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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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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쳐다보는사람

ㅇㅇ 조회수 : 1,107
작성일 : 2026-01-14 12:53:29

이젠 쳐다보면 그려려니합니다

직장에서 기간제알바하는데 이것도

곧 끝나가는 마당에...

 

입사후 십일지난후 웃으면서 쳐다보길래

왜저러지했는데 지금은 덜보는느낌인데

그냥 모른체 지내고나가는게 제일좋은방법이겠죠?

거울을 고정해서 뒤에서 보면 내가알수있게끔

해야하나 생각도들었는데 ..

어떤제스처를 취해야 상대가 민망하지않게

고쳐주기를 알려야하나 배워보고자 질문글써봅니다

 

아니면 제가 일핑계로 무심하게 다가가서 나 별거아냐환상을벗겨줄까도 생각해봄..뭐래.

 

가는곳마다 할아버지나 한참어린사람이 쳐다봅니다...조용하고 말없는성격인데 

사주 얘기 지겹겠지만 어제 ai에게 물어보니 

년간과월간에 무슨 도화살말고 뭐가있고

정화뭐라해서 사람을 끌어당긴대요..

저 못생긴 중늙은이입니다.....고민글입니다.

상상글아닙니다.제뒤에 시계없어요

맛점하세요.살살글써주세요~플리즈

 

IP : 61.84.xxx.1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4 12:57 PM (121.133.xxx.125)

    예쁘거나 눈에 튀어서

    나이가 들면 스캔을 빨리 못해요.

    그냥

    안녕하세요. 굿모닝 해보세요. 뭐라는지

  • 2. 아마
    '26.1.14 1:01 PM (121.133.xxx.125)

    어디서 봤더라?
    아는 사람인가? 인사를 할까말까 그러는중일수도
    있어요.

    저 그생각중이었는데
    2초쯤

    상대가 스마일 해준적 있어요.

    진짜 고마왔어요

    결론ㅡ 모르는 분이었는데 그 분이 제가

    뻘쭘할까봐 스마일 ^^_

  • 3. ...
    '26.1.14 1:07 PM (1.237.xxx.240)

    예쁜 사람은 쳐다보게 됩니다

  • 4.
    '26.1.14 1:14 PM (121.133.xxx.125)

    못생긴 중늙은이

    객관적인건지 모르지만

    못생긴 중늙은이도

    도화살이 있을수는 있겠지요.

    혹시 너무 너무 못생기셨을까요?

    그럼 젎은이가 쳐다보기는 쉽지 않은데..

  • 5. ..
    '26.1.14 1:16 PM (58.143.xxx.196)

    처다보던 뭐하던 좋은태도로 있다보면 위의 아마님의 스마일님처럼요
    알바의 연줄도되고
    그냥 감정은 최대한 숨기고
    태로로 나오지 않게만 지내다보면 아르바이트 나오셨다니
    다 그러다가 일도하게되고 그러더라구요

  • 6. ..
    '26.1.14 1:21 PM (180.69.xxx.29)

    가는곳마다 할아버지나 한참어린사람도 쳐다본다 하셨는데
    눈에 띄더라도 젊은사람은 그래도 뭔가 스캔이라도 빨리하고 마는데 늙은 경비 할배들도 그런것들이 있더라구요 추접그자체라 생각해요

  • 7. ㅇㅇ
    '26.1.14 1:58 PM (61.84.xxx.152)

    경비비슷한일하시는분께 휴대폰사용법등등 물어보길래 이것저것알려드렸더니 전화와서 저녁밥같이먹자더라구요...엄마보다 나이많은 어르신이...자꾸쳐다보는건 일종의 배려없는 무시로보여서 짜증이나요

  • 8. --
    '26.1.14 3:03 PM (211.230.xxx.86)

    예뻐서 보는듯해요.
    흉하면 보기싫자나요. 예쁘니까 자꾸 눈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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