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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사업에 예산낭비하는 구청에 민원넣는 방법은 국민신문고 뿐일까요?

예산낭비 조회수 : 652
작성일 : 2026-01-14 12:26:58

서울이구요. 

쓸데없는 타당성 사업성 모두 떨어지는 사업을 한답시고 시작된 사업으로 신고를 하고싶은데요. 이사업이 시작된 이유를 물으니 민원으로 시작되었다하는데 그 민원넣은분이 높으신 분으로 알고있습니다. 반대민원은 제기할 틈없이 사업이 시작되는줄도 몰랐고 전부 헤집어놓는걸 목격하고서야 이 사업이 시행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누가봐도 쓸데없는곳에 선심성 과시성 탁상행정을 하고있는데 이 사업을 철회하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공청회를 열었다고 큰소리치는데 공청회가 열리는지도 몰랐고 인근 주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도 않았습니다. 국민신문고에 민원제기하는거 말고 좀 더 현실적인 규제방안은 없을까요?

IP : 220.85.xxx.2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4 12:35 PM (1.240.xxx.21)

    짜고치는고스톱 같은 사업을 밀어부쳐왔던 관행에
    시민이 끼어들 틈이 없는 것 같아요
    민원에 의해 사업이 시행되었다면
    다른 민원도 들어봐야 하는데
    이미 시행계획이 실행된 상태에서야
    우리가 알게 되는 게 현실.
    저도 세금 낭비하고 환경파괴하는
    사업 진행되는 것 보고 시홈페이지에
    민원제기 했는데 이미 결정된 사안이니
    한두사람의 민원제기로는 바뀔 수 없다는 말만 들었어요

    지역사업에 제대로 된 민원이 반영되고
    세금낭비를 막는 방법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차원의 대책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 2.
    '26.1.14 12:40 PM (220.85.xxx.248)

    저랑 너무 똑같은 상황이신데요?
    타당성 사업성도 따져보지 않고 이리 몇억짜리 사업을 진행해버리다니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세금을 이리 막 써대는구나싶어서요. 환경파괴하는거에 정말 분노가 치밀어오르는데 똑같은 대답을 들을것 같아서 사업시행전에 찬반의견을 충분히 들어봐야할텐데 말이죠

  • 3. ㅇㅇ
    '26.1.14 2:29 PM (220.88.xxx.50)

    구의원, 시의원한테 제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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