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14 12:22 PM
(119.192.xxx.40)
요리괴물이 대화 하면서 예능이니까 자기가 좀 오바 한다는 말했었어요
다른데서 봤는데 같이 일해본 사람들이 정말 순등순등 좋은 사람이라고 했어요
2. ㅇㅇ
'26.1.14 12:25 PM
(49.164.xxx.30)
자신감 충만하고..요리실력도 최고
저는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우승할 줄알았는데ㅎㅎ
3. 최강록은 이미
'26.1.14 12:25 PM
(59.6.xxx.211)
유명한 요리사이고,
요괴 이하성씨는 유명해져서 승승장구할 거 같아요.
레스토랑 오픈하면 가서 먹어보고 싶어요
4. 저도
'26.1.14 12:27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요리괴물 손종원 매치 이후 안보다가 어제 12회? 인가 파이널편으로 널뛰고봤어요
자세가 보기좀 불편했는대
한편으론 악마의편집인가 그생각도 했어요
음식은 세팅한가보면 예쁘고 보기좋더라고요
5. 플랜
'26.1.14 12:28 PM
(125.191.xxx.49)
조림에 진심인 사람
반찬가게 할때 재료비 보다 가스값이 더 나와서 문 닫았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1편 우승자도 그렇지만 2편에서도 유일하게 안성재에게 90점 받은 사람이 최강록이래요
6. 저도
'26.1.14 12:34 PM
(123.212.xxx.149)
저는 요리괴물 컨셉이 나폴리맛피아 같아서 제작진이 저러라고 시키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초반에는 진짜 표정도 무섭게 짓더니 후반부에 눈에 힘빼고 순둥해지던데요.
마지막에 요리괴물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최강록이 만든 음식의 스토리와 의미도 좋긴 했어요.
주제가 나를 위한 요리다 보니..주제에 더 부합하는 의미로 고른것 같아요.
그리고 시즌1에서 흑이 우승했으니 이번엔 백차례다 싶었고요.
서바이벌에도 연출 영향은 있겠죠.
7. ..
'26.1.14 12:50 PM
(110.13.xxx.214)
할때마다 요리괴물 음식 정말 맛있을것 같다고 생각됐는데 결승전에서는 그동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 그다지 있지않았던 최강록 깨두부랑 국물 하나하나 먹어보고 싶더라요
8. 요리괴물이
'26.1.14 1:07 PM
(1.228.xxx.91)
우승할 줄 알았는데
준우승이어서 팬으로써도 기분 좋네요.
요리만큼은 정말 창의적이었어요.
선재스님과의 대결에서 채소잡채는
언젠간 제가 꼭 만들어보고 싶은 요리..
최강록씨는 냉부해에 출연한
덕분인지 말솜씨가 아주 유연..
9. ㅇㅇ
'26.1.14 1:13 PM
(211.251.xxx.199)
넷플이야 미디어니
일부러 컨셉 잡아서 그럴테고
요괴의 순대변형 참 창의적이구요
최강록은 모든 요리사들.엄마들에게
그들의 노고와 위안을 주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시즌1에서 나왔던 모난 사람들이
아닌
선한 사람들 성실한 사람들이
성공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나와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10. ...
'26.1.14 1:22 PM
(223.38.xxx.28)
순댓국은 먹어보고 싶지 않지만
깨두부와 성게호박잎 쌈은 먹어보고 싶어요
11. ...
'26.1.14 1:25 PM
(64.231.xxx.212)
최강록 쉪도 좋아하지만 요괴쉪이 우승하길 바랬는데 좀 아쉬워요.
뭔가 똘똘하고 믿음직한 사람같아요.
12. 저는
'26.1.14 1:40 PM
(203.244.xxx.27)
팀전에서 요괴 많이 별로였어요. 아직 다 못 봤는데, 이제 막 손쉐프랑 커플전 하는 거 보고있는데 여기서 살째기 스포를 당했습니다 ㅎㅎㅎㅎㅎ
13. 저는
'26.1.14 1:40 PM
(116.89.xxx.138)
인간성은 판단하기엔 섣부른거 같고,
최강록 원래 좋아하긴 하는데,
요리 실력이랄까 스펙트럼이랄까 그런건 요리괴물이 더 위였다고 봅니다.
그 당근요리 여러번 했을때, 매 요리마다의 창의력과 퀄리티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아마 최강록이 당근의 관문을 넘어야 했다면 결승 못갔을거 같은 느낌.
14. 으
'26.1.14 2:24 PM
(211.217.xxx.96)
담백한 국물을 맛있게 만드는게 진짜 어려운 일이에요 간과 발란스가 좋았을거라고 추측해봅니다
15. 음
'26.1.14 2:34 PM
(221.156.xxx.132)
요리괴물은 표정이 항상 안좋더군요. 이번에 자기 표정을 티비로 보면서 느끼는 바가 있길 바래요. 준우승으로 유명세를 얻었지만 방송등으로 더 인기를 끌려면 표정이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여야 하니까요. 근데 쎄물리에 관점에서는 눈빛이 쎄해서..
16. ㅇㅇ
'26.1.14 3:31 PM
(211.235.xxx.80)
요리괴물 불호, 최강록 극호인 제가 봐도
결승전 요리는 요괴가 이겼어야하지 않나.,싶어요.
지켜보던 쉐프들도 비슷한 눈치던데.
만약 최강록이 순대국, 요리괴물이 깨두부국하고
요리괴물이 우승했다면 후폭풍이 컸을듯.
그나마 사람들이 최강록을 더 좋아하니
의아해도 입다물고 있는것 같아요.
17. ㅡㅡ
'26.1.14 4:22 PM
(175.127.xxx.157)
요리괴물 매력 있어요
진짜 잘 하더라고요
아직 어려서인지 욕심이 드러나는게 불호로 보일수도 있지만
좋은 사람 같아요
욕심을 덜 드러낸 최강록이라 서바이벌에 불리하다 싶었는데
우승했네요.. 정말 다 맛있게 잘 하는듯요 정성도 있고.
18. 와..
'26.1.14 5:05 PM
(118.235.xxx.104)
전 진짜 순댓국 인상적이었네요.
작품이죠.
최강록은 그건 평범한거 아닌지..
19. 345
'26.1.14 5:40 PM
(78.145.xxx.213)
순대 속을 팬에 굽는데
우와, 넘 먹어보고 싶다! 속으로 생각했네요.
넘 맛있을 것 같아요 :)
20. ....
'26.1.14 5:54 PM
(125.131.xxx.184)
그래도 최강록 서사에서 눈물이 좀 고이더라구요...예능이니 서사를 풀어내는 능력도 중요한거 같습니다..물론 최강록 음식도 먹어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