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웃한 토지 주인에게 통보 없이 혼자 측량한 경우

비상식 조회수 : 2,710
작성일 : 2026-01-14 16:44:54

답변 고맙습니다

IP : 223.39.xxx.15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문
    '26.1.14 4:49 PM (122.32.xxx.106)

    별문제는 없어보이는데
    다만 경계한 이웃을 불러같이 모입니다 비용은 안내지만
    나중에 입터는거 방지하려고요

  • 2. dd
    '26.1.14 4:52 PM (61.105.xxx.83)

    옆에 땅이 실제 측량해보니 측량한 사람의 땅이었던 거죠?
    그래서 실제 땅주인이 거기에 측량대 박고 자기 땅 경계에 담장을 설치하겠다는 거잖아요?
    자기 땅에다 하는 거 가능합니다. 옆에 땅을 침범하지 않았으면 옆에 땅 주인에게 허락받을 필요 없죠.

  • 3. 원글
    '26.1.14 4:54 PM (223.39.xxx.179)

    측량하는 날 부르지도 않고 자기.혼자만 측량을 해놓고 남의 땅에 축량대를 박아 놨는데 문제가 없다니 놀랍네요
    원래 통보해야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웃한 토지 주인들은 무슨 날벼락이에요 ㅎㅎ
    어떤 부분은 면적이 줄어들기도 하고 늘어나기도 했어요

  • 4. 가만
    '26.1.14 4:56 PM (122.32.xxx.106)

    줄어든 분은 만약 시시비비가 있다면 빨리 토지측량 유료로 신청해야죠
    주인 맘대로 측량대를 박는게 아니라 측정해서 공사 직원이 박아요

  • 5. 그사람이
    '26.1.14 4:57 PM (58.29.xxx.96)

    자기땅 제대로 측량해서 박았겠죠.
    억울하면 땅주인들이 각자 알아서 측량하면 될일인데요.
    누군가는 침범했고 침범당했을테니

  • 6. ㅇㅇ
    '26.1.14 4:58 PM (61.105.xxx.83)

    지적도 떼보세요.
    지적도에 경계선 표시되어 있을 거예요.
    남의 땅에 측량대를 박아놨는지는 직접 알아보시고요.
    이런 경우는 면적이 늘고 줄고가 아니라 좌표계가 바뀌어서 연쇄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좌표계가 쭉 옮겨간거예요. 그 사람이 자기 땅이라고 측량한 경계로 인해 면적이 늘어난 사람은 반대쪽으로 다른 사람 땅이 있을 거고, 면적이 줄어든 사람은 반대쪽 다른 사람 땅이라고 알고 있는 땅에 자기 땅이 더 있을 거예요.
    측량한 걸로 뭐라 하지 마시고, 지적도 떼보시고, 실제 측량이랑 맞는지 확인해보셔야죠.

  • 7. 원글
    '26.1.14 5:03 PM (223.39.xxx.179)

    측량대를 박더라도 통보는 해줘야 하는게 관례이지 싶은대요
    보통 다 이웃한 토지 주인들 불러서 해요
    어떤경우는 동의도 받아야 하구요
    보통은 생긴 그대로 땅을 쓰잖아요. 일부러 경계를 바꾸는 사람이 몇이나 될려나요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 8. 주인
    '26.1.14 5:06 PM (122.32.xxx.106)

    주인바뀜이 있거나 건설초기에 측량은 가장 첫번째 단계이긴합니다만 서로의 이해차이가 있으니 유료측량진행해보셔요

  • 9. 원글
    '26.1.14 5:07 PM (223.39.xxx.179)

    담을 쌓을경우 측량한 사람이 재측량 요청해서
    이웃한 토지 주인들 불러서 다시 해야 되는걸로 아는데
    법이 이게 아닌가 보네요. 에구
    상식적으로는 그게 이치에 맞는것 같은데..

  • 10. ㅇㅇ
    '26.1.14 5:09 PM (61.105.xxx.83)

    그럼 원글님 맘대로 하세요.
    토지 측량한 사람한테 가서 님 생각한 대로 얘기하세요.

  • 11. . . .
    '26.1.14 5:09 PM (220.118.xxx.179)

    원래는 이웃한.토지주 불러서 보라고 하긴하죠. 근데 님이 직접 살고.계신가요? 계속 상주하는게 아니면 미리 연락 못했을 수도 있을거 같아요.
    내땅이 이웃집으로 많이 넘어 갔다면 내 땅 찾는거에 뭐라할 수 없을거.같아요,기존대로 쓰려면 소유자 땅 만큼 님이 구매해야겠죠. 잘 얘기해보세요.

  • 12. 그게
    '26.1.14 5:09 PM (122.32.xxx.106)

    그게 다 비용이라서 안할것같아요

  • 13. . . .
    '26.1.14 5:12 PM (220.118.xxx.179) - 삭제된댓글

    그리고 지적공사에서 나와서 경계측량을 한 것이니 정확하죠. 굳이 님이 또 돈내고 할 필요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 14. 내 땅이라고
    '26.1.14 5:18 PM (14.49.xxx.138)

    생각하고 살아서 남의땅에 말뚝 박았다고 생각하는거지, 그게 내땅이 아니었던거고 남의 땅에 말뚝 박은게 아니라 자기 땅에 말뚝 박은거

  • 15. 이웃
    '26.1.14 5:19 PM (59.1.xxx.109)

    사람도 측량하면 되겠네요

  • 16. 그런가요?
    '26.1.14 5:26 PM (223.38.xxx.240)

    자기땅 자기가 필요하다 생각해서 측량하는데
    그걸 주변 땅주인한테 다 말해야 하나요?
    일단 측량한 후에 확인하고 뭔가 이야기해야 할 거리가 생기면 그때 전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게 꼭 해야하는거면 토지담당하는 공무원이 말했겠죠..

  • 17. 그럼
    '26.1.14 5:29 PM (211.253.xxx.235)

    본인이 아는 경계가 정확하다면 님도 한국 국토정보공사에 경계측량 신청하시면 됩니다
    경계측량 시 민원 방지를 위해 인접토지소유자 입회를 신청인에게 이야기 하지만 법적 의무 아닙니다
    측량 신청인 입회만으로 측량은 가능합니다
    님도 측량 신청 하시면 됩니다
    그게 제일 깔끔

  • 18. 그런가요?
    '26.1.14 5:29 PM (223.38.xxx.240)

    측량한 사람이 혼자한 것도 아니고 담당직원이 와서 하는건데 재측량을 뭐하러 해요.

    갑갑하고 아쉬우면 자기땅 자기가 해야죠.. 어차피 한쪽 테두리만 겹칠텐데..

  • 19. ....
    '26.1.14 5:32 PM (223.39.xxx.179) - 삭제된댓글

    네 현제 법이 이렇다면 이런것이겠죠
    하지만 경계 측량을 할 경우 그래도 이웃에게 통보는 해주셔야 그게 서로 얼굴 붉힐일 줄어든다는거.
    땅이 줄어들고 늘어들고를 떠나서 참 그렇네요.
    누가 일부러 땅을 먹은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 20. ..
    '26.1.14 5:34 PM (223.39.xxx.179)

    네 현재 법이 이렇다면 이런것이겠죠
    하지만 경계 측량을 할 경우 그래도 이웃에게 통보는 해주셔야 그게 서로 얼굴 붉힐일 줄어든다는거.
    땅이 줄어들고 늘어들고를 떠나서 참 그렇네요.
    누가 일부러 땅을 먹은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 21. 말도
    '26.1.14 5:43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넘어온 시설물 철거안하고 배짱?부리는 사람이 태반이에요
    남의땅 그동안 공짜로 썼으면 고마운줄도 모르고 절레절레

  • 22. 00
    '26.1.14 5:55 PM (58.123.xxx.137)

    얼마전 인접한 땅주인 입회하에 측량했어요
    뭐라도 꼬투리 잡히기 싫어서.

  • 23. 자기땅 아닌데
    '26.1.14 7:06 PM (211.241.xxx.107)

    콘크리트 울타리 치는 놈도 있더군요
    기건 우리땅이라고 해도 꾸역꾸역 우기면서요
    지금은 방치 상태로 두고 자기땅쪽으로 울타리 치더군요
    관습적으로 점유하던 땅이 실제 측량해 보면 내땅 아니거나 남의땅 점유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기땅 찾는다는데 기분 나쁠일이 아니죠
    애초에 내것이 아니었고 누군가는 내땅을 점유하고 있을수도 있고 잘못된걸 바로잡는거죠

  • 24. 원글
    '26.1.14 7:26 PM (223.39.xxx.179)

    지적도 떼보세요.
    지적도에 경계선 표시되어 있을 거예요.
    남의 땅에 측량대를 박아놨는지는 직접 알아보시고요.
    이런 경우는 면적이 늘고 줄고가 아니라 좌표계가 바뀌어서 연쇄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좌표계가 쭉 옮겨간거예요. 그 사람이 자기 땅이라고 측량한 경계로 인해 면적이 늘어난 사람은 반대쪽으로 다른 사람 땅이 있을 거고, 면적이 줄어든 사람은 반대쪽 다른 사람 땅이라고 알고 있는 땅에 자기 땅이 더 있을 거예요.
    측량한 걸로 뭐라 하지 마시고, 지적도 떼보시고, 실제 측량이랑 맞는지 확인해보셔야죠.

    >>이런 지식은 여러모로 알아둘만 하군요
    ㅡㅡㅡㅡㅡㅡ
    원래는 이웃한.토지주 불러서 보라고 하긴하죠. 근데 님이 직접 살고.계신가요? 계속 상주하는게 아니면 미리 연락 못했을 수도 있을거 같아요
    >>서로 아주 가까운곳에 있네요.

    ㅡㅡㅡㅡㅡㅡㅡ
    답변들 고맙습니다

  • 25. 측량전
    '26.1.14 7:47 PM (14.50.xxx.208)

    측량 못하게 훼방 놓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 26. 반드시
    '26.1.15 5:04 AM (27.100.xxx.44)

    반드시 의무는 아니구요.
    측량도 돈내고하는건더 님땅과 인접하먼 측량비 반반하고 측량하면되요. 먼저 저쪽에서 했고 불만이면 님도 축량 불러서 돈내고 다시하세요. 안맞으면 옆땅 주인 불러서 또 하던지 아님 할때 안ㅂ
    맞다고 불러다 이야기 하심대요.
    내땅 내돈주고 측량하는데 옆집 사람에게 꼭 통보할 이유는없고,
    땅을 침범했다면 불러다 이야기하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08 두바이라는 이름을 붙은 이유? 8 111 2026/01/15 3,326
1786007 현대차 심상치 않네요 15 혀니 2026/01/15 18,306
1786006 세상에 박나래 매니저 이제 편 못들겠네요. 55 대단한다 2026/01/15 18,976
1786005 너무 맛있는 허니 고구마칩... 2 냠남 2026/01/15 995
1786004 82 보석님들 안녕하실까요? 5 천년세월 2026/01/15 685
1786003 메이드인코리아에서 궁금한 것 있어요. (스포있어요) 4 ... 2026/01/15 1,014
1786002 보여주기식 자랑하는 여행이 어때서요? 9 OK 2026/01/15 2,416
1786001 요 며칠동안 기관만 사서 주식을 무조건 올리네요 5 와와 2026/01/15 2,133
1786000 팔고 후회한 주식 있으세요? 27 에고 2026/01/15 4,632
1785999 피스타치오가 7만원 넘는다는 댓글을 봤는데 10 ... 2026/01/15 2,641
1785998 고3되는 아이 때문에 7 겨울 2026/01/15 1,543
1785997 정부, 은행에 환전우대 서비스 자제령… 환율방어 총력 4 .. 2026/01/15 1,009
1785996 콩기름 어떤거 써세요 ? 13 메아리 2026/01/15 1,146
1785995 예전보험계약 내용이 변경되기도 하나요? 4 ㅇㅇ 2026/01/15 383
1785994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 13 멍멍멍청 2026/01/15 1,695
1785993 맘카페는 신기하네요 (쿠팡) 18 오이김치 2026/01/15 3,529
1785992 제미나이 안 불편하세요? 14 mm 2026/01/15 3,471
1785991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도 조심하는 이상순 17 효리상순 2026/01/15 4,871
1785990 김치김밥 나만의 특급레시피 공유부탁해요 7 김치김밥 레.. 2026/01/15 2,182
1785989 국민 모두 알아야 한다"...이제야 밝혀진 만행에 '분.. 1 ㅇㅇ 2026/01/15 1,755
1785988 브로콜리 데쳐서 냉동시켜도 되나요? 3 2026/01/15 1,059
1785987 어제 유퀴즈 임성근셰프 보셨어요? 1 &&.. 2026/01/15 3,957
1785986 쌍꺼풀 수술 반대하는 남편 27 .. 2026/01/15 2,910
1785985 렌지메이트 사용 궁금합니다 4 123 2026/01/15 667
1785984 코스트코장보고 점심으로먹은거 6 하얀 2026/01/15 2,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