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또 되면 자녀들한테도 알리실건가요?

K 조회수 : 2,862
작성일 : 2026-01-14 10:10:05

커피 끓이다 뜬금없이 생각나서요

자식들에게도 알리실건가요?

이것도 큰 고민이네요

로또 믿고

바람들까봐요

직장경험 아직 없는 자녀요

IP : 182.221.xxx.21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6.1.14 10:10 AM (123.111.xxx.211)

    저도 말 안할래요

  • 2.
    '26.1.14 10:12 AM (210.117.xxx.44)

    말할거예요.
    기쁨은 같이 ㅋ

  • 3. .....
    '26.1.14 10:14 AM (39.7.xxx.251)

    자식이 쉽게 돈벌수 있다는허황된 꿈꿀까봐 말안할래요

  • 4. 사그락
    '26.1.14 10:15 AM (175.211.xxx.92)

    저는 증여세 안들게 아이가 받게 할건데….

  • 5. ..
    '26.1.14 10:17 A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절대 말 하면 안됨

  • 6. 나무木
    '26.1.14 10:17 AM (14.32.xxx.34)

    저도요
    같이 가서 아이가 찾게할 거예요
    나중에 증여세 안내게요

  • 7. ...
    '26.1.14 10:18 AM (116.36.xxx.204)

    절대 말하면 안됨

  • 8. ...
    '26.1.14 10:19 AM (1.232.xxx.112)

    말 안 하죠. 되엇으면 좋겟음

  • 9. 000
    '26.1.14 10:19 AM (58.29.xxx.4)

    저랑 같은 생각. 저 56살. 아들 32살
    우리 노후는 되어있으니
    그냥 아들한테 로또 주고 아들이 받게 하고싶어요
    그래봐야 강남집 한채 값도 안될거 아녜요.

  • 10. ㅇㅇ
    '26.1.14 10:19 AM (211.193.xxx.122)

    로또
    얼마 안되는 것가지고
    버릇만 나빠집니다

    근면하고 성실한것이 정말
    인생 로또입니다

  • 11. ㄴㄴ
    '26.1.14 10:20 AM (211.201.xxx.133)

    저도 절대 말 안할래요.
    말하는 순간 아이 인생 망하는 거죠.
    걔가 힘들게 일하고 싶겠어요? 기다리면 그 재산 자기 것이 되는데.

  • 12.
    '26.1.14 10:36 AM (106.102.xxx.214)

    성인이면 말하고 미성년자면 말 안해요

  • 13. ..
    '26.1.14 10:39 AM (211.208.xxx.199)

    저희 남편도 아이가 받아오게 한다는데
    로또나 사고 말하시오,남편!!

  • 14. 행복한고민
    '26.1.14 10:40 AM (142.120.xxx.249)

    먼저 로또 맞은후 걱정합시당~~ㅋㅋㅋ

  • 15. ...
    '26.1.14 10:44 AM (63.140.xxx.198)

    증여세 안내게 애한테 바로줄거예요

  • 16. ......
    '26.1.14 10:44 AM (220.125.xxx.37)

    말 안하고 묻어둘래요.

    근데 로또 되신거예요??

  • 17. ..........
    '26.1.14 10:47 AM (14.50.xxx.77)

    절대 안말안해요

  • 18. ...
    '26.1.14 10:52 AM (175.119.xxx.68)

    로또 당첨 그럴일은 없겠지만
    자식도 좋은일 생기면 저한테 제일 먼저 말해주는데
    저는 말할거에요

  • 19. .....
    '26.1.14 10:55 AM (39.7.xxx.251)

    친척아이가 부자인데 저돈 나중에 자기거 된다고 이런말 듣고 말하면 안된다는 생각을했네요

  • 20. ㅎㅎ
    '26.1.14 10:55 AM (222.117.xxx.76)

    전 말은안해주고 좀 넉넉히 대해줄듯

  • 21. . .
    '26.1.14 10:59 AM (61.251.xxx.177)

    당첨 확인되면 즉시 아이가 직접 수령하게 줄려구요.ㅋㅋ

  • 22. 안알리거나
    '26.1.14 11:27 AM (61.83.xxx.51)

    알려도 금액을 완전 줄일듯요.
    아이들이 자기 일상을 안할것 같아요

  • 23. 안알리거나
    '26.1.14 11:29 AM (61.83.xxx.51)

    우리집에 젊어서부터 임대료 250만원 받는 다가구 건물 니꺼란 소릴 듣고 자란 아들. 50 다 되도록 그 월세 받아 살고 한번도 제대로된 직장 가져본적 없어요.

  • 24. 지인이
    '26.1.14 11:41 AM (220.73.xxx.187)

    예전에 부동산하면서 상가건물 2채 구입해서 각각 아들에게 주었어요 그당시 대졸 신입사원이 월급 100정도
    나올때
    상가 한곳에서 500정도 나왔다는데 아들들이 취업을 안하고 집에서 술만 먹다가 나중에 알콜중독 되더군요

  • 25. 저희부부는
    '26.1.14 11:48 A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

    큰아들한테 주고
    니가 찾아 동생을 증여세 내고 반반주던지
    아예 둘이 공동구매라 하고 찾으러 가라.고 말맞춤요
    이제 로또만 되믄 되는디...ㅋ

  • 26.
    '26.1.14 12:33 PM (59.16.xxx.198)

    애 망칠 일 있어요?
    대부분 사람이 나태해지죠
    일례로 아는분 남편이 시댁에서 건물 땅 등
    돈 좀있었는데
    이거 다 니꺼다 라고 시어머니가 계속 말했고그거 믿고 주식하고 투자하고 설치다
    결국 재산 다 날려먹었습니다
    하물며 로또는 더하겠죠

  • 27. 요새 로또
    '26.1.14 12:45 PM (175.208.xxx.213)

    1등 얼만가요?
    그거 된다고 집한채도 못 사는데

  • 28. ,,,,,
    '26.1.14 1:20 PM (110.13.xxx.200)

    요즘 얼마 되지도 않아서... ㅎ 암튼간에 얼마되지도 않고 말안할듯..

  • 29. may
    '26.1.14 2:59 PM (106.101.xxx.164) - 삭제된댓글

    저희는 다 성인이라
    1/4로 정해놨어요
    누가되되 1/4하기로요.
    좀 되라~~~

  • 30. may
    '26.1.14 3:00 PM (106.101.xxx.164)

    저희는 다 성인이라
    1/4로 정해놨어요
    누가되도1/4하기로요.
    좀 되라~~~

  • 31. 로또 금액
    '26.1.15 12:55 AM (180.71.xxx.214)

    뭐 얼마된다고 말하나요 ?
    당첨되도. 세금내면. 집한채 사나요 ?
    이것저것 돈 매꾸고 집사는데 보태고 차사면 그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09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2026/01/19 449
1786908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2026/01/19 2,527
1786907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9 ds 2026/01/19 1,334
1786906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0 ..... 2026/01/19 6,428
1786905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75
1786904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499
1786903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2,963
1786902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005
1786901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871
1786900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16 에휴 2026/01/19 833
1786899 상속세 질문 4 1월 2026/01/19 1,536
1786898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방학 2026/01/19 941
1786897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ㅇㅇ 2026/01/19 3,552
1786896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8 2026/01/19 3,009
1786895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2026/01/19 1,983
1786894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5 도배 2026/01/19 1,384
1786893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10 친구 2026/01/19 2,007
1786892 코스피 4913 :) 4 2026/01/19 2,288
1786891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49 노후에는 2026/01/19 17,757
1786890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20 2026/01/19 3,626
1786889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2026/01/19 2,194
1786888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2026/01/19 2,944
1786887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12 0011 2026/01/19 5,368
1786886 주식 엔켐이요 14 봄봄 2026/01/19 1,786
1786885 신기하게 인성좋은 부모들 아이들이 공부도 잘 해요 19 2026/01/19 3,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