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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성체 받으면 바로 깨져요

0.0 조회수 : 3,489
작성일 : 2026-01-13 23:28:51

지금까지 성체 받으면서 이랬던 적이 없었는데

최근 성체를 받으면 손에서 바로 깨져버리네요

얼마전 처음 깨질때 ,그동안 이랬던 적이 없어 단순하게 놀랐는데

오늘 또 손에 받자마자 깨지네요

 

아픈지 오래되서 병원 자주다니고 있는데 요즘 더 많이 아프고 꿈자리도 뒤숭숭해서 미사 참여 자주 나가는 중이었어요

 

뭔가 좋지않은 징조? 이런 걸까요?

 

 

IP : 106.101.xxx.1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1.13 11:31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우연이죠

    그런거에 의미부여하지말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 2. ..
    '26.1.13 11:32 PM (211.210.xxx.89)

    너무 얇게 만들고 건조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성당마다 얇기나 수분양이 다른거 같더라구요. 눅눅할때도 있어요.너무 큰의미 두지마시기바래요.

  • 3. ㅇㅇ
    '26.1.13 11:49 PM (222.108.xxx.29)

    아이고 하느님 믿는분이 미신을

  • 4. ...
    '26.1.13 11:53 PM (118.217.xxx.241)

    성당이 건조해서 그래요

  • 5.
    '26.1.14 12:02 AM (61.72.xxx.25) - 삭제된댓글

    오늘 82가 왜 이럴까요. 아무 상관도 없어요.

  • 6. 제병
    '26.1.14 12:04 AM (49.161.xxx.105)

    이번에 성당에 공급된 성체 제병이 그렇게 만들어져서 그런거 아닐까요? 주시는 분, 받으시는 분의 문제가 아니라요.

  • 7. 깨진다는게
    '26.1.14 12:11 AM (59.1.xxx.109)

    무슨말인지
    갈라진다는건가요
    아니면 조각조각 흩어진다는건가요

  • 8. 종교를
    '26.1.14 12:33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미신처럼 대하지 마세요 제발. 건조하니 부스러졌겠죠

  • 9. 00
    '26.1.14 1:21 AM (106.101.xxx.128)

    두조각으로 으스러지더라구요

  • 10. ..
    '26.1.14 4:31 AM (115.138.xxx.61)

    어쩔때는 성체에서 결은내가 나기도 하더라고요.
    성체마다 만들면서 좀 잘 못 만들기도 하겠죠.
    의미부여마시고 깨졌어도 결었어도 성체의 본질이 변하는것이 아니니 주님과 일치되는 시간을 갖으려는 것에 집중하시고요. 몸이 아프니까 마음이 사소한거에도 흔들릴 수 있죠. 어여 나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11. ㅇㅇ
    '26.1.14 5:51 AM (222.107.xxx.17)

    성체 납품받는 곳이 바뀌었거나 불량이 나온 것일 뿐
    아무일도 아니에요.

  • 12. 요새
    '26.1.14 7:04 AM (112.169.xxx.252)

    성체가 옛날보다 더많이 얇아져서그래요
    성체모시면서 미신을 믿다니

  • 13. 제조업체가
    '26.1.14 8:37 AM (211.234.xxx.225)

    단가를 줄이려고 더 얇게 잘부서지게
    만드나봅니다
    저도 그렇더라구요 ㅎ
    게다가 건조한 겨울이니 더 부서지지요
    장마철에는 안부서질지도 몰라요~~~

  • 14.
    '26.1.14 9:16 AM (211.243.xxx.238)

    불량이었나보네요
    왠만해선 깨지질않는데
    수녀님께 말씀 드려보세요
    아마 신부님이 주실때 잘못 집으셔서 그럴수도 있을것같아요

  • 15. ..
    '26.1.14 11:03 A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자꾸 신경쓰이시면
    액땜했다 생각 하세요~
    안좋은 일이 생길걸 성체가 깨지는걸로 다 가져갔다
    감사합니다~ 이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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