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끓이다 뜬금없이 생각나서요
자식들에게도 알리실건가요?
이것도 큰 고민이네요
로또 믿고
바람들까봐요
직장경험 아직 없는 자녀요
커피 끓이다 뜬금없이 생각나서요
자식들에게도 알리실건가요?
이것도 큰 고민이네요
로또 믿고
바람들까봐요
직장경험 아직 없는 자녀요
저도 말 안할래요
말할거예요.
기쁨은 같이 ㅋ
자식이 쉽게 돈벌수 있다는허황된 꿈꿀까봐 말안할래요
저는 증여세 안들게 아이가 받게 할건데….
절대 말 하면 안됨
저도요
같이 가서 아이가 찾게할 거예요
나중에 증여세 안내게요
절대 말하면 안됨
말 안 하죠. 되엇으면 좋겟음
저랑 같은 생각. 저 56살. 아들 32살
우리 노후는 되어있으니
그냥 아들한테 로또 주고 아들이 받게 하고싶어요
그래봐야 강남집 한채 값도 안될거 아녜요.
로또
얼마 안되는 것가지고
버릇만 나빠집니다
근면하고 성실한것이 정말
인생 로또입니다
저도 절대 말 안할래요.
말하는 순간 아이 인생 망하는 거죠.
걔가 힘들게 일하고 싶겠어요? 기다리면 그 재산 자기 것이 되는데.
성인이면 말하고 미성년자면 말 안해요
저희 남편도 아이가 받아오게 한다는데
로또나 사고 말하시오,남편!!
먼저 로또 맞은후 걱정합시당~~ㅋㅋㅋ
증여세 안내게 애한테 바로줄거예요
말 안하고 묻어둘래요.
근데 로또 되신거예요??
절대 안말안해요
로또 당첨 그럴일은 없겠지만
자식도 좋은일 생기면 저한테 제일 먼저 말해주는데
저는 말할거에요
친척아이가 부자인데 저돈 나중에 자기거 된다고 이런말 듣고 말하면 안된다는 생각을했네요
전 말은안해주고 좀 넉넉히 대해줄듯
당첨 확인되면 즉시 아이가 직접 수령하게 줄려구요.ㅋㅋ
알려도 금액을 완전 줄일듯요.
아이들이 자기 일상을 안할것 같아요
우리집에 젊어서부터 임대료 250만원 받는 다가구 건물 니꺼란 소릴 듣고 자란 아들. 50 다 되도록 그 월세 받아 살고 한번도 제대로된 직장 가져본적 없어요.
예전에 부동산하면서 상가건물 2채 구입해서 각각 아들에게 주었어요 그당시 대졸 신입사원이 월급 100정도
나올때
상가 한곳에서 500정도 나왔다는데 아들들이 취업을 안하고 집에서 술만 먹다가 나중에 알콜중독 되더군요
큰아들한테 주고
니가 찾아 동생을 증여세 내고 반반주던지
아예 둘이 공동구매라 하고 찾으러 가라.고 말맞춤요
이제 로또만 되믄 되는디...ㅋ
애 망칠 일 있어요?
대부분 사람이 나태해지죠
일례로 아는분 남편이 시댁에서 건물 땅 등
돈 좀있었는데
이거 다 니꺼다 라고 시어머니가 계속 말했고그거 믿고 주식하고 투자하고 설치다
결국 재산 다 날려먹었습니다
하물며 로또는 더하겠죠
1등 얼만가요?
그거 된다고 집한채도 못 사는데
요즘 얼마 되지도 않아서... ㅎ 암튼간에 얼마되지도 않고 말안할듯..
저희는 다 성인이라
1/4로 정해놨어요
누가되되 1/4하기로요.
좀 되라~~~
저희는 다 성인이라
1/4로 정해놨어요
누가되도1/4하기로요.
좀 되라~~~
뭐 얼마된다고 말하나요 ?
당첨되도. 세금내면. 집한채 사나요 ?
이것저것 돈 매꾸고 집사는데 보태고 차사면 그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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