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보증금은 보증기관에 맡겨야 하고
앞으로 세입자 면접보는시대에
어느 집주인이 전세를 놓겠나요?
월세 놓죠..
저는 월세 살 자신이 없어요..
서울 밖을 나갈수도 없어요 아이들 학교도 다녀야하고..
지방에 집 하나 살까 고민해봤는데
의미없을것 같고.. 외곽이라도 사는게 맞나 싶네요..
전세보증금은 보증기관에 맡겨야 하고
앞으로 세입자 면접보는시대에
어느 집주인이 전세를 놓겠나요?
월세 놓죠..
저는 월세 살 자신이 없어요..
서울 밖을 나갈수도 없어요 아이들 학교도 다녀야하고..
지방에 집 하나 살까 고민해봤는데
의미없을것 같고.. 외곽이라도 사는게 맞나 싶네요..
달리는 말위에 올라타는거 아니죠
세계경제 우리나라경제보세요
집값이 계속오를거같아요??
직장때문에 지방에 살아서 집 안 샀는데 올해 안에 서울로 컴백하지만 매수는 안할 거예요. 월세 살면서 목돈은 국장, 미장, 금 분산 투자하려구요.
보증보험제도 좋은데요.
이건 괜찮은듯요.
저는 인생을 80살 산다고 가정했을때.. 앞으로 30년 넘게 살 날이 남았으니 집을 어떻게든 해결해야겠네요..
남은 삶 전세없이 월세 끔찍하네요..ㅜ.ㅜ
저는 좋아요.
이번 세입자까지만 전세 돌리고, 요번에 임대사업자 등록 자동말소 되면 앞으로는 월세만 돌리려구요.
"임대사업자 5% 인상" 룰이라는 저주에서 8년만에 해방되고 앞으로는 제값 받을 수 있어 너무너무 기쁜데,
정부에서 이런 식으로 전세까지 없애주면 이제 선진국처럼 월세를 제값 받을 수 있으니 이 또한 기쁘네요.
젊은이들은 어쩌나요..
월세 내면서 어떻게 돈을 모아요..에흐
님은 1가구 다주택자이신가요? 임대사업자는 매매할때 양도소득세 이런게 면제가 되나요? 여기 사람들은 임대사업자 매물이 나올거 같다는데 제 생각은 매물이 더 잠길것 같거던오.. 그동안 참았는데 이제서야 돈을 거둬들일 시점인데 팔까 싶어요..
집있거나 다주택자인데 떠보는 느낌인데요.
놀고있네 싶은글
엄살도 참
언제부터 몇십억 아파트만 집이었대요?
임대사업자4년또는8년동안 2년마다 5프로증액인데
임사아닌 임대인도
갱신청구권 임차인이 사용하면 재계약시5프로밖에 못올리죠 임사는 취득세,재산세,종부세 양도세 감면메리트있죠
특히 임사아닌 본인거주집 매도시 비과세혜택이 제일 큰대요
누칼협도아니고 본인이 원해서 임사해놓고
5프로인상룰이라는 저주라니
5프로 인상 모르고 임사 했나요
그게 임사 의무입니다.
집있거나 다주택자인데 여기 글쓰고 앉아있겠어요?
집있는데 뭔 걱정이 있어서요..
집을 매매하려 하니 고민이 많고 매도자 심리도 궁금하고 그렇죠 한두푼도 아닌데 이것저것 고민 안 하시나요?
하다못해 패딩한벌 엄청 고민 안하나요?
1. 어쩌다 2주택자가 되었다가 김현미의 꼬임(?)에 넘어가 임대사업자 등록을 했다가 8년간 묶여 있었던 등신입니다.
2. 임대사업자는 양도소득세 면제 아닙니다. 하지만 8년 임대 후 매도시 장특공제 50%,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을 받습니다.(원래 문재인정부는 장특공제 80% 해준다며 임사등록을 유도했다가 50%만 해준다며 사기를 쳤음. 국민에게 사기를 쳐서 줬다 뺏어가는 정부는 처음 봤음)
3. 8년간 갱신시 5%만 인상했기 때문에 전세 시세기 10억~10.5억인 집에 우리 세입자는 6억 얼마에 살고 있습니다. 반올림 해도 7억에서 살짝 모자라요. 이번에 자동말소 되면 3억~3.5억 올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장특공제, 양도세중과 혜택은 지금 파나 10년 후에 파나 똑같아요.(임대기간 중 상승분에만 장특공제 적용)
그냥 계속 보유하려구요.
어차피 앞으로 세금은 계속 오를테니 월세 받아서 세금 내렵니다. 저도 은퇴해야 해서 은퇴후에는 세금이 감당이 안될 것 같아 무서웠는데, 연금으로 생활하고 월세로 세금, 건보료 내면 딱 좋겠다 싶어요.
1. 저는 아무 불만 없습니다.
2. 문재인정부의 꼬임(?)에 넘어가 2번째 집을 어쩌다 장기보유 했는데 덕분에 그동안 집값도 많이 올랐고 감사해요.
3. 게다가 8년후 자동말소까지 되어버려서 이제 제값 받을 수 있네요. 게다가 이 타이밍에 전세까지 사라지면 월세는 더 오르고 더 감사하죠. 뭔 불만이 있겠어요.
서울 밖을 왜 못나가죠?
경계선에 전기충격기 설치된것도 아니구..
경기도 사니, 너무 좋아요. 물가싸고, 조용하고
한국은 대중교통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전 전세 절대 안놔요.
반전세면 모를꺼 저금리 시대에 전세는 손해예요.
전세계 한국만 있는 전세제도 없어질꺼예요.
본인 세입자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글 쓴거 같아 한마디 적어요.
아뇨...지금 가격에 왜요???
인생 망칠 일 있습니까?
그냥 지방 내려가려고요
제가 20년전 그 유명한 아름사인가 뭔가에 빠진 남편덕에 있는집 팔고 전세월세 전전하다
열뻗쳐서 숨넘어가기 직전
작년에 청약성공했네요
분상제도 아니어서 분양가 비쌌지만 어쩔수 없었어요
그래도 지금 그 가격에서 또 올라서 ,,,
집값떨어진다는 말 이젠 안 믿네요
물가 전월세 주거비용 폭등
외곽으로 밀려나갈 수 밖에 없어요
신축아니면 구축아파트 매매 해서
어느천년에 재건축되기를 기다리나요
아파트 오래되면 녹물나오기 시작할텐데
앞으로 15층이상은 재건축되기 힘들다는데요.
사더라도 아파트는 안사려고요.
전세주고 왔던 집 팔려다가 말았어요.
실거주 안해도 서울집은 팔면 안될것 같아요
강남쪽 집값 오버한건 있는데 장기적으로 월세화된다면 무주택 상태는 그냥 재산이 사그라드는거임
서울에 꼭 있어야 하는데 아파트는 예산이 안된다면 외곽말고 그나마 중심부에 있는 빌라를 보겠습니다. 교통하고 지분이요.
아파트는 예산이 안된다면 외곽말고 그나마 중심부에 있는 빌라를 보겠습니다. 교통하고 지분이요. 서울에서 나갈 생각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적당한 곳 사야지요.
근데 님아
웬지 님 글이 다주택자거나 집값 내릴까 벌벌 떠는 사람 글 같은데
정 집이 구입해야 할 상황이면 아파트 말고 지분 많은 빌라 골라서 살거
같은데.... 위치도 좋은곳 얼마나 많은데 무슨 아파트 아파트 그럴까
https://m.blog.naver.com/elfe2/224144882026
당장 사고싶은 동네 부동산 돌아보세요
주식으로 돈번사람들이 집사네요
저도 연말에 전세 만기인데 주인이 월세로 돌릴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제 생각에도 전세 없어질 것 같아요.
빌라사면되요.
저도 전세 불안해서 이번에 빌라샀어요.
아파트만 집 아녜요.
의무는 아니라소 하는데 대가리 총 맞지 않는 한 맡길 목돈 있으면 그냥 월세받죠. ㅋㅋ
물가상승에 서울은 2028년 까지 주택 공급이 없어요 앞으로 몇 년을 꾸준히 올릴 것 같은 데 전세에서 급격하게 월세로 바꿔 주면은 당연히 월세 오릅니다.
현재 전세계 비교해서 한국이 다른 나라 보다 싼거는 수도권 월세 밖에 없어요. 이제 이것도 정상화 될 겁니다.
현 정부는 공급으로 집값 잡을 생각 전혀 없어요. 집 없으면은 월세 살아라 임대 주택 마련 해 준다는 게 취지니까 평생 임대 주택 살면서 주식으로 차액 보겠다면 그리 하면 되고 그게 아니면 내 집은 하나 있어야 합니다
다가구 임대업하는데
1-2주택 가지고 하는 임사자가 아니라 더 많이(주변에 보니 빌라 아파트 5채~20채) (아파트는 이제 임사자 안됨) 보유한 임사자분들중 끝나면 내놓겠다고 합니다. 차익 실현했고 다주택 세금이 부담되서 더이상 끌고갈 자신이 없다고…
실제로 팔지 안팔지는
가을쯤에 상황보면 알겠죠 머….
집주인이 월세돌릴려면 전세금 내주고 돈 있나봐요
그럼진작에 월세돌리지 왜그랬대요
말이되는소리를 해야지
은행 융자 받아서 그걸로 웰세로 돌리면 남는 장사죠.
어차피 월세로 하려면 보증금 적게들거고, 보증금 적으니 융자얻은 집이라도 오케이.
우리집은 워낙 적은 융자라서 이미 월세로 처음부터 돌리고 있지만요.
집값이 뻥튀기되어서 융자받은 액수조차 보증금으로 다 떼울수있을정도고.
진작에 월세 돌리지 않은 이유는,
1. 우리나라는 월세 안내는 사람을 쫓아내기가 너무 힘들고(우리 형님이 새 아파트를 월세 줬는데 첫달부터 월세를 안내더래요. 내보내는데 지인짜 진짜 진짜 힘들었음)
2. 종전에는 전세라는 너무 강력한 경쟁자가 있어서 월세는 상대적으로 제값받기 힘들었고
3. 전세라는 경쟁자가 있어서 월세가 잘 안나갔어요.
(예전에 우리 옆집도 월세를 받고 싶었으나 몇 달을 안나가서 전세 놓으니 바로 나감)
하지만 지금은 전체 임대차 거래의 60% 이상이 월세라고 하고
(반전세 포함)
정부에서도 전세멸종을 가속화시키고 있고
집주인의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장치도 점차 마련되는 중이고...
임대차시장이 점차 선진화되고 있어서 굿리네요.
저도 그래서 월세로 돌리고자 합니다.
진작에 월세 돌리지 않은 이유는,
1. 우리나라는 월세 안내는 사람을 쫓아내기가 너무 힘들고(우리 형님이 새 아파트를 월세 줬는데 첫달부터 월세를 안내더래요. 내보내는데 지인짜 진짜 진짜 힘들었음)
2. 종전에는 전세라는 너무 강력한 경쟁자가 있어서 월세는 상대적으로 제값받기 힘들었고
3. 전세라는 경쟁자가 있어서 월세가 잘 안나갔어요.
(예전에 우리 옆집도 월세를 받고 싶었으나 몇 달을 안나가서 전세 놓으니 바로 나감)
하지만 지금은
1. 전체 임대차 거래의 60% 이상이 월세라고 하고
(반전세 포함)
2. 정부에서도 전세멸종을 가속화시키고 있고
3. 집주인의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장치도 점차 마련되는 중이고...
임대차시장이 점차 선진화되고 있어서 굿이네요.
저도 그래서 월세로 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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