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으로 19살인데.
어릴때부터 충치로 한번도 치과를 안가봤어요
교정은 했는데
보철기 뜯으면 충치치료 한다고 하더만
멀쩡해요
아...이 잘 안닦아요.ㅠㅠ
저는 어릴때 이가 막 아말감 난리.
지금은 크라운인가 금덮은거 6개 막 그렇거든요.
애아빠가 충치가 없어요.
만으로 19살인데.
어릴때부터 충치로 한번도 치과를 안가봤어요
교정은 했는데
보철기 뜯으면 충치치료 한다고 하더만
멀쩡해요
아...이 잘 안닦아요.ㅠㅠ
저는 어릴때 이가 막 아말감 난리.
지금은 크라운인가 금덮은거 6개 막 그렇거든요.
애아빠가 충치가 없어요.
유전맞아요
저 50인데 아직도 충치가 없어요
누렁니 일까요?
어릴때 누렁니들이 잘 안 썪는대요.
어릴때 흰치아들은 잘 썪구요.
누렁니들은 양치안해도 잘 안 썪음
충치 없지 않나요?
어린애들뿐 아니라 요즘 청년세대도요
어릴 때부터 정기적으로 치과 다니던 세대잖아요
50대 이상이야 그런거 모르고 살아서 치과는 무섭고 갈 일 없는 곳으로 알고 지낸거고
체질적으로 잘 생기는 경우 아니고는 관리가 잘되서 주변에서 충치로 고생하는 얘기도 못들어보고 교정도 다 해줘서 치열도 가지런하게 이쁘더라고요
유전이고 좋긴한데 안심하진마세요
충치하나없어도
잇몸이 망가지면
이 빼야해요
제남편도 충치없이 어금니 뺐어요
잇몸이 상해서요
치실 잘사용하게 하세요
누리끼리 해요 미백을 해줘야 하나..그러고 있어요
그러다 중2때부터 이를 잘 안닦더니 고딩때 임플란트 했어요.ㅜㅜ
충치는 순식간이더군요.
둘째는 대학생인데 충치 없구요.
돌아가신아버지가 60넘으실때까지 치과한번 .안가셨어요
약간누렁니였는데 가지런하고 소금이나치약으로
양치는 깔끔히하시더군요
저는 외가쪽닮아 어금니 다 씌우고 임플란트에ㅜ
치아깨끗하신분들 부러워요
유전 무시못해요.
언니 아버지 치아 물려받아서 건치.
전 엄마 쪽 치아 안 좋아요.
치과 가야 하는데 겁나요.
31살 아들이 충치가 없어요.
치열도완전 바르고요(삐뚤어진게 한개도 없음)
스케일링하러 치과가니까 의사가 부모님한테
감사하며 살라고 했대요ㅎ
유전이더라구요. 저희 아빠가 80넘도록 충치, 임플란트 하나 없었고 식사 하시다가 젖가락 씹었는데 젖가락이 패일 정도로 튼튼한 치아보유자신데 큰오빠도 충치 하나도 없어요. 물론 양치도 잘 안해요. 대학생 큰 조카 한명도 충치 하나도 없어요.
반면 시부모님은 잇몸이 아주 안 좋아서 이 집 아들들 임플란트 시작했어요 ㅠㅠ
지인 부부가 40대였는데 그때까지 충치가 한개도 없었다해서
놀랬어요. 둘다.
저는 충치없는 사람 없다 주의였는데.
근데 자식 둘(그때 초딩듪)은 충치로 난리라며.
치아
대머리
저희 큰애도 충치는 없어요 근데 가끔 염증때메 치과는 가요
치아가 단단해 충치하나도 없는데 금이 잘가요
시가가 충치가 없는데요.
양치질 잘 안하는 습관이 나이드니 치석이 쌓이고
잇몸을 공격하네요.
여튼 시가 식구들 나이들어 임플란트 많이 했어요.
충치가 나무 줄기나 잎이 문제되는 거라면
잇몸과 치아 뿌리는 나무 뿌리 문제거든요.
문제 생기면 훨씬 크더라고요.
저 45세 이제껏 충치로 치과간적 없어요. 3년만에 스케일링하러가도 치아가 너무 깨끗해서 할 게 없다고..
초딩 아이도 충치 없어요. 유전인가봐요.
유전이죠
남편 치아 엉망
저는 완전 튼튼해요
아이들 어릴때 치과 정기검진가면
의사왈,, 다들 너희집 같으면 치과 망해
성인된 애들포함 저까지 아직 충치 없어요
그런데
큰애: 사랑니 네개 발치
작은애: 사고로 앞니 깨져서 지르코니아 두개
저: 50 넘으니 잇몸 내려앉는 느낌 나기 시작
아들둘인데..
21살.예비 고3.. 둘다.. 충치치료는 해본적이 없는듯..
저는 치아 안좋고.. 남편은.. 30살 넘을때까지.. 치과 가본적이 없데요..~~~
30살 넘어서 스케일링 처음 하러 갔는데.. 치과 에서.. 치아관리를 너무 잘했다며 칭찬들었다 하더라구요..
유전맞는거 같아요
충치치료라는걸 해본적 없고 이 하나는 자신있었는데 마흔 넘어 많이 아프면서 충치 잔뜩 생기고 잇몸 내려갔어요
유전이래도 건강치못하면 한순간에 나빠져요
요즘 이 걱정하며 삽니다ㅠㅠ
키 피부보다도 제일 부러운게 치아 튼튼한 사람이에요
어릴땐 충치때문에 치과 밥먹듯이 다니고
나이드니 잇몸이 너무 약해져서 뜨거운것만 먹어도 부어요
치아는 유전 맞아요.
양치를 하루 다섯 번 해도 타고난 치아는 못 따라가더군요~
아이들 부럽네요~
진짜 유전
양치 웬만큼 안한거가지고는 끄떡없음
끄떡있어요. 잇몸이 문제가 되더군요.
40 넘도록 양치 열심히 안해도 충치조차 없는것이 너무 얄밉더라고요
의사가 관리 잘하면 임플란트 안해도 된다고 정기검진 스케일링 열심히
하라해서 의기양양
반면 저는 나이도 더 어린데 타고난 부실치아라고... 분하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0739 | 오늘 82하다가 깨달은거 8 | 익명 | 2026/02/25 | 2,398 |
| 1790738 | 컬리N마트 양념 소불고기 4종 택 1 1 | ㅎㅎ | 2026/02/25 | 869 |
| 1790737 | LG전자도 오르는 걸보면 7 | 불장맞네 | 2026/02/25 | 2,869 |
| 1790736 | 1년 넘게 야근으로 피곤한 50대 가장 12 | 아내 | 2026/02/25 | 3,070 |
| 1790735 | 부모가 떠난후 형제가 멀어지는 11 | ㅗㅎㄹㅇ | 2026/02/25 | 4,665 |
| 1790734 | 요즘 관악산에 등산객 엄청 많다는거 아세요? 5 | ㅇㅇ | 2026/02/25 | 3,956 |
| 1790733 | 삼전 하닉 비교적 최근에 들어갔는데 1 | dd | 2026/02/25 | 2,879 |
| 1790732 | 요새 82에 온통 주식 얘기밖에 없어서 잘 안읽게되네요 8 | ... | 2026/02/25 | 1,554 |
| 1790731 | 오늘 많이 버셨어요? 9 | 주식 | 2026/02/25 | 3,014 |
| 1790730 |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이 3월1일부터 7퍼 입니다 8 | 온누리 | 2026/02/25 | 2,490 |
| 1790729 | "2년 뒤 AI 때문에 전세계 파산"…월가 보.. 9 | ... | 2026/02/25 | 3,930 |
| 1790728 | 주식한지 넉달 총이익20퍼 넘었어요 2 | ㅇㅇㅇ | 2026/02/25 | 2,413 |
| 1790727 | 온쫄면이 뭔가요 6 | 궁금 | 2026/02/25 | 1,497 |
| 1790726 | 이정부 추진력 한번 끝장입니다 34 | ㅁㅁ | 2026/02/25 | 4,823 |
| 1790725 | 공대생 취업할때요 1 | .. | 2026/02/25 | 1,585 |
| 1790724 | 왕과 사는남자 저도 봤어요 5 | .... | 2026/02/25 | 2,269 |
| 1790723 | 늘봄 학교 초등 1학년 2학년 주1회 과일에 예산 펑펑 3 | .. | 2026/02/25 | 1,414 |
| 1790722 | 앞으로 서울에서 국평 분양 받으려면 | ... | 2026/02/25 | 1,540 |
| 1790721 | 전한길은 신날듯 11 | 지까짓게 | 2026/02/25 | 3,251 |
| 1790720 | 씽크대 발판이 고장났어요 1 | fjtisq.. | 2026/02/25 | 1,076 |
| 1790719 | 일본인 112명 본적 독도로 옮겨…"영토 문제 알리겠다.. 8 | 전범국 | 2026/02/25 | 1,884 |
| 1790718 | 판사 이한영 몰아보기중인데 복길엄마 1 | .... | 2026/02/25 | 1,797 |
| 1790717 | 코스피 6100 붕괴 15 | ........ | 2026/02/25 | 5,002 |
| 1790716 | ‘반청 집결 논란’ 공취모…정청래, 당 공식기구로 사실상 흡수·.. 7 | 공식기구호만.. | 2026/02/25 | 1,180 |
| 1790715 | 이 된장 드시는 분 3 | 맛있는된장 | 2026/02/25 | 1,7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