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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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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펑

..... 조회수 : 3,868
작성일 : 2026-01-14 13:18:32

 

 

시누짓 같아서 내용 지울게요.

댓글 감사하고 잘 읽어볼게요~

IP : 112.153.xxx.5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
    '26.1.14 1:20 PM (175.223.xxx.189)

    베드 파더스 모르시나요?

  • 2.
    '26.1.14 1:21 PM (61.73.xxx.204)

    다른사람이 어떻든 무슨 상관이겠어요?
    그 엄마가 그런 게 문제지요.
    엄마가 안 데려가니 아빠가 키우면 되겠네요.
    키우고 싶어 했다니 다행입니다.

  • 3. ㅇㅇ
    '26.1.14 1:22 PM (211.251.xxx.199)

    여기 82 회원이셨으면 아시쟎아요
    대부분은 모성애가 강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니..
    그리고 또 다른 나름의 사정도 있을수 있고

  • 4. 그러면
    '26.1.14 1:22 PM (218.48.xxx.188)

    친권 양육권 가져오고 양육비도 받아야죠

  • 5. ..
    '26.1.14 1:22 P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제목을 다시 쓰세요.
    조카를 버렸어요가 맞을까요?

  • 6. 그건
    '26.1.14 1:22 PM (121.147.xxx.48)

    부모중 부에게 보낸거지 버린 게 아니에요.
    아빠도 부모니까요. 이혼했는데 어쩔 수 없죠. 아이는 엄마든 아빠든 한쪽에서 사는 게 맞고 양육비나 제대로 주면 좋겠구만 세상이 이모양인데 어쩌겠나요.

  • 7. ???
    '26.1.14 1:23 PM (140.248.xxx.6) - 삭제된댓글

    아빠가 있는데 뭐가 버린거에요???

  • 8. ???
    '26.1.14 1:24 PM (140.248.xxx.6)

    그럼 애엄마가 키우면 님 오빠가 애를 버린거에요??

  • 9. 이혼할때
    '26.1.14 1:26 PM (106.101.xxx.157) - 삭제된댓글

    양육비 때문에 자식 데려가는 여자들 많아요.
    돈 끊기니 아빠 찾아가라고 한것.

  • 10. .....
    '26.1.14 1:26 PM (112.153.xxx.59)

    오빠는 양육비 안 받는다고 하네요. 엮이기 싫다고
    친권 양육권 가져와야 할텐데 ㅠㅠ
    오빠는 올케한테 양육비 150만원씩 줬었어요.

  • 11. .....
    '26.1.14 1:27 PM (112.153.xxx.59)

    제목 바꿨어요

  • 12. 양육비
    '26.1.14 1:27 PM (106.102.xxx.62) - 삭제된댓글

    안준거 아녀요.
    지가 돈벌긴 싫고 새남자 만나 돈받고 살면되니
    애만 전남편에게 넘기고요.
    님남동생 별로 좋은사람 같지 않게 느껴지고
    시누라는 님도 어지간히 올케에게 싫은짓 많이 했을거 같아요.
    오죽하면 애엄마가 애떼고 저렇지..
    양육비만 똑바로 매달 50만원이래도 보냈음 저렇게 까진 안했을거 같아요.
    님이 고모니 엄마 억지로 떨어진 그가여운 애
    불쌍하게 생각지 마시고 새모눈으로 보지 마요.
    애도 다 알거든요. 내엄마가 아빠때메, 고모때문에 집나갔다고
    생각지 않게 늘 따뜻이 대해줘요. 아빠가 딸에게 손찌검 하나 안하나도 보고 밥잘챙겨서 학교도 잘보내고요.

  • 13.
    '26.1.14 1:29 PM (61.254.xxx.88)

    양육비 주지말고 직접키우면 되겠네요
    6학년이면 다 컸는데 손많이 안가요 조금만 키우면 금방 성인인데
    자식보고 똑바로 정신차려야죠.

  • 14. ㅠㅠ
    '26.1.14 1:29 PM (58.235.xxx.21)

    에혀... 애랑 엄마가 뭐 안맞을수도있죠
    아빠가 애 키우고싶어하고 아빠랑은 잘 지낸다면 다행이예요
    아빠나 엄마나 사랑 주고 잘 키워야죠~~
    그리고 이혼하고 아빠가 애들 키우는 집 많아요 집집마다 사정은 다르지만..

  • 15. ㅇㅇ
    '26.1.14 1:31 PM (118.235.xxx.75)

    조카를 보냈다고 해서
    죽었다는 줄 알고 깜짝 놀랬네요

  • 16. ..
    '26.1.14 1:33 PM (198.199.xxx.88)

    둘 사이의 일을 다 아는 것도 아니면서 이러쿵 저러쿵 하지마요.
    이또한 시누이짓 하는거에요.

  • 17. ..
    '26.1.14 1:35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조카가 왔어요도 아니고 지극히 자기 중심적으로 썼네요. 애 있는데 이혼까지 했으면 80프로는 놈이 개색휘.여기 쓰레기 남편들 못버리는 얘기 천지죠? 오죽했으면이 더 확률이 높죠.

  • 18. 많은가 봐요
    '26.1.14 1:36 PM (183.97.xxx.35)

    옛날에나 모성애 지
    요즘은 자식도 돈을 많이 벌어와야 내새끼

    다른나라들은 가족이 제일 소중하다고 하는데
    유독 한국만 돈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고..

  • 19. ....
    '26.1.14 1:37 PM (180.229.xxx.39)

    이혼했는데 뭔 시누이짓요?
    더 잘키울수 있는 사람이 키우면 되죠

  • 20. 제옥보고
    '26.1.14 1:37 PM (59.1.xxx.109)

    깜놀
    하늘나라 생각

    제목 끔찍해요

  • 21. 제목
    '26.1.14 1:38 PM (218.48.xxx.188)

    조카가 사망한줄ㅠㅠ

  • 22. . .
    '26.1.14 1:40 PM (175.119.xxx.68)

    조카 죽었다는 글인줄 알고 눌렀네요.

    조카가 왔어요 하던지


    전 남편이 싫으면 닮은 자식도 싫은 경우 있겠죠

  • 23. ---
    '26.1.14 1:42 PM (211.215.xxx.235)

    조카를 보냈다고 해서
    죽었다는 줄 알고 깜짝 놀랬네요 22222

  • 24. 애아빠가
    '26.1.14 1:42 PM (49.169.xxx.193)

    키우고 싶어했으니 잘된건데,밥도 안주고 학대하는 엄마한테 보내고 싶나요?
    조카를 오빠가 계속 키우면,재혼 못할까봐 그런건 아니세요?
    전올케도 잘한건 없지만,
    사업망한 남편에, 제목도 이상하게 다는 시누이에,이혼 왜 한지도 알거 같네요.
    제목을 바꾸세요.
    저런 제목은 죽음을 떠올려요.
    원글님 식대로 생각하고 쉽게 말하면, 사람들이 오해 살일 많이 생겨요.

  • 25. ...
    '26.1.14 1:43 PM (118.235.xxx.89)

    조카를 보냈다고 해서
    죽었다는 줄 알고 깜짝 놀랬네요33333

  • 26. 이래서
    '26.1.14 1:43 PM (118.235.xxx.89)

    이혼이 애들한텐 치명적인거..

  • 27. ...
    '26.1.14 1:53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무슨 시누짓이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올케편 드는 사람은 무시하세요.
    그런 인간들 친정에선 남자형제 있다면 최악의 시누일텐데 주제를 몰라요.
    욕 먹을까봐 글 지워버리는 원글님이나 150이나 양육비 보내고 면접교섭권도 행사 못하는 오빠나 물러터진 분들 같은데 꼭 친권, 양육권 변경하세요.
    아마 전올케가 합의 안해주고도 남을 것 같은데 변경청구소송이라도 꼭 하세요.
    제멋대로인 전올케랑 엮이기 싫을수록 꼭 하셔야 해요.
    어떤 꼬장을 피우게 될지 모르니 나홀로소송 못하시면 법무사 끼고라도 꼭 하세요.
    그리고 오빠분 따님과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 28. ...
    '26.1.14 1:58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무슨 시누짓이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올케편 드는 사람은 무시하세요.
    그런 인간들 친정에선 남자형제 있다면 최악의 시누일텐데 주제를 몰라요.
    욕 먹을까봐 글 지워버리는 원글님이나 150이나 양육비 보내고 면접교섭권도 행사 못하는 오빠나 물러터진 분들 같은데 꼭 친권, 양육권 변경하세요.
    아마 전올케가 합의 안해주고도 남을 것 같은데 변경청구소송이라도 꼭 하세요.
    제멋대로인 전올케랑 엮이기 싫을수록 꼭 하셔야 해요.
    안 그러면 친권자인 올케에게 아쉬운 소리 해야할 상황 생길 수 있어요.
    어떤 변덕, 어떤 꼬장을 피우게 될지 모르니 나홀로소송 못하시면 법무사 끼고라도 꼭 하세요.
    그럼 오빠분 따님과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 29. ...
    '26.1.14 1:59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무슨 시누짓이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올케편 드는 사람은 무시하세요.
    그런 인간들 친정에선 남자형제 있다면 최악의 시누일텐데 주제를 몰라요.
    욕 먹을까봐 글 지워버리는 원글님이나 150이나 양육비 보내고 면접교섭권도 행사 못하는 오빠나 물러터진 분들 같은데 꼭 친권, 양육권 변경하세요.
    아마 전올케가 합의 안해주고도 남을 것 같은데 변경청구소송이라도 꼭 하세요.
    제멋대로인 전올케랑 엮이기 싫을수록 꼭 하셔야 해요.
    안 그러면 친권자인 올케에게 아쉬운 소리 해야 할 상황 생길 수 있어요.
    어떤 변덕, 어떤 꼬장을 피우게 될지 모르니 나홀로소송 못하시면 법무사 끼고라도 꼭 하세요.
    그럼 오빠분 따님과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 30. ...
    '26.1.14 2:00 PM (211.176.xxx.248)

    무슨 시누짓이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올케편 드는 사람은 무시하세요.
    그런 인간들 친정에 남자형제 있다면 최악의 시누일텐데 주제를 몰라요.
    욕 먹을까봐 글 지워버리는 원글님이나 150이나 양육비 보내고 면접교섭권도 행사 못하는 오빠나 물러터진 분들 같은데 꼭 친권, 양육권 변경하세요.
    아마 전올케가 합의 안해주고도 남을 것 같은데 변경청구소송이라도 꼭 하세요.
    제멋대로인 전올케랑 엮이기 싫을수록 꼭 하셔야 해요.
    안 그러면 친권자인 올케에게 아쉬운 소리 해야 할 상황 생길 수 있어요.
    어떤 변덕, 어떤 꼬장을 피우게 될지 모르니 나홀로소송 못하시면 법무사 끼고라도 꼭 하세요.
    그럼 오빠분 따님과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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