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음 생에는.

혼자 조회수 : 1,435
작성일 : 2026-01-13 23:17:15

 

언제든 포근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부모 밑에서 살고 싶어요.

이번생은.. 

밑빠진 독에 그나마 제가 가진 것도 갉아먹는..

 

부모복 없으면 배우자 복도 없다더니

사귀는 남자친구들 마다

배신감 들게 하고요. 

 

인생 혼자라지만...벌써? 아직도? 

싶은 밤입니다. 

IP : 59.13.xxx.2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3 11:28 PM (1.232.xxx.112)

    좋은 인연 또 만날 수 있어요.
    대신 나를 스스로 사랑해 주세요.
    남이 사랑해 주는 것에 집착하실 필요 없습니다.

  • 2. 나를
    '26.1.13 11:32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나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세요

  • 3.
    '26.1.14 12:51 AM (1.236.xxx.93)

    좋은인연, 원글님 아끼고 사랑해주는 한결같은 남친 생기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십시오

  • 4.
    '26.1.14 7:2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꼭 이루시기를
    저는 인간사가 너무 끔찍해서 아예 안태어나고 싶어요
    굳이 태어나야 한다면
    하루살이 따개비 돌멩이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38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0 ..... 2026/01/19 6,430
1786737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80
1786736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502
1786735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2,978
1786734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014
1786733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876
1786732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16 에휴 2026/01/19 836
1786731 상속세 질문 4 1월 2026/01/19 1,545
1786730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방학 2026/01/19 945
1786729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ㅇㅇ 2026/01/19 3,558
1786728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8 2026/01/19 3,014
1786727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2026/01/19 1,989
1786726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5 도배 2026/01/19 1,387
1786725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10 친구 2026/01/19 2,012
1786724 코스피 4913 :) 4 2026/01/19 2,293
1786723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49 노후에는 2026/01/19 17,770
1786722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20 2026/01/19 3,636
1786721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2026/01/19 2,197
1786720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2026/01/19 2,947
1786719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12 0011 2026/01/19 5,374
1786718 주식 엔켐이요 14 봄봄 2026/01/19 1,789
1786717 신기하게 인성좋은 부모들 아이들이 공부도 잘 해요 19 2026/01/19 3,280
1786716 중2병 걸린 장동혁. JPG 8 동훈아밀리겠.. 2026/01/19 1,832
1786715 유방암 수술 해 보신분 10 수술 2026/01/19 2,102
1786714 온라인 모임 오래가나요? 1 2026/01/19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