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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하면서 드는 생각

주식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26-01-14 10:01:00

제 나름 좀 많이 묻어 두고 있다 보니

부동산도 등락이 있긴 하지만 호흡기 길잖아요?

그래서 그냥 별 생각이 없는데.

주식은 하루에도 몇천 심할 땐 억대가 넘게 출렁거리니

돈이 돈 같지가 않아요.

올라도, 내려도 불안해요.

10만원짜리 물건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이거 의미없다 싶어 사고

2천만원 드는 여행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하루면 날아갈 수도 있고

벌 수도 있는 돈이다 싶기도 하고.

멘탈 관리 잘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정말 피폐해지겠어요. ㅠ

IP : 1.227.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6.1.14 10:08 A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하다가 문득 사람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되겠다 싶어서 다 팔고 지금은 아예손을 안대고 있습니다

  • 2. 그러면
    '26.1.14 10:10 AM (175.223.xxx.29)

    금액이 너무 큰거예요. 님 멘탈능력에 비해서요.

  • 3. //
    '26.1.14 10:10 AM (116.89.xxx.138)

    저는 오히려 주식하고나서부터는 무슨 물건을 못사겠어요
    돈 백벌기가 아슬아슬 곡예같아서리...
    식료품비만 쓰네요...

  • 4. ㅇㅇ
    '26.1.14 10:10 AM (211.210.xxx.96)

    저도 잘나가던게 마이너스 호되게 당하고 나서
    안봐요. 정신 피폐해지더라고요

  • 5. ...
    '26.1.14 10:12 AM (211.36.xxx.118) - 삭제된댓글

    오래 갖고 있으려고 돈 생기면 좀 사놓고
    계좌 잘 안열어봐요
    몇몇 종목은 모으기 걸어놓고 예수금만 잘 챙기고요

  • 6. 영통
    '26.1.14 10:18 AM (106.101.xxx.175)

    저는 요즘 주식하면서

    하루에 돈 한 푼을 안 쓰네요
    안 쓰는데 벌고 있다는 만족감..

    님은 금액이 커서 그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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