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도없는 일거리 ....반찬 만들고. 청소하고 등등 네버엔딩 노가다
하... 징글징글 허다.:/---○€#^^&*욕이 자동으로 나오는데
내가 나한테 놀랐네용ㅜ
ㅇㅇ야 왜그래 하고 토닥토닥으로 마무리
나만 그런가요? ㅎ
끝도없는 일거리 ....반찬 만들고. 청소하고 등등 네버엔딩 노가다
하... 징글징글 허다.:/---○€#^^&*욕이 자동으로 나오는데
내가 나한테 놀랐네용ㅜ
ㅇㅇ야 왜그래 하고 토닥토닥으로 마무리
나만 그런가요? ㅎ
어린가요?
반찬은 매일 만드세요?
저도요
미칠 것 같음
한 이십 년 했더니 끝없이 반복되는 루프물 영화같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서 갱년긴가..하고 있는데 저만 그런 게 아니군요. 반찬 매일 다른 거 해야되는 게 젤 고민거리..
직장은 더 힘들다..마인드로 견디는 중입니다.
가끔 설렁탕같은 국물류 포장해와서 먹기도 하고 치킨 먹기도 하고 그럽니다
저는 제 방이 지금 엉망진창.
방이 작아 침대 하나 놓았더니 옷장이 베란다로 나갔어요.
베란다가 하도 추워 입는 옷들을 책상에 의자에 쌓아두다가
이젠 방바닥까지 쌓였네요.
겨울 싫지는 않은데 너무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