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의 최근 나르차단경험

레알 조회수 : 3,382
작성일 : 2026-01-13 23:18:43

저도 최근 나르시스트인 사람 하나손절했는데

특징이

처음에 세상 젠틀 교양 우아

남의 험담 친해지기전까지 안함

수수하게 하고다님(아주 부자인 집)

그래서 좋아했는데 나중에 친해지고 본색나오니까

자기가 b라는,사람을 싫어하는데 제가 b를 좋아한다니까

지속적으로 너는 왜 b가 좋냐고 지속적으로 깜. 

그래서 내맘이라고 했더니 표현만 바꿔가며 계속 b를 깜(알고보면 b가 그녀의 나르성향알고 뭐라한거같음)

 

어딜 오라고 해서 가면 대부분 자기가 돌아올때 내차 얻어타고 올라고 아주 먼곳 갈때 

주로 부름.

만나서 밥안삼.  자기가 보자고 해서 만났는데 자기동네로 오라함.

아파서 그런다싶어 맞춰주었으나 최근 어딜 같이 가자고 해서 갔더니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오지 않았다고 그앞에서 카톡씹음.

그래놓고 너무 정신없어 전화못받았다고 거짓말.

결정적으로 사과를 절대 안함.

그리고 사과해야하는 타임에 긍정적인 오늘하루를 살라는둥의 무슨

틀에박힌 오늘의 좋는글 이따위 문자보내줌.

차단해버리니,내가 자기에게 너무 중요한 존재라고 애걸성 문자옴.

나르성향을 알아보고 딴사람들이 따시킨건데 나만 못알아보고 받아줬음을

갑자기 깨달야서 현타오고 완전 차단.

중요한 존재=지맘대로 할말 떠들고 오라는 데로 오고 데려다달라면 데려다주는

맘대로 조종할수 있는 꼬붕

이러는 뜻으로 읽혀 소름

 

 

IP : 119.194.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3 11:21 PM (118.235.xxx.80)

    그런 사람 심지어 돈 자랑은 엄청하지 않나요
    저도 모르게 그 집 숟가락 몇갠지도 알게 되더이다...

  • 2.
    '26.1.13 11:25 PM (211.36.xxx.65)

    저도 나르인 거 눈치채자마자 손절했는데
    저한테 어이없게 부탁들 하더라구요.
    해 줄 수 있었는데 단칼에 거절했어요.

    나르 특징이 부탁 들어주기 시작하면
    만만하게 보고 끝없이 귀찮게 굴고
    이용하려들기때문에 속으로 웃기네..내가 쉬워보이나..
    저능아같이 뭐하는 짓거린지 하며
    거절했어요.

  • 3. ...
    '26.1.13 11:29 PM (58.140.xxx.145)

    나르는 사람과 친분 쌓지 않아요
    님에게 접근했다면 뭔가 이용가치가 있어서일꺼예요

  • 4. 그들은
    '26.1.14 6:37 AM (175.205.xxx.100)

    자기도구의 목적으로 인간관계를 맺습니다 착취적이죠 절대 사과 하는법이 없는것도 맞고요
    나르에게 이용당하는 사람은 여러방면으로 자원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러니 그들에겐 절대 내 자원을 흘리면 안되요
    그래도 님은 빨리 케치 하고 잘 빠져 나오셨네요

  • 5. 60대가코앞
    '26.1.14 7:2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가 천성이 어리석고 눈치가 없어요
    30대 때 자원봉사 갔다가 그 당시 50대인 미친 나르를 만나서 거의 10년 가까이 이용당하고 조종당하고 ㆍ
    지금 생각해도
    아호 열받아요
    그 미친ㄴ은 얼마나 신났을까요 저 어리석은 중생을 자기 입맛대로 조종할 수 있었으니ㆍ
    작년에 우연히 지인으로부터 소식을 들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에게
    다 까이고 노인대학에서 또 나르짓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 6. ㅁㅁ
    '26.1.14 7:14 PM (119.194.xxx.64)

    본인입으로도 너무너무 소중한 재능이 많은 분이라며 칭찬일색..
    이용가치가 있어서였군요. 몇가지 초창기힌트가 쎄하다가 결정적 사건으로 바로 차단손절이요.
    사과를 안하는거보고 알았어요. 맞아요 돈자랑을 하지 않는듯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529 가짜정보로 없는 사람들 개싸움 시키는것들 1 ㅇㅇ 2026/03/13 635
1795528 원펜타스 어떤가요 4 .. 2026/03/13 1,599
1795527 스타틴 포비아는 왜 있는거예요? 17 ..... 2026/03/13 3,369
1795526 "회사 위해 감옥 갈 수 있나"…10조원 짬짜.. 1 ㅇㅇ 2026/03/13 1,810
1795525 이동형 심각하네요 31 .. 2026/03/13 4,979
1795524 골드만삭스 삼전-하이닉스 목표주가 또 상향 4 ........ 2026/03/13 3,497
1795523 살빼서 얼굴 쪼글해지는거 9 12 2026/03/13 3,272
1795522 집 나오려 합니다 9 집구해야함 2026/03/13 4,145
1795521 '중동發 금리쇼크' 주담대 7% 눈앞…이자부담 커진다 4 ... 2026/03/13 2,113
1795520 구운계란 완전 신세계네요~ 25 오호 2026/03/13 13,215
1795519 분당에 허리디스크관련 병원이요 4 병원 2026/03/13 816
1795518 흑자 리팟으로 제거할때 한팁으로 얼굴 전체 다 해도 효과 있나요.. 3 흑자 2026/03/13 1,377
1795517 해외체류 중 당연히 한국 주식거래 할 수 있어요 3 2026/03/13 1,035
1795516 전재산 주식넣어 3억 잃었다던 분요 11 2026/03/13 18,695
1795515 이스라엘도 생각보다 많이 아작났네요 15 이스라엘 2026/03/13 4,845
1795514 관악구 구축 25평이 10억을 넘었네요 8 ㅇㅇ 2026/03/13 2,608
1795513 단독실비는 인터넷에서 가입해도 괜찮은가요? 우유빛피부 2026/03/13 476
1795512 중3 체험학습 3주 어떨까요. 5 .. 2026/03/13 1,149
1795511 눈영양제 2 ... 2026/03/13 1,418
1795510 먹기 싫다는데도 억지로 먹이는 남편 26 ........ 2026/03/13 4,548
1795509 삼겹살도 담합 걸림 6 ........ 2026/03/13 1,652
1795508 장인수 "취재내용 당당, 물러서지 않겠다...공소취소거.. 38 재래식언론긁.. 2026/03/13 3,015
1795507 한부모면 정부지원금이 연봉 4800만원 수준이군요 27 …… 2026/03/13 5,033
1795506 주식 어떻게하고 계시는지 11 생각중 2026/03/13 4,011
1795505 경기도지사 경선 꿀잼이겠네 28 .... 2026/03/13 3,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