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엄마 계시고
저는 53세 프리랜서예요
지금은 가끔 병원 모시고 다니는것만 하는데
아프시게되면 제가 할수 있는데까지 간벙하다가
어쩔수 없으면 요양원 가시게 해야겠죠
근데 딸이 요보사면 엄마 계신 요양원에 휘업해서
돌볼수 있다고 들은것 같아요
86세 엄마 계시고
저는 53세 프리랜서예요
지금은 가끔 병원 모시고 다니는것만 하는데
아프시게되면 제가 할수 있는데까지 간벙하다가
어쩔수 없으면 요양원 가시게 해야겠죠
근데 딸이 요보사면 엄마 계신 요양원에 휘업해서
돌볼수 있다고 들은것 같아요
어머니 요양등급안받으셨으면
동네 센터에가셔서 문의하고 요양등급받은후
주반보호센터등 가셔도 되고
집에계시면 님께서 요양보호사따셔서
가족요양신청하세요
금액은 얼마되지않지만 이왕 모시는거
조금이라도 보탬이되면 좋지않나요?
요양원 취업이 아니라
가정에서 요양할때 가족요양신청하면 지원금이 나와요.
적다고는 하더라구요.
우리 시이모 가 시이모 엄마 를 요양병원인지 그당시 기억이 안나는데
저두 가보긴했는데 교대근무라 안계셨지만 근무하는 요양시설에서 돌보다가
3개월후 가셨어요
원글님이랑 댓글님들 다 현실성 있는거죠
가족 간병도 가능하고
원글님 말씀처럼 원글님이 요양원에 취업하고 그 시설에 어머님을 모시는것도 가능하겠지요.
그런데 단지 어머님을 모시려고 요양원 취업을 하시겠어요? 요양원 일이 그리 쉽지는 않을텐데요.
후자라면 가까운 요양원에 모시고 자주 찾아뵙는걸로 충분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