일수도 있는거고
    애들 막다니는 교실에 자기 목 이상하다고 텀블러 에 뜨거운차가 아이와부딪혀 아이 머리에 쏟게 되었는데
    이 상황도 뛰어다닌 애 탓만은 아닌거잖아요

  • 17. 이게
    '26.1.14 5:05 PM (220.80.xxx.129)

    무슨 취향문제인가요
    직업 의식문제지

  • 18. ...
    '26.1.14 5:07 PM (180.70.xxx.141)

    임용된 병설 선생님 이면
    누가 말 할수도 없을듯요

  • 19. 애안
    '26.1.14 5:08 PM (122.32.xxx.106)

    유치원이라면 용변도 스스로 못하고 도움요청하는애들 태반일텐데
    임용패스한사람들이라 하청주려나요

  • 20. ...
    '26.1.14 5:10 PM (112.153.xxx.80)

    아이들 다루는 직업이니 신경 쓰일 수 있죠 노인 케어하는 분들도 마찬가지구요

  • 21. ㅎㅎㅎㅎㅎ
    '26.1.14 5:11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어휴… 긴 손톱에 긁힐지도 몰라서? 그 얕은 가능성때문에

    유치원 교사 월급 얼마 받지도 않는데

    손톱길이에 이러쿵 저러쿵하면

    현타와서 그만 두고 싶을 듯

    여기 댓글쓴 분들 머리 위생모자하고 요리하는 거죠?

    머리카락 들어갈 수도 있는데 ㅎㅎ

    어이없는 갑질러들

  • 22. ㅓㅏ
    '26.1.14 5:12 PM (221.165.xxx.224)

    염색 짧은치마와 긴 손톱은 다른 영역이라고 봅니다
    민원 넣으세요 정말 아이 눈이나 얼굴에 스치기라도 한다면..

  • 23. ..
    '26.1.14 5:12 PM (211.234.xxx.42)

    유치원교사 손톱 못 길러요
    화장도 못하고 향수도 못 뿌리고..

  • 24. lil
    '26.1.14 5:16 PM (106.101.xxx.226) - 삭제된댓글

    예전 화사 손톱 길이면 정말 소름끼쳐요

  • 25. lil
    '26.1.14 5:17 PM (106.101.xxx.226)

    예전 화사 손톱 길이면 정말 소름끼쳐요
    일반 네일 길이가 아니잖아요!

  • 26. 당연하죠
    '26.1.14 5:17 PM (151.177.xxx.59)

    모든 아이 엄마들은 화려한 네일 금지///// 지새끼 다루는거니까 내 알바 아님이에요.
    하지만 공공기관 샘으로서 남의아이 다칠일은 만들면 안되지요.
    왜 발작하는 댓글들이 있을까요.
    상식적이지못한 댓글들은 대체 어떤 삶을 살고있는건지 궁금하네요.

  • 27. ..,
    '26.1.14 5:22 PM (210.178.xxx.60)

    민원 넣으면 진상이니 조용히 유치원을 옮기세요.
    진짜 마녀손톱인데 원장이 가만 있으면 유치원 옮기면 되고요.
    선생님 개인 손톱까지 이래라저래라 할거면 유치원 보내지 말고 끼고 키워야죠

  • 28. 유치원
    '26.1.14 5:23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유치원이 유아의 신체적으로 안전한 공간 제공이 기본인건데
    화사손톱은 당연히 안되는거죠
    운전시 보험이 필수인것처럼요
    실제로 화사손톱아니더라도 여기저기서 사고가 많이 일어났어요

  • 29. ㅎㅎㅎㅎㅎ
    '26.1.14 5:25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유치원비 얼마나 낸다고 이래라 저래라
    시어머니가 손톱자르라 하면 난리날거면서 ㅎㅎㅎ

  • 30. 엄마
    '26.1.14 5:29 PM (223.39.xxx.66)

    아이가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집에서 엄마와 함께 지내는게 안전해보여요.
    꼭 유치원을 보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31. ..
    '26.1.14 5:29 PM (222.102.xxx.253)

    살짝 네일한것도 아니고 화사손톱처럼 길고요란하면..안되죠.
    아이케어하는 선생님이 그정도 의식도없다니..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딴건 안봐도 알겠네요.
    자기손톱 소중하게 기를꺼면 식품다루거나 아이나 노인돌보는 일하면 안되죠.
    하다못해 사무실에서도 긴손톱으로 키보드 두드리면 다들 인상쓰는데..

  • 32.
    '26.1.14 5:32 PM (211.253.xxx.235)

    병설이니 그런듯하네요
    제 딸은 어린이집 교사인데 네일도 안하고 손톱 바짝 깍고 목걸이 반지등 혹여나 애들다치게 할가봐 아무것도 안하던데요
    사실 이런거 누가 이야기 해야하는 영역이 아니라 본인 이 판단해야 하는건데
    그 분은 병설이니 보육의 개념이 아니라 교육의 개념이라 아이들과 신체 접촉이 별로 없을수도..
    제3자가 뭐라 판단 못할듯

  • 33. ...
    '26.1.14 5:45 PM (1.237.xxx.38)

    짧은 치마 염색머리하곤 다르죠
    네일만 했다는게 아니라 손톱이 길쭉하다잖아요
    그렇게 말할거면
    요리사들은 왜 모자를 쓰고 입가리개를 하나요
    머리도 풀고 답답한 가리개도 빼고 하면 좋지

  • 34. ㅎㅎㅎㅎ
    '26.1.14 5:49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아니 저도 애들 유치원 시절 다 보내본 사람이라
    안타까워서 그래요.

    유치원이 어린이집처럼 기저귀갈고 애기 안아주고 그런 데 아니에요.
    더구나 병설 유치원은 학교 선생님 자원인 걸로 알아요.

    예민하게 굴면 나만 손해

  • 35. ....
    '26.1.14 5:57 PM (182.226.xxx.232)

    유치원이어도 애들 케어하다보면 긁힐수있어요
    네일아트(0) 손톱길이 긴 거(X)

  • 36. ㅇㅇ
    '26.1.14 6:02 PM (1.243.xxx.125)

    직업의식 없네요
    병설이라도 유치원아이 가르치면
    안전은 무조건 최우선인데
    잘못된거예요

  • 37. 절대 안되죠
    '26.1.14 6:13 PM (183.96.xxx.229)

    개념 없고 저런 사람을 뽑거나 그대로 두는 원장도 개념 없기는 매 한가지죠.
    손톱이 다 뭡니까 손톱이. 말도 안되는 소리.

  • 38. 기본이라
    '26.1.14 6:16 PM (114.204.xxx.203)

    원장이 먼저 금지 시킵니다

  • 39. 병설이면
    '26.1.14 6:28 PM (151.177.xxx.59)

    그거 학교 교장에게 직접 전화해서 말하면 됩니다.
    학교에 직접 전화걸기 그렇다면 관할 교육청에 전화해서 지금 쓴것처럼 말하면 됩니다.
    당연한 컴플레인 이에요.

  • 40. 애한테
    '26.1.14 6:31 PM (180.71.xxx.214)

    잘하고 잘돌본다면 오케이요

    마녀같이 생겼든 손톱이 마녀든요

    마녀손톱으로 식사 만드는것도 아니고

    정갈해도 애괴롭히고 잘못돌보는 스타일보다 나아요

  • 41. 안되죠
    '26.1.14 7:24 PM (182.210.xxx.178)

    아이들 말로만 돌보는거 아니잖아요.
    그 손톱에 상처나면 어쩌려구요.
    민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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