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어린시절

삶의 방향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26-01-14 16:33:00

어린시절 집안의 환경이 비정상적이었어요.

그런환경에 노출되다보니 나만 이리 외롭고 우울한거라 생각했고  커서 정상적인 집에서 큰 친구들을 보면서 저 친구들은 나보다 강하고 모든걸 다 이겨내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들의 삶도 쉽지 않다는걸 알았고 그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내 젊은날 날 더 사랑하고 나의 발전에 노력했어야 했는데 하는 생각이 중년이 넘은 이 나이에 들고 세월이 너무 빠르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IP : 123.208.xxx.24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528 시내버스회사가 사모펀드 먹잇감된 이유 1 기사 2026/01/14 1,743
    1776527 장동혁 뒤에 달고 다니는 눈큰 남자.. 3 ..... 2026/01/14 2,765
    1776526 생활비 장학금이라는 게 있나보군요.jpg 4 이혜훈 아들.. 2026/01/14 2,806
    1776525 윤석열의 90분, 반성은 없고 광기만 남았다. 9 미친놈의최후.. 2026/01/14 2,048
    1776524 쿠킹클래스(요리교실) 추천해주세요 4 알려주세요 2026/01/14 1,173
    1776523 수족냉증인 분들 실내온도 몇도 하세요? 6 2026/01/14 1,617
    1776522 사모펀드가 서울 버스를??? 9 ㅇㅇ 2026/01/14 1,528
    1776521 자율운행버스좀 만들어주세요 4 제발 2026/01/14 1,107
    1776520 질문이요 3 트러미문제 2026/01/14 517
    1776519 아이가 저가항공사 이탈리아 여행갔어요 45 ~~ 2026/01/14 18,969
    1776518 새아파트전세 애기 6 ... 2026/01/14 2,257
    1776517 회사에서 고구마굽는다는 얘기듣고 생각났어요 10 ㅇㅇ 2026/01/14 3,458
    1776516 오나밀// 이거 살빠지는거 맞죠? 2026/01/14 885
    1776515 결혼식 하객룩 모자 12 2026/01/14 4,095
    1776514 가장 웃긴 영화로 12 ㅓㅗㅎㅎ 2026/01/14 2,798
    177651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징계 결정문 2차례 수정 3 급하게하느라.. 2026/01/14 1,151
    1776512 서울, 현재 버스문제 관련 오세훈 14 비스쿠 2026/01/14 2,901
    1776511 저녁반찬 고민..방학 맞은 아이들 반찬 뭐해서 주시나요? 7 ㅇㅇ 2026/01/14 2,245
    1776510 아들이 원래는 안 그랬다는 시부 10 Tfb 2026/01/14 3,330
    1776509 강원도에서 살기 14 ㅇㅇ 2026/01/14 3,766
    1776508 러쉬는 왜 인기인가요? 16 진한향기 2026/01/14 5,351
    1776507 짐승같다는게 비유 아닌가요? 7 허니 2026/01/14 1,332
    1776506 외국인 노동자분들 성격좋고 좋아요 3 2026/01/14 1,331
    1776505 “김하수 청도군수 여성 비하·욕설, 전형적 권력형 갑질” ···.. 1 ㅇㅇ 2026/01/14 782
    1776504 꾸덕하고 찐~~한 크림 파스타 소스 비법 19 요알모 2026/01/14 3,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