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가 높지는 않지만 즙이 안좋다고 잘 알고 있어요.
장상피화생이랑 위축섬위염으로 양배추즙을 내서 마시기 시작했는데
위에 양배추는 좋은데 먹기는 어렵고 그래서 즙을 냈거든요.
간수치 걱정되어서 일단 아침공복에 딱 한모금만 마시거든요.
이정도도 안좋을가요?
간수치가 높지는 않지만 즙이 안좋다고 잘 알고 있어요.
장상피화생이랑 위축섬위염으로 양배추즙을 내서 마시기 시작했는데
위에 양배추는 좋은데 먹기는 어렵고 그래서 즙을 냈거든요.
간수치 걱정되어서 일단 아침공복에 딱 한모금만 마시거든요.
이정도도 안좋을가요?
건강한 사람이면 괜찮지않나요?
그것 보다 훨씬 양을 더 오랜기간 동안 간수치 다 확인하고 먹었어요. 너무 안정적인 수치라 병원에서 이런 피 수치 없다고 놀래요. 인공화학물이 가미된 시판 파우치가 아닌 집에서 매일 녹즙기로 짜 먹었습니다.
전 유통되는건 보관상을 위해서라도 뭘 넣었을거라 먹디 않아요
생양배추즙으로 드시면 복부 팽만감 등
위가 약한 사람에게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당걱정이 없으시면 찌거나 데친걸로 드셔보시는건 어떨까요?
맞아요. 첫날 그냥 마셨더니 가스가 차더라구요.
그런데 다음날부터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미지근하게 마시니 괜찮아요
즙내서 열을 가해도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