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깐 집안 정리해주실분 - 어디서 구하면 좋을까요?

조회수 : 1,878
작성일 : 2026-01-14 13:54:17

부엌 리모델링 할껀데 

제가 손이 빠르지 못해서요

냉장고 통 정리랑 살림살리 정리해서 버려주실분 

반나절만 구하고 싶은데

요즘엔 도우미 어디서 알아봐야 할까요?

IP : 122.32.xxx.1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살림
    '26.1.14 1:59 PM (203.232.xxx.34)

    일반적인 가사일이 아니라서 가사도우미 4시간은 안 오세요.
    부엌 전체를 정리하고 버리는 거라 하루 종일하고 일당도 많이 불러야할거예요

  • 2. 일반살림
    '26.1.14 2:00 PM (203.232.xxx.34)

    지역마다 무슨 어머니회라는 가사도우미 파견업체들 많아요. 거기로 연락해 보세요.

  • 3. 원글
    '26.1.14 2:08 PM (122.32.xxx.181)

    저도 예전에 써봤는데 하루종일 안걸리는 일이라 반나절이라 했구요
    가사도우미 업체 검색하면 될까요?

  • 4. 반나절
    '26.1.14 2:31 PM (112.169.xxx.252)

    일은 많이 시키고 싶고 돈은 작게 주고 싶으니 사람 못구하는거죠
    파출업체에 전화해서 일당 십만원 에 사람 한사람 손빠른 사람
    보내달라고 해봐요. 얼른 보내주죠 한오만원 주고 시키려니 없죠
    누가 하루 반나절 오만원 받고 힘들게 일하려고 할까요.
    못구하면 천천히 사나흘 걸리더라도 하시는게

  • 5. 엥?
    '26.1.14 2:42 PM (211.36.xxx.87)

    윗분 진짜 뭐에요???
    제가 반나절 5만원 드린다고 어디 써놨는지????????
    두부부 신혼살림이라 ..
    일 잘하면 알아서 다 드립니다
    일도 없는데 10만원 받아갈 생각말고요.
    일도 못하고 밍기적 손도 느린데 님은 10만원받고 일하소.

  • 6. ...
    '26.1.14 2:43 PM (112.152.xxx.192)

    일을 잘하는 분들은 다 스케쥴이 있어서 한달 내내 정기적으로 일하고 계시고요. 이렇게 하루만 쓸 분들을 찾으면 아주 잘하는 분은 없을 거 같아요. 벌써 한참 전부터 잘하는 분들은 반나절에 6만원이 넘어가요. 일하는 분들이 본인 집에서 왔다갔다 한시간 이상 걸릴텐데 딱 하루 반나절 일할 집에 가기는 싫을 것 같아요. 차라리 근체 친구네 집에 정기적으로 일하는 분이 잘한다면 하루만 빌리자고 하시는 편이 어떨까요?

  • 7. 정리
    '26.1.14 2:45 PM (118.221.xxx.40) - 삭제된댓글

    정리업체에 문의해보세요
    차라리 도우미보다 나을듯

    그런데 도우미 10만원인가요?
    웬만한 직장보다 도우미가 더 좋네요

  • 8. .....
    '26.1.14 3:07 PM (220.118.xxx.37)

    제가 가사도우미를 정기적으로 부르려고 보니 집이 엉망이라 반나절 도우미를 일주일불러서 둘이서 정리를 했어요. 저는 정리하고 그분은 쓸고 닦고 힘쓰는 일 하게 되죠. 일주일하고 본인은 안 한다고 화를 내듯이 하고 가더군요. 전 그분이 다음주부터 주2회 오셔도 좋았는데요.
    그때 깨달은 거. 가사도우미 하는 분들이 일회성 대청소, 정리 등 비정기적인 일은 싫어하는구나.. 사실 20년 전이라 정리업체 개념도 잘 없던 때예요.

  • 9. 당근
    '26.1.14 3:17 PM (1.236.xxx.93)

    당근에 올리면 시간당 만원이라도 지원하시는분 많더군요

  • 10. ..
    '26.1.14 4:10 PM (223.38.xxx.16)

    당근 2222

  • 11. 가사도우미
    '26.1.14 4:15 PM (118.235.xxx.89)

    업체에서는 일상생활외의 청소는 안한다고 하던데요
    문의는 해보세요 아님 당근에 올려보시거나

  • 12. 봄99
    '26.1.14 7:25 PM (1.242.xxx.42)

    비용이 올랐어요.
    저도 주1회 4시간에 7만원드려요.

    차라리 당근에 시간당 15000원으로 정리하실분 올려보세요.
    대청소 개념이라 업체는 안좋아할수도 있어요.
    그냥 간섭없이 혼자하는 청소보다 정리는 힘들어하세요.
    집주인이랑 같이 4시간을 함께 일하는거잖아요.

    이사앞두고 집정리하시는분 비용받아보니 45평기준 200만원이 넘더라고요.
    이사하면서 집 다 꺼내니까 전문정리업체를 추가할수 있었는데 정리비용이 굉장히 비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35 중2남아 아들 피해 스벅 왔어요~~ 그냥 말도 섞기 싫으네요 22 ㅀㅀㅀ 2026/01/27 5,230
1789234 무주 왔는데요!! 맛집 추천좀해주세요 7 무주 2026/01/27 722
1789233 서울 수술흉터제거 병원 추천 바랍니다 1 2026/01/27 438
1789232 오늘 하이닉스 거의 7% 올랐어요 2 ㅇㅇ 2026/01/27 2,429
1789231 협박인가요 10 집값 2026/01/27 2,794
1789230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 소장할만한가요? 7 공간 2026/01/27 1,145
1789229 챗지피티 댓글 다는 분들 20 .... 2026/01/27 2,213
1789228 남자 대학생 쌍거풀 병원 추천 9 ... 2026/01/27 787
1789227 김민석 총리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차별성 못 느껴, 합당 또는.. 20 .. 2026/01/27 2,380
1789226 워싱턴DC, 뉴욕 가시는 분들 주의해야할 듯 10 ... 2026/01/27 2,835
1789225 큰소리로 혼내는 의사 어떠세요 18 Kunny 2026/01/27 4,054
1789224 2030년엔 일자리가 더 없겠어요 3 . . . 2026/01/27 1,661
1789223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2026/01/27 934
1789222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금값 2026/01/27 1,821
1789221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궁금 2026/01/27 2,041
1789220 선을 넘는 배현진 12 ..$. 2026/01/27 2,257
1789219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28 민감녀? 2026/01/27 4,773
1789218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522
1789217 고민... 4 고민 2026/01/27 829
1789216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428
1789215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4 주식 2026/01/27 2,264
1789214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요양병원 2026/01/27 3,736
1789213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2026/01/27 2,370
1789212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1,046
1789211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2026/01/27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