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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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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하소연 한다고 공감받지 못할 내용이면

조회수 : 587
작성일 : 2026-01-14 16:10:59

혼자 삭히는 게 맞겠죠?

속 답답한데 말해 봤자.  복에 겹다고  생각할 께 분명해서 어디다 털어 놓치를 못하겠어요. 

이 경우는 속은 터지고 답답해도 혼자 삭히는 게  맞겠죠?

나이드니 주변 사람들과의 경제사정. 아이들 사정 등등이 고려가 되니 기쁜일도 그렇치만

힘든일도 나누기 어렵군요.

 

IP : 183.99.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4 4:17 PM (123.212.xxx.231)

    고민을 나눈다고 해결이 되나요?
    해결이 될 거 같으면 백방으로 알아보시고
    말해봐야 해결이 안날 일은 말할 이유도 필요도 없죠

  • 2. ..
    '26.1.14 4:27 PM (219.255.xxx.142)

    여기에 털어놔보세요.
    그렇다고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힘들때 털어놓으면 마음도 조금 차분해지고 정리되는 효과도 있지요.

  • 3. 그런건
    '26.1.14 4:41 PM (118.235.xxx.104)

    챗지피티랑 얘기하세요

  • 4. ㅌㅂㅇ
    '26.1.14 4:47 PM (182.215.xxx.32)

    Ai랑 대화해 보세요 재미나이도 좋아요

  • 5. ..
    '26.1.14 4:49 PM (223.38.xxx.249)

    공감 받지못할 내용이면 혼자 삭히세요.
    악플에 상처까지 받아요.

  • 6. ....
    '26.1.14 4:56 PM (180.229.xxx.39)

    남한테 힘든 소리 하는것 남들 힘들게 하는거예요.
    부정적인 얘기 뭐 듣기 좋아요?
    그렇지 않아도 살기 힘든 세상에.
    그런거 듣는거 즐겨하는사람들은
    남들의 불행으로 자기 행복확인하거나
    돈받고 듣는 사람들이예요.
    그 외에는 그런말 듣는것 자체가 힘든일이라는것만
    알고 계세요.
    혼자 삭힐일이라는 거예요.

  • 7. 왜들
    '26.1.14 5:10 PM (220.80.xxx.129)

    그렇게 남에게 하소연을 할려고 할까요
    의견을 물어 보는거라면 찬성이지만,
    굳이 내 고민을 왜 남에게 털어 놓을까요
    누가 좋아한다고
    좋은 말만 하세요,

  • 8.
    '26.1.14 5:43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친한 친구들인데
    다들 답답하고 속상한 이야기 실시간으로 같이 하며 풀고 들어주고 하고는 있어요.
    저는 그냥 혼자 정리 하고 있어요.

  • 9.
    '26.1.14 5:47 PM (183.99.xxx.230)

    친한 친구들인데
    다들 답답하고 속상한 이야기 실시간으로 같이 하며 풀고 들어주고 하고는 있어요.

    이 글에도 왜 타인에게 하소연을 하느냐는 댓글도 몇 보이는데 82에는 못풀듯요.
    그리고 안전한 친한사람들과 적당히 힘든 얘기 적당히 기쁜 얘기 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며 사는 게
    저는 참 좋더라구요.
    다만 이번일은 그냥 저 혼자 정리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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