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4 12:03 PM
(59.15.xxx.225)
얼마를 줘도 고마운게 아니라 서운해 할걸요. 인간 본성이에요.
그냥 그거 들고 멀리 갈듯요.
2. 처가나
'26.1.14 12:03 PM
(122.36.xxx.22)
시가나 줄 이유가 있나요
그집 형부 200억대 부자에 노났네요
3. 친정이
'26.1.14 12:03 PM
(106.102.xxx.108)
-
삭제된댓글
되게 이상하네요.
뭘 어쩌라고가 절로 나오네요
4. 그걸
'26.1.14 12:06 PM
(106.101.xxx.15)
욕심내는 처가쪽 사람들이 욕심이라 생각해요
5. 어휴
'26.1.14 12:08 PM
(125.132.xxx.142)
처가가 진상이네요. 형부가 돈 안주길 잘했어요
저런 인성들이라 안줬겠죠
전 당첨되면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아무도 안줄거예요.
6. 솔직히
'26.1.14 12:08 PM
(118.235.xxx.68)
2~30억이면 모를까
200억 이상 당첨됐음 사람맘이 어느정도
기대했을것 같아요.
100만원에 식사대접이면 쫌 심하긴 하네요.
7. 서운은
'26.1.14 12:08 PM
(118.235.xxx.24)
할수 있을것 같아요. 알게되면 사람인 이상 근로소득은 탐 못내도 로또는 공돈이란 생각이 큰듯 해요
8. hj
'26.1.14 12:12 PM
(182.212.xxx.75)
양가에 안줘요. 힘들때 도와줄꺼긴 하지만요. 얘기도 아무한테도 안할꺼고요.
9. .......
'26.1.14 12:12 PM
(119.196.xxx.115)
자기네한테 몇억씩 줄지알았나봐요
밥사고 백정도씩만 줘도 고마운거 아닌가요
로또됐단말을 안했어야하는데
그냥 사업이 잘된다정도로 몇년 밑밥을 깐후에 좋은집으로 이사를 간다던지해서 그런식으로 돈을 써야지 안그러면 이리털리고 저리털리고
예전에 임창정이 조선티비에서 로또당첨되고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드라마가 있었는데....엄청 재밌었어요
10. 111
'26.1.14 12:15 PM
(218.147.xxx.135)
시가는 1억씩 주면서 친정은 왜 안주나요
2~30억 당첨된것도 아니고 200억이잖아요
주는게 의무는 아니지만 저라면 양가 형제한테 2억씩은 줄듯
11. 으음
'26.1.14 12:16 PM
(58.235.xxx.21)
그래서 비밀로 해야되는거예요.. 꽁돈을 알게 된 이상 바라죠
요즘이야 집도 한채 못사는 금액이니 밥만 사도 고맙다 하지만
그 시대에 200억이라니... 근데 마음 좀 넓게 쓰지, 형부가 바보였네요
남편이랑 저는 ㅋㅋ 로또 사면서 이런 얘기 한 적 있는데
결론은 비밀로 하자 였어요 ㅎㅎ
12. ㅇㅇ
'26.1.14 12:17 PM
(122.43.xxx.217)
왜줘요.
13. 저도
'26.1.14 12:17 PM
(118.235.xxx.24)
제가 당첨 됐음 양가 공평하게 못줄것 같아요
다른분들은 공평하게 주실건가요?
14. 형부가
'26.1.14 12:18 PM
(118.235.xxx.24)
바보란 생각도 저는 안들어요
15. 빈대
'26.1.14 12:20 PM
(125.132.xxx.142)
-
삭제된댓글
친정 형재들이 그 형부에게 평소에도 못했나보죠
돈 없다고 은근히 무시했거나 돈 많았으면 빈대짓 했거나
진짜 사이가 좋았다면 처가시가 할거 없이 똑같아 줬겠죠
아마 그 형부 입장에서 한맺힌게 많지 않을까 싶어요
16. 99
'26.1.14 12:20 PM
(223.38.xxx.171)
친정 형재들이 그 형부에게 평소에도 못했나보죠
돈 없다고 은근히 무시했거나 돈 많았으면 빈대짓 했거나
진짜 사이가 좋았다면 처가시가 할거 없이 똑같아 줬겠죠
아마 그 형부 입장에서 한맺힌게 많지 않을까 싶어요
17. 82님들은
'26.1.14 12:24 PM
(118.235.xxx.190)
본인이 당첨되면 양가 공평하게 주실건가요?
우리형제 2명 시형제 6명이라도 각각 1억이라도 줄수 있나요?
18. ㅎㅎ
'26.1.14 12:24 PM
(58.29.xxx.247)
공평은 무슨요
저는 남편한테도 말 안할건데요
19. 아니
'26.1.14 12:28 PM
(218.37.xxx.225)
양가에 돈을 왜줘요
로또 당첨됐다고 사방팔방에 소문낼일 있나요?
20. 아니
'26.1.14 12:29 PM
(175.223.xxx.251)
로또는 이혼시에도 분할재산이 안되는데
처가에 왜주나요 내맘이지
그친정진짜웃기는집이네
그백만원도 안주면어쩔건데요
로또되면 절대 돈나눠주면 안되요
공돈생겨놓고 이것밖에 안주냐 하니까
그자매들 진짜 악귀들이네요
형부가 막말로이혼하고 돌아섰으면남인데
지들이 왜 지랄이신지
21. …
'26.1.14 12:29 PM
(222.233.xxx.219)
저는 남동생 집 사 줄 것 같아요
근대..로또가 돼야 말이죠 ㅎ
22. ...
'26.1.14 12:29 P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양가에 십원도 안드릴거에요. 그럴만 하게 양가 모두 처신했고, 저희는 받은 것 없고요. 가족이지만 로또에 당첨되었다고 그거 탐내는 심보가 밉상이네요. 주면 고마운거고, 자기 돈이 아닌데 도둑이나 거지같은 마음이네요. 만약 그 친정에 일억씩 돌렸으면 그거 받고 만족했을까요? 더 안준다고 욕을 했을 듯.
23. 1등 당첨자의
'26.1.14 12:30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말씀이 절대로 남에게 알리지 말고
특히 배우자한테..
시가 처가 식구들이 우르르.
여기저기서 손 내미는 기관단체들도
철저히 외면..
다 주고 나면(기부) 남는 게 없다고 합니다.
또 웃기는 건..
지방에서 택시 탔으면 서울 농협 본사앞으로
가자는 소리 하지 말고
한 정거장 못 미쳐서 내리시라는..
잘못하면 택시기가사께서 경찰출동이
원활하지 않는 고속도로에서
ㅇㅇ로 변할수도 있다는..
농협 본사로 들어갈 때 혼자 들어가지 말고
좀 기다렸다가 다른 손님들과 함께 들어가서
재빨리 2층으로 올라가시라는..
혼자 들어가면 모든 시선이
자신에게만 쏠리게 되어서 저절로
부자연스런 행동이 나오게 된답니다...
그냥
우스개 소리로 들어주세요..
한 동인 이글이 떠돌아서
많은 사람들, 배꼽 잡게 만들었다는 전설이..
그래도
1등 당첨이나 돼봤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24. 전 비슷하게
'26.1.14 12:31 PM
(180.227.xxx.173)
드릴거에요.
근데 로또됐다고 멍청하게 소문내고 안드리고
그냥 평소 드리는 것보다 두배정도로 드릴거에요.
형제자매는 평소 안 챙기니까 경조사나 생기면 크게 줄거고요.
소문내고 100만원 식사 웃겨요.
25. ...
'26.1.14 12:33 PM
(175.209.xxx.12)
연락끊어야죠
26. ...
'26.1.14 12:36 PM
(39.117.xxx.84)
-
삭제된댓글
그 형부가 똑똑하네요
이런 친정형제들인지 미리 간파했나봐요
돈 달라는거도 웃기고
돈 안주니 깽판을 저런 식으로 치는 것도 웃겨요
제가 당첨되면
친정뿐 아니라 시부모에게도 공평하게 주고
시가형제들에게는 안줄꺼예요
27. ...
'26.1.14 12:39 PM
(39.117.xxx.84)
그 형부가 제일 똑똑하네요
당첨 자매가 제일 바보고요
이런 친정형제들인지 미리 간파했나봐요
그러니까 형부가 부인에게조차 당첨금 못만지게 한거고
그 정도로 형부가 똑똑하네요
돈 달라는거도 웃기고
돈 안주니 깽판을 저런 식으로 치는 것도 웃겨요
제가 당첨되면
친정뿐 아니라 시부모에게도 공평하게 주고
시가형제들에게는 안줄꺼예요
28. ??
'26.1.14 12:54 PM
(222.107.xxx.17)
올케 언니가 로또 당첨되어도
잘됐다, 부럽다 그러지
나 얼마 안 주나 기대할 거 같진 않은데요.
올케가 자기 형제들한테 돈 줬대도
그 사람들 복 터졌네 하지 나도 줬으면 하는 생각은 안 하고요.
만약 부모님 병원비 없는데 모르는 척하면
그건 섭섭하고 화날 거 같긴 해요.
29. …
'26.1.14 12:56 PM
(211.36.xxx.65)
저는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작은 사업체 차려서 2,3년하다가 집사서 이사하고
차 바꾸고 시가든 친정이든
부모님이 제게 정서적으로 잘 해주신 분들에게만
용돈으로 많이 드리고 일가친척들 경조사에 좀 후하게 쓰고 모임마다 밥사는 걸로 베풀었을 것 같아요.
30. ㅁㅁ
'26.1.14 1:04 PM
(106.102.xxx.214)
20억이면 요즘 서울집 살 돈도 부족하니까 바라지 않겠지만 200억이면 사람 마음이 꽁돈 바라는 마음 생길것같아요
제가 200억 당첨되면 아무리 못해도 5억씩은 줄 수 있어요
31. 줘봤자
'26.1.14 1:13 PM
(112.154.xxx.177)
돈 주고 얼굴 안보고 사나
돈 안주고 얼굴 안보고 사나
결과는 같은데 돈이라도 안주면 속은 안상하죠
그 형부가 잘 처신했네요
32. 당첨
'26.1.14 1:17 PM
(59.152.xxx.77)
혹시 춘천에서 당첨된 사람 아닌가요?
33. 건강
'26.1.14 1:23 PM
(218.49.xxx.9)
로또 된걸
왜 알리나요
그것부터 잘못된거죠
34. 음
'26.1.14 1:26 PM
(14.45.xxx.216)
다 안주면 몰라도 시가쪽1억주고 친정 100주면
살면서 그언니 많이 속상했겠내요.
그렇지만 안주는데 어쩌겠어요.
35. 음
'26.1.14 1:48 PM
(106.244.xxx.134)
저는 비밀로 하고 양가에 다 안 줍니다.
만약 비밀을 못 지키더라도 가끔 크게 쓰지 돈을 나눠주지는 않겠어요.
사람들이 절대 받은 걸로 만족 못 하거든요.
36. 윗님
'26.1.14 1:56 PM
(112.167.xxx.79)
마자요 저도 1등 맞으면 그럴 거예요
37. 춘천
'26.1.14 2:44 PM
(118.235.xxx.190)
아니고 서울입니다 .
38. ...
'26.1.14 3:12 PM
(63.140.xxx.198)
절대 얘기도 하면 안뎝니다
부모형제한테 베풀고 싶으면 주식코인으로 대박나서 준다고 해야돼요
그래야 안바라고 감사히 받아요
로또는 말하면 바보
39. …
'26.1.14 3:36 PM
(211.36.xxx.65)
200억이든 2000억이든
남의 돈을 왜 탐 내는지..
40. ㅇㅇ
'26.1.14 3:47 PM
(221.156.xxx.230)
자기 형제들은 1억씩 주고 아내 형제들은 100만원으로 땡이었다니
아내 형제들이 서운해할만 하네요
아내가 불쌍하네요
남편이 로또 맞는 바람에 형제들한테 왕따 당하고
쓸쓸하게 암으로 죽었다는 거잖아요
남편이 돈욕심이 많은 사람이었네요
로또 당첨 되니 본색이 드러난거죠
200억을 틀어쥐고 아내에게도 손못대게 하고요
행복했을까요
41. ㅇㅇ
'26.1.14 3:49 PM
(221.156.xxx.230)
200억이 부부 공동재산이 아니고 남편이 자기 혼자꺼라고
생각한거죠
부인 입장에서는 씁쓸 하겠죠
남편만 부자고 본인은 아니니까요
42. 아.
'26.1.14 3:51 PM
(121.170.xxx.187)
-
삭제된댓글
그나저나
로또200 억 좋겠네요.
43. 쓸쓸하게
'26.1.14 4:35 PM
(118.235.xxx.190)
돌아가신건 아니고 당시 270억인가 당첨 됐는데
로또 초창기라 잘 누리고 쓰시고 하다 돌아가셨어요
남편돈이라 친정에 못줬을뿐 본인이 누릴건 다 누렸어요
암치료도 미국까지 가서 치료했으니까요.
댓글들 보니 본인들이 걸려도 시가 형제에게 똑같이 주실건가봐요?
저는 안줄듯해요 . 그건 내돈이잖아요
식사 정도는 할수 있어도요
44. kk 11
'26.1.14 6:25 PM
(114.204.xxx.203)
왜 줘야하는지 의문
아무리 나눠줘도 더 달라는게 인간인대요
비밀로 하는게 서로 좋아요
45. ????
'26.1.14 9:23 PM
(106.101.xxx.63)
저도 남편한테도 말안할거에요
친정에서 증여해주는거로 꾸밀거에요
내돈가지고 바람들어서 놀러다닐거같은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