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스회사에 전화해봤는데

버스 조회수 : 3,810
작성일 : 2026-01-14 10:28:10

버스회사는 버스운행을 하려고 하는데

기사들이 단합해서 출근을 안한거랍니다.

버스회사는 운행을 할수록 이익이기때문에 운행안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즉  환승제라든가 버스요금의  요금제문제가 아니라

버스기사들의 욕심을 위한 파업입니다.

차없는 약자를 볼모로 한 이기적인 행태가 화가 납니다. 

조금이라도 운행을 해야지 전면파업은 정말  폭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다들 버스회사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해보세요.

 

 

IP : 122.45.xxx.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4 10:29 AM (192.241.xxx.151)

    서울시에 항의전화했어요

  • 2. ...
    '26.1.14 10:30 AM (1.232.xxx.112)

    버스기사들 파업에 이유가 있고요.
    그들에게도 파업의 자유가 있습니다.

  • 3. 이기적?
    '26.1.14 10:31 AM (59.7.xxx.138)

    파업 내용은 잘 모르지만
    기사들의 이기적 행태로 모는 건 아니죠
    물론 불편은 합니다만
    그들이 왜 파업을 하는지 알아봐야죠
    버스회사는 당연히 운행하면 이득이겠죠
    그 와중에 기사들에 대한 복지까지는 아니어도
    정당한 대우는 하고 있는지..

  • 4.
    '26.1.14 10:31 AM (14.37.xxx.63)

    아니 사업주한테 전화하면 어떤 대답이 돌아올까요

  • 5. ..
    '26.1.14 10:32 AM (218.144.xxx.232)

    서울시에 전화해야죠.

  • 6. ...
    '26.1.14 10:33 AM (116.36.xxx.204)

    파업찬성.

    한강버스 폐업

  • 7. ㅁㅁ
    '26.1.14 10:35 AM (106.102.xxx.214)

    전면파업을 해야 요구가 관철되죠
    전면 파업 그거 하기 힘든거예요
    꼭 부분적으로 파업 참여안하는 사람들 있거든요
    월급 인상되면 무임승차는 잘만하면서요
    우리나라 파업하면 예고 하고 부분파업해서 늘 속 답답했어요
    좀 불편해도 같은 노동자끼리 좀 참아봅시다
    버스일 고되는데 임금도 많이 받고 복지도 나아지는게 맞아요

  • 8. 근데
    '26.1.14 10:36 AM (61.74.xxx.41)

    오세훈은 뭐한대요?ㅋㅋ

    동서울터미널은 신세계프라퍼티가 하는 건데
    지가 발표하고 나서더니
    이런 일 벌어질 땐 꼭꼭 숨어있나요
    영하 10도에 어휴

    완전히 남탓하려면 일관성있게 나서질말던가
    유리하다 싶을 땐 엄청 나대고
    불리할 땐 납작 엎드려 숨소리도 안내고 지나가길 바라고ㅎ

  • 9. 사그락
    '26.1.14 10:36 AM (175.211.xxx.92)

    버스기사들 3프로 올려주기는 싫고
    한강버스에 수천억 들이고…

    이번 파업은 서울시에 항의해야 하는 겁니다.

    시내버스는 버스요금 뿐 아니라 서울시 지원금이 들어가기 때문게 노사 협상에 큰 축이 서울시예요. 그런데 서울시가 일을 안하는 겁니다.

  • 10. ooo
    '26.1.14 10:37 AM (182.228.xxx.177)

    사측 대변인이세요?
    이런 사안을 고용주 입장만 듣고 거봐라 하면서 전달하면
    어쩌자는거예요.

  • 11. 랄랄
    '26.1.14 10:38 AM (118.131.xxx.86)

    그냥 한강버스나 타요

  • 12. ...
    '26.1.14 10:40 AM (121.166.xxx.227)

    에혀...한심하네요.

  • 13. 외국
    '26.1.14 10:40 AM (220.78.xxx.117) - 삭제된댓글

    어디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데 버스 파업할 때 출퇴근 시간에 버스는 운행하는데 시민들한테서 요금은 안받고 운행한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면 안되니까.

  • 14. 분홍맘
    '26.1.14 10:40 AM (14.37.xxx.63)

    새벽 첫차운행하려면 몇시출근인지 늦은밤까지 운행하면 몇시퇴근인지,, 그 고단함에 대한 보상은 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 15. 외국
    '26.1.14 10:41 AM (220.78.xxx.117)

    어디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버스 파업할 때 출퇴근 시간에 버스는 운행하는데 시민들한테서 요금은 안받고 운행한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면 안되니까.

  • 16. 기사들도
    '26.1.14 10:41 AM (58.29.xxx.247)

    파업하면 월급이 없어요
    파업이 길어질수록 월급이 깎이거든요
    매달 월급쟁이 4인가족 한달에 백만원만 나온다고 생각해보세요
    기사들도 신나서 파업하는건 아니에요

  • 17. ㅇㅇ
    '26.1.14 10:44 AM (211.222.xxx.211)

    파업 성공하면 요구사항 다 이뤄지니
    못할것도 없다 싶겠죠.

  • 18. ㅇㅇㅇ
    '26.1.14 10:45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무노동 무임금 이예요
    기사들도 일을 해야 돈을 받아요
    그리고 저위 외국은 아마도 일본일껀데
    한국에서는 못합니다
    운행하면서 드는 기름값등 소모품을
    공짜로 사측에서 줄리가 없거든요

  • 19. 사그락
    '26.1.14 10:46 AM (175.211.xxx.92)

    파업하는 기사들도 시민입니다.
    헌법에도 보장된 그들의 권리예요.

    지금 상황을 해결해야 할 책임자는 서울시라고요.

  • 20.
    '26.1.14 10:48 AM (220.86.xxx.203)

    파업하는 기사들도 시민입니다.
    헌법에도 보장된 그들의 권리예요.

    지금 상황을 해결해야 할 책임자는 서울시라고요. 222222222222

  • 21. Gj
    '26.1.14 10:56 AM (211.217.xxx.96)

    야이씨 욕이 아깝네

    버스기사들의 욕심을 위한 파업입니다.
    차없는 약자를 볼모로 한 이기적인 행태가 화가 납니다.

    머리가 나쁘니 논리도 엉성

  • 22. ....
    '26.1.14 10:59 AM (14.56.xxx.3)

    파업하는 기사들도 시민입니다.
    헌법에도 보장된 그들의 권리예요.

    지금 상황을 해결해야 할 책임자는 서울시라고요. 3333

    오세훈이 어딨냐?

  • 23. ㅇㅇ
    '26.1.14 11:25 AM (58.225.xxx.34)

    십수년전 영국유학시절 지하철역사 청소부들이 파업했을때 다니던 한인교회에서 지역사회에 봉사한다고 지져스 러브스유 띠메고 빗자루 들고 청소하러 우르르 갔었어요
    쓰레기들 치우던중 지나가던 승객들 마다 청소부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호되게 야단을 쳐서 죄송하다고 하고 철수하고 돌아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ㄸ이런게 선진국이구나 크게 느꼈었는데
    원글 꾸짖는 댓글들 보니 우리나라도 이제 선진국인가 봅니다^^

  • 24.
    '26.1.14 11:28 AM (223.38.xxx.234)

    원글님, 그걸 뭘 회사에 전화해 보고 알아요?
    노동자 대 회사의 파업입니다. 그 중 회사에 전화해서 ‘우리 회사는 사실 운행하고 싶었다’ 이런 걸 들었다는 얘긴데요.
    그걸 꼭 물어봐야 아나요?

    보통 이럴 때는
    회사가 노동자들에게 얼마나 박하게 대우했으면 파업했을지를 생각해 보지 않나요?

    전태일 열사가 분신하고 노동자들이 파업했을 때도
    저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사람들이 파업해서
    수출해야 하는 우리나라 공장들이 물건을 못 만들고 있구나, 나라에 손해를 끼치는 이기적인 인간들
    이라고 했을 분이네요.

    나라면 지금 현재 조건에 일을 할지
    아니면 정말 개선돼야 할 조건인지 한번 제대로 알아나 보고 욕하세요. 기껏 알아본다는 게 회사에 전화하는 겁니까.

    제가 보기엔 버스 좀 못 타게 됐다고 불만이 하늘을 찌르는 사람들일수록, 기사들을 욕하는 사람들일수록, 자기의 요만큼 작은 불편도 안 참고 못 참는 사람들이란 얘깁니다.
    이런 사람들이 버스 기사들과 같은 조건에서 일하라고 하면 퍽이나 잘 참고 하겠습니다, 네.

  • 25. tonia
    '26.1.14 12:46 PM (211.36.xxx.224)

    직장이 마음에 안들고 본인급여가 정당하지 않다면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면될텐데, 시장에서 경쟁력이 없으니 이러는거같아보여요. 이런 파업에 동여해서 말도 안되는 요구 들어주지 말고 그냥 밀고나가는게 맞을듯

  • 26. ㅇㅇ
    '26.1.14 2:10 PM (211.251.xxx.199)

    오세훈이의 마음도 원글과 같겠지

  • 27. ???
    '26.1.14 2:11 PM (220.65.xxx.184)

    초딩이 쓴 줄 알았다

  • 28. 이모
    '26.1.14 5:12 PM (118.235.xxx.205)

    와 왠만하면 귀찮아서 로그인 안하는데...
    대단하시네요.
    세상 혼자 사세요?
    같이 좀 잘 삽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89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짜증 2026/01/18 3,502
1786188 통돌이만 썼는데 23 세탁기 선택.. 2026/01/18 3,145
1786187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왜왜 2026/01/18 21,565
1786186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uf 2026/01/18 1,794
1786185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3 ㅇㅇ 2026/01/18 10,914
1786184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2026/01/18 1,054
1786183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코막히고 목.. 2026/01/18 721
1786182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20 2026/01/18 4,873
1786181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내그알 2026/01/18 1,796
1786180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땅지맘 2026/01/18 606
1786179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ㅡㅡ 2026/01/18 1,537
1786178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2026/01/18 6,693
1786177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ㅇㅇ 2026/01/18 1,485
1786176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아직겨울 2026/01/18 982
1786175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우우 2026/01/18 4,604
1786174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2026/01/18 1,842
1786173 지금 해운대는 12도 2 차이가 2026/01/18 1,831
1786172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2 겨울 2026/01/18 856
1786171 자녀의 성취가 7 ㅗㅎㅎㄹㅇ 2026/01/18 2,363
1786170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2026/01/18 1,200
1786169 국민연금이요.. 4 ... 2026/01/18 2,101
1786168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14 2026/01/18 3,762
1786167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5 2026/01/18 3,358
1786166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5 너무 웃겨서.. 2026/01/18 1,772
1786165 똘똘한 한 채' 겨냥했다…靑 "보유세·양도세 개편 검토.. 22 …. 2026/01/18 4,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