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버스 안다니는게 말이 되나요
이렇게 아무 버스도 안다니는건 태어나 첨봐요
집에서 학원이 10분거리인데 제가 데려다줄수가 없어서
자전거는 눈길에 밤길에 위험해서 지금 아이들 듈을 택시 태워 보냈더니 돈이 순식간에 사라지네요
버스로 7정거장? 쯤 되는거 같은데택시비는 진짜 비싸더라구요
이게 먼가여 정말
오늘도 한대도 안다녀요 오늘 택시비 또 얼마가 들지
정말 한숨만 나오네요
아 정말 버스 안다니는게 말이 되나요
이렇게 아무 버스도 안다니는건 태어나 첨봐요
집에서 학원이 10분거리인데 제가 데려다줄수가 없어서
자전거는 눈길에 밤길에 위험해서 지금 아이들 듈을 택시 태워 보냈더니 돈이 순식간에 사라지네요
버스로 7정거장? 쯤 되는거 같은데택시비는 진짜 비싸더라구요
이게 먼가여 정말
오늘도 한대도 안다녀요 오늘 택시비 또 얼마가 들지
정말 한숨만 나오네요
오세발이가 한강버스에 1700억 붓고 무쓸모..
버스회사가 가만 있겠나요
지하철도 승강장 근처도 못갈만큼 사람 많아요. 사고날까 무섭
오세훈이 일을 안해요
5세를 뽑아놔서 댓가를 치르는중
영하 15도 강풍까짗분다는데 어쩌나요
무능한 시장을 뽑아논 댓가 ㅜ
안 뽑은 서울시민까지 이 무슨 봉변인가요?
길거리는 살얼음 얼어서 걸어가지도 못할 것 같고, 이따 알바하러 택시 타고 가야 할 것 같은데 정말 짜증나네요!!
제발 이상한 사람 좀 그만 뽑아라!
오늘 오후에 재협상을 한다니 희망을 걸고 기다려봐야죠.
버스요금이 오르겠지요.
한강버스 타고 다닐만한 학원 다녀야 되는지 ㅜㅜ
저는 한시간걸어서 출근했더니 어질어질 쓰러질거 같아요
아이들은 이추위에 걸어다니기 힘드니 ...ㅠㅠ
저희 동네는 인도 제설도 제대로 안돼서 다 빙판길이라서 엄청 위험해요. 어르신들은 큰일날 듯. 어제 잠깐 걷는데도 넘 짜증나더라구요. 넘어져서 다치면 정말 큰일이죠.
서울시장 5세후니를 뽑은 서울시민들아 제발 좀 반성좀 하슈.
거의 뭐 나라말아먹은 범죄자 윤석렬 급에 수렴하는 느낌.
저는 출퇴근비 3만원이요 ㅜㅜ
춥지나 않음 걸어나 가죠..
어제 걸어서 오다 진짜 얼어죽을뻔..
택시도 안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