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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사온 빵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는데요

교환 조회수 : 2,145
작성일 : 2026-01-14 12:22:18

아이 병원 다녀오는 길에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빵을 사 왔어요

집에서 먹는데.. 빵에서 머리카락이 나와 연락했더니

가져오면 환불해준다고 하긴 했어요

지금 나갈수 없다하니 언제라도 오라하는데..

다시 나가기는 귀찮고

그냥 같은 빵으로 집으로 교환 수거 부탁하면 진상일까요?

 

IP : 1.11.xxx.14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4 12:23 PM (1.232.xxx.112)

    네, 그건 좀 어려워할 것 같네요.
    다른 날 나가는 길에 들르세요.

  • 2. ㅇㅇ
    '26.1.14 12:24 PM (211.193.xxx.122)

    비용은 당연 유발자가 부담해야죠

    그런데 먹는거니까
    일단 빵을 받고 이야기하세요

  • 3. ㅁㅁ
    '26.1.14 12:24 PM (172.225.xxx.190)

    네 담에 가는길에 들리세요

  • 4. ...
    '26.1.14 12:32 PM (175.209.xxx.12)

    이런 생각이 드세요? ㅎㅎ

  • 5. ---
    '26.1.14 12:33 PM (211.215.xxx.235)

    어휴... 참.ㅠㅠㅠ

  • 6. ....
    '26.1.14 12:33 PM (116.36.xxx.204)

    수거 에서 뇌정지 ㅋㅋㅋ

  • 7. 교환
    '26.1.14 12:37 PM (1.11.xxx.142)

    춥고 길 미끄러워서 나가기 번거로워서 그렇죠
    수거는... 머리카락이 든 빵을 가져와야 환불해준다하니
    교환해주고 가져가라는 의미로 적은거예요

    제가 잘못한 일이면 백번이든 먼저 나가서 처리하고 오죠
    배고파 빵 샀는데 먹지도 못하고
    환불하러 나가는게 살짝 속상해서 적은겁니다

  • 8. ---
    '26.1.14 12:45 PM (211.215.xxx.235) - 삭제된댓글

    머리카락이 한줌 나왔나요? 호옥시 한가닥???
    가격은?? 만원 넘는 빵?

    수거라니...정말 진상의 느낌이ㅠㅠㅠ

  • 9. ...
    '26.1.14 12:49 PM (222.112.xxx.210)

    사진 보내주고 입금해달라 하세요

  • 10. 어휴
    '26.1.14 12:49 PM (49.1.xxx.69)

    근데 저도 귀찮아서 다시 못나갈듯
    머리카락 끼어있는거 그대로 보관했다가 나갈때 들리세요

  • 11. 사진 찍어 본사
    '26.1.14 12:54 PM (211.247.xxx.84)

    소비자 게시판 같은 데 올리세요.
    이왕 진상 소리 들은 김에 확 질러 버려요

  • 12.
    '26.1.14 1:00 PM (211.63.xxx.148)

    빵집에서 진상이라한것도 아닌데 왜 게시판까지 올려야해요?

  • 13. ----
    '26.1.14 1:05 PM (211.215.xxx.235)

    소비자 게시판 같은 데 올리세요.
    이왕 진상 소리 들은 김에 확 질러 버려요 2222222

  • 14. ..
    '26.1.14 1:24 PM (106.102.xxx.52)

    아휴 피곤피곤..

  • 15. 진짜 싫다
    '26.1.14 1:32 PM (211.177.xxx.43)

    사진 찍어두고. 나중에라도 갈일 있을때 가겠다 하면되지 무슨 수거씩이나 바래요
    진짜.진상이네요
    뭐 독극물이 나온것도 아니고 ㅋ

  • 16. 너무하시네
    '26.1.14 2:09 PM (211.234.xxx.71)

    환불 입금을 바라는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교환수거라뇨...
    생각이 일반적이지 않으신듯

  • 17.
    '26.1.14 2:21 PM (116.121.xxx.231)

    저는 머리카락도 아닌 플라스틱...이 빵 위에 있더군요
    그게 몽블랑 위에 있는거라 설탕덩어리인가 했다가 만져보니 플라스틱...
    물론 이런 상황 짜증나지요...
    매장에 전화했더니 똑같이 죄송하지만 문제의 물건 가지고 다시 나오라더군요
    아침으로 먹을거라 음료며 빵이며 주문했다가 갔으니..
    음료는 식겠고... 상황 예측이 되니 화가 나더군요 그래도 배가 곺파서 꾹 눌러참고 갔습니다...
    그날 결제한거(대략 2만원대) 다 취소해주고 플라스틱이 떨어진 경위들 설명하며 사과하시며 문제의 빵이랑 음료 만들어준다는거 빵만 들고 들고 왔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다고요...

  • 18.
    '26.1.14 2:23 PM (116.121.xxx.231)

    바꾸러 가셔서 한마디 꼭 하세요
    뭘 바라고 가는건 아니지만
    님의 수고도 그쪽에서 알아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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