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의 최근 나르차단경험

레알 조회수 : 3,166
작성일 : 2026-01-13 23:18:43

저도 최근 나르시스트인 사람 하나손절했는데

특징이

처음에 세상 젠틀 교양 우아

남의 험담 친해지기전까지 안함

수수하게 하고다님(아주 부자인 집)

그래서 좋아했는데 나중에 친해지고 본색나오니까

자기가 b라는,사람을 싫어하는데 제가 b를 좋아한다니까

지속적으로 너는 왜 b가 좋냐고 지속적으로 깜. 

그래서 내맘이라고 했더니 표현만 바꿔가며 계속 b를 깜(알고보면 b가 그녀의 나르성향알고 뭐라한거같음)

 

어딜 오라고 해서 가면 대부분 자기가 돌아올때 내차 얻어타고 올라고 아주 먼곳 갈때 

주로 부름.

만나서 밥안삼.  자기가 보자고 해서 만났는데 자기동네로 오라함.

아파서 그런다싶어 맞춰주었으나 최근 어딜 같이 가자고 해서 갔더니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오지 않았다고 그앞에서 카톡씹음.

그래놓고 너무 정신없어 전화못받았다고 거짓말.

결정적으로 사과를 절대 안함.

그리고 사과해야하는 타임에 긍정적인 오늘하루를 살라는둥의 무슨

틀에박힌 오늘의 좋는글 이따위 문자보내줌.

차단해버리니,내가 자기에게 너무 중요한 존재라고 애걸성 문자옴.

나르성향을 알아보고 딴사람들이 따시킨건데 나만 못알아보고 받아줬음을

갑자기 깨달야서 현타오고 완전 차단.

중요한 존재=지맘대로 할말 떠들고 오라는 데로 오고 데려다달라면 데려다주는

맘대로 조종할수 있는 꼬붕

이러는 뜻으로 읽혀 소름

 

 

IP : 119.194.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3 11:21 PM (118.235.xxx.80)

    그런 사람 심지어 돈 자랑은 엄청하지 않나요
    저도 모르게 그 집 숟가락 몇갠지도 알게 되더이다...

  • 2.
    '26.1.13 11:25 PM (211.36.xxx.65)

    저도 나르인 거 눈치채자마자 손절했는데
    저한테 어이없게 부탁들 하더라구요.
    해 줄 수 있었는데 단칼에 거절했어요.

    나르 특징이 부탁 들어주기 시작하면
    만만하게 보고 끝없이 귀찮게 굴고
    이용하려들기때문에 속으로 웃기네..내가 쉬워보이나..
    저능아같이 뭐하는 짓거린지 하며
    거절했어요.

  • 3. ...
    '26.1.13 11:29 PM (58.140.xxx.145)

    나르는 사람과 친분 쌓지 않아요
    님에게 접근했다면 뭔가 이용가치가 있어서일꺼예요

  • 4. 그들은
    '26.1.14 6:37 AM (175.205.xxx.100)

    자기도구의 목적으로 인간관계를 맺습니다 착취적이죠 절대 사과 하는법이 없는것도 맞고요
    나르에게 이용당하는 사람은 여러방면으로 자원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러니 그들에겐 절대 내 자원을 흘리면 안되요
    그래도 님은 빨리 케치 하고 잘 빠져 나오셨네요

  • 5. 60대가코앞
    '26.1.14 7:2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가 천성이 어리석고 눈치가 없어요
    30대 때 자원봉사 갔다가 그 당시 50대인 미친 나르를 만나서 거의 10년 가까이 이용당하고 조종당하고 ㆍ
    지금 생각해도
    아호 열받아요
    그 미친ㄴ은 얼마나 신났을까요 저 어리석은 중생을 자기 입맛대로 조종할 수 있었으니ㆍ
    작년에 우연히 지인으로부터 소식을 들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에게
    다 까이고 노인대학에서 또 나르짓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 6. ㅁㅁ
    '26.1.14 7:14 PM (119.194.xxx.64)

    본인입으로도 너무너무 소중한 재능이 많은 분이라며 칭찬일색..
    이용가치가 있어서였군요. 몇가지 초창기힌트가 쎄하다가 결정적 사건으로 바로 차단손절이요.
    사과를 안하는거보고 알았어요. 맞아요 돈자랑을 하지 않는듯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76 전자대리점 카드 발급하고 길게 납부하는 거요 6 질문; 2026/01/26 420
1789075 트럼프 ‘미니애폴리스 철수’ 첫 언급…공화당도 수사 요구 1 ㅇㅇ 2026/01/26 1,520
1789074 아들 돌반지도 가져가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이혼소송 7 쓰레기네요 2026/01/26 3,416
1789073 신축아파트 대형 평수가 좋기는 좋으네요 8 부럽다 2026/01/26 2,493
1789072 50대 무슨 약 드시는거 있으세요? 12 .... 2026/01/26 2,700
1789071 서울 다주택자분들 집 파실건가요? 46 과거 2026/01/26 4,414
1789070 까사미아 캄포쇼파... 오토만 같이 쓰시는분 질문좀요 2 궁그미 2026/01/26 769
1789069 .. 9 ㅇㅇ 2026/01/26 1,218
1789068 컬리N마트 30% 쿠폰 8 양아치 2026/01/26 2,241
1789067 목포에서 한 끼 추천 부탁드려요 5 여러분 2026/01/26 909
1789066 살이 계속 빠지는데요 19 .. 2026/01/26 5,508
1789065 선천적이중국적 아이 국적불이행서약뒤 6 아라 2026/01/26 1,038
1789064 월요일 아침부터 3 죄송 2026/01/26 857
1789063 코스닥 3천 간다고 투자하라던 사람 16 ㅇㅇ 2026/01/26 6,726
1789062 "모두 일어나야"…오바마·클린턴, 잇단 총격사.. 15 ㅇㅇ 2026/01/26 3,385
1789061 탤레그램 가입 2000원 내야 하나요? 1 2026/01/26 480
1789060 보유세 뉴스가 있었나요? 3 보유세 2026/01/26 851
1789059 이상민은 사실혼이나 결혼해놓고 돌싱포맨 나왔나보네요 5 2026/01/26 4,678
1789058 세입자가 전입신고를 안하겠다는데 19 세세 2026/01/26 3,531
1789057 알바 주휴수당궁금해요 5 ㄴㅇㅁ 2026/01/26 735
1789056 한민고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전환될건가봐요 1 2026/01/26 1,082
1789055 韓증시 '오천피' '천스닥' 동시에…환율은 20원 급락 출발 8 .. 2026/01/26 1,565
1789054 감기몸살 심하지 않으면 약 3 .. 2026/01/26 756
1789053 배현진 - "이혜훈 쪽박드라마, 보복하면 가만있지 않겠.. 2 쫄?? 2026/01/26 2,217
1789052 율무소다팩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2026/01/26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