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크기 멸치 두달전에 사서 개봉한거 지퍼팩에 넣어 두었어요. 평소에 무조건 냉동실에 넣는데 겨울이라 펜트리에 그냥..
건어물상 가면 다 상온에 펼쳐두고 파는거 보고 괜찮은가 보다 했어요. 볶으려고 보니 살 때의 그 갈색이 아니고 하얀 가루 뎦인거처럼 희멀건 색으로 바뀌었어요. 멋보면 상한거 같지는 않은데 특유의 그 멸치 냄새는 안나요.
먹어도 될까요? 옛날 냉장고 없을때 건어물 어떻게 보관했는지..
중간 크기 멸치 두달전에 사서 개봉한거 지퍼팩에 넣어 두었어요. 평소에 무조건 냉동실에 넣는데 겨울이라 펜트리에 그냥..
건어물상 가면 다 상온에 펼쳐두고 파는거 보고 괜찮은가 보다 했어요. 볶으려고 보니 살 때의 그 갈색이 아니고 하얀 가루 뎦인거처럼 희멀건 색으로 바뀌었어요. 멋보면 상한거 같지는 않은데 특유의 그 멸치 냄새는 안나요.
먹어도 될까요? 옛날 냉장고 없을때 건어물 어떻게 보관했는지..
이상없으면 드세요.
오히려 쩐내 나는게 안좋은거 같아요.
볶아 먹기 좀 그러면 한번 덖은후 갈아서 양념으로..
가게에서 파는건 냉장보관이나 냉동보관했다 내주는거예요.
실온에 잘못 보관하면 쩐내나고 노래지죠. 덜 말려서 그렇다던데 ...
실온에 둬서 말라서 하얗게 된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