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가봤더니 젊은사람은 거의없고 사십대오십대가 매우 많네요.
상담하는 사람말론 오십대도 취업되냐니까 된다는데 심지어 육십대칠십대도 있대요.
상담가봤더니 젊은사람은 거의없고 사십대오십대가 매우 많네요.
상담하는 사람말론 오십대도 취업되냐니까 된다는데 심지어 육십대칠십대도 있대요.
간호조무사 학원 아닌가요????
이런건 나이로 취업이 결정되는 문제가 아니에요
물론 2,30대는 골라서 가겠지만 나이가 있어도 빠릿하고 눈치있고 스마트한분들은 60대도 취업해요
물론 환경은 별로인곳이겠지만요
한의원 주간보호센타 요양원 요양병원 등등
열심히 찿아보면 길이 있지만 굼뜨고 병약해보이고 컴맹에 고집센분들은 이 직종과 나이관계없이 잘 안맞아요
나이보다는 본인 성향을 우선 파악한후 도전해보세요
60에 퇴직하고, 간호조무사 따면 어디 간병알바나 요양보호사 알바해도 부잣집에 채용되지 않을까요.
여기서 경단녀들 간조 문의 자주 올라오고 항상 40넘음 취직 안된다는 댓글밖에 없었는데 현실은 다르군요
현실은 달랐음 좋겠습니다. 지금 간호사도 인력 넘치는데
조무사 부족해서 생초짜 60.70대를 쓴다고요?
이력서 작성해서 구직한번해보세요 연락 한군데도 안와요
학원이야 그들 없음 밥벌이 안되니 희망고문하는거고
현직이 안된다는데 친구 누가 다니니 옆집 순이가 다니니
간조는 요양보호사 못해요. 요보사 자격증 간호사도 따로 따야합니다
여러분 다니는 한의원에 60대 70대 조무사가 그리 많던가요?
학원은 돈벌이 해야하니까요
지인이 52인데 서류에서 걸러지는 곳이 대부분이었고 겨우 취업된 곳이 병가로 휴직중인 직원 대타로 지금 다니고 있어요.
그 분 말로는 나이 많고 무경력이니 뽑아주는 데가 없다는 거였어요. 아마 이 나이에 운 좋아 뽑히는 곳은 너무 힘들어서 퇴사율 높은 병원이면 모를까라고 했었네요.
종합해보면 단순히 나이가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경력이 있고 없고의 문제와 상관관계가 크다고 봐야지 않을까요?
저위에 부잣집 채용하는 간병인협회가 따로 있어요
대졸 30대 외모 단정 면접보고 성격 교양보고 기업 채용처럼 엄격해요
보수는 일반 간병인 2배 주고 잘하면 보너스 있어요
시누가 60에 간조따서 악명높은병원들만 2년넘게 다니다가 학을떼고 나왔어요
지금도 고개를 절래절래해요
나이든 사람뽑아주는곳은 젊은사람들도 못버티고 나오는곳이에요
멘탈과 강한체력과 태움당할자신있으면 하세요
50세에 자격증 취득 했구요 같이 학원 다녔던 40대에서 50대 제일 나이 많은 언니가 58세...저빼고 모두 취업했어요
나이 많은 언니들은 한의원, 안과 이렇게 갔어요
60~70은 요양병원 취업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요양병원에서 안써줘요. 저 58살인데 요양병원 좀 뽑아주세요 ㅎ
간조자격증있고 용모단정합니다
경기남부 요양병원인데 열악해요
젊은사람이 못견뎌요
이번에 신규조무사 64년생 들어왔어요 엄청 빠릿해요
자격취득은 이번에 했구요
기존 RN들은 70대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