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짝짝짝
'26.1.13 10:45 PM
(124.53.xxx.50)
잘하셨어요
내가 번돈이 최고죠
열심히 산 당신 응원합니다
2. 긍정적인
'26.1.13 10:46 PM
(211.206.xxx.191)
분이라서 자녀 분도 입시운도 따르기를 기도합니다.
3. 매력마녀
'26.1.13 10:51 PM
(121.136.xxx.43)
저도 주식해서 남편 고급세단 사주려구요.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더 비상하시기를^^
4. 우와
'26.1.13 10:52 PM
(175.124.xxx.132)
원글님의 녹슬지 않은 능력과 과감한 실행력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5. ...
'26.1.13 10:54 PM
(121.133.xxx.158)
돈 버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나 노동소득 특유의 만족감은 달라요. 전 주식도 하고 부동산도 하고 회사도 다니는데 20년차니까 연봉이 많아요. 하지만 부동산 주식이 훨씬 수익이 커요. 하지만 급여 통장에 쌓인 돈이 제일 예쁘고 소중합니다.. 참 사람의 마음이란 게.. 열심히 벌고 또 행복하게 쓰고 이게 삶이죠. 앞으로 더 많이 버시고 더 행복하게 되시길..
6. 영통
'26.1.13 11:00 PM
(116.43.xxx.7)
님은 밝게 쓴 글인데
마음이 찡하네요.
수고하셨어요. 장하십니다.~
7. 맞아요
'26.1.13 11:02 PM
(210.96.xxx.10)
맞아요 맞아요
제 동생도 우울증 왔었는데 일하면서 완전 좋아졌어요
돈 버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나 노동소득 특유의 만족감은 달라요.22222
저도 윗 댓글 완전 동감이에요
뿌듯하고 자기효능감이 주는 만족감이 정말 좋아요
원글님 응원합니다
8. .,.
'26.1.13 11:04 PM
(39.125.xxx.67)
저도 최근 작은 알바 시작했는데 통장에 찍힌 적은 금액이지만 뿌듯해요ㅎㅎ
9. ....
'26.1.13 11:26 PM
(112.166.xxx.103)
맞아여.
힘들다가도 분명히 뿌듯한 부분이 잇는데
이건
다른 걸로는 대체될 수 없는
소중한 느낌이죠. ㅎㅎㅎㅎㅎㅎ
10. 자립
'26.1.13 11:43 PM
(223.38.xxx.53)
잘하셨어요. 이 세상에 경제적 자립보다 좋은 것은 없습니다!
11. 왜눈물이
'26.1.13 11:48 PM
(222.235.xxx.56)
맞아요.
저도 오래전 경단 10년만에 월급이란걸 받았었는데
통장에 찍힌 백만원 숫자보고 너무 떨려서
심호흡 여러번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아이 피자사주고 운동화사주고 남편 용돈하라고 다 줬어요.
정말 행복했어요ㅎㅎ
12. 맞아요
'26.1.14 12:31 AM
(61.77.xxx.109)
최저임금이라도 내 손에 십 만원이라도 있어야 힘이 나죠. 저도 돈 벌어서 우리집 리모델링뇨 하고 엄마 용돈과 동생들도 좀 챙겨줬네요. 돈이 참 힘이 큽니다.
13. ..
'26.1.14 12:49 AM
(112.148.xxx.54)
읽는 제가 뿌듯하고 좋네요
돈이 참...그래요
꽃길만 걸으소서
14. ㅡㅡ
'26.1.14 3:27 AM
(125.185.xxx.27)
공부방 집에서 했나요?차리셨나요 밖에?
어떤방법으로 모집을 하셨는지요?
15. ...
'26.1.14 7:33 AM
(39.7.xxx.165)
-
삭제된댓글
노동소득도 소중하죠.
대학 졸업반 12월부터 회사다녔는데 벌써 28년되었네요.
어느날 더이상 월급통장에 돈이 안들어오게되면 서운할 것 같네요.
16. ^^
'26.1.14 9:40 AM
(125.240.xxx.235)
저도 얼마 전 글 썼는데 동감합니다.
아이 네 살에 회사 그만두고 잠시 전업하다가 공부방 차렸어요.
학생 두 명으로 시작해 지금은 (제 기준에서는) 충분히 벌고 있어요.
제가 경제력이 있으니 뭘 해도 당당하고
아이한테, 제 주변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베풀 수 있어 좋습니다.
원글님,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17. mmm
'26.1.14 10:32 AM
(118.235.xxx.156)
멋지십니다. 응원드려요
18. 직장일로
'26.1.14 10:32 AM
(113.182.xxx.112)
머릿속이 복잡하던 차 이 글을 보니 정신이 번쩍 차려 지네요. 저도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19. 멋짐
'26.1.14 10:40 AM
(211.208.xxx.21)
멋져요!!!!
3백버시고 멋져요
20. 아..
'26.1.14 10:46 AM
(182.222.xxx.31)
-
삭제된댓글
능력있는 원글님 부럽네요..
저도 합의하에 전업하고 이제 애들 다 크니 갑자기 남편의 돈버는 유세에 늘 맘이 쪼그라듭니다.이럴때 척 하고 돈 벌어보고픈데 망가진 이 몸뚱이는 오라는 곳이 없네요..
저희도 지난 연말에 강원도 다녀왔는데 지가 돈 낸다고 지 마음대로의 일정..
치사해서 다시는 니 돈으로 여행 안간다 다짐하고 올라왔네요..ㅠ
21. ..
'26.1.14 10:58 AM
(222.117.xxx.76)
와 원글님 짱 멋져요
22. 잘하셨어요.
'26.1.14 10:58 AM
(119.200.xxx.183)
그 느낌 압니다.
저도 주식 투자하며 여윳돈을 모아가니 뿌듯해요.
23. 맞아요
'26.1.14 11:19 AM
(58.236.xxx.72)
맞아요 맞아요
제 동생도 우울증 왔었는데 일하면서 완전 좋아졌어요
돈 버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나 노동소득 특유의 만족감은 달라요.333333
저도 윗 댓글 완전 동감이에요
뿌듯하고 자기효능감이 주는 만족감이 정말 좋아요
원글님 응원합니다
2222222
24. ㅠㅠ
'26.1.14 11:41 AM
(61.254.xxx.88)
뭉클하네요. 원글님 응원해요!
25. 맞아요!
'26.1.14 11:43 AM
(175.103.xxx.210)
남자 믿으면 안돼요.
내 밥벌이 내가 해야합니다. 그래야 내맘대로 돈쓰죠.
다 책임진다는말 절대 믿지 마세요.
원글님 응원합니다!
26. ...
'26.1.14 11:57 AM
(39.117.xxx.84)
축하드리고 응원보내요
좋은 아내시고 좋은 엄마세요
27. 와
'26.1.14 1:03 PM
(61.73.xxx.204)
현명하신 분이네요.
너무 기분 좋아지는 글입니다.
축하드려요.
28. .......
'26.1.14 2:08 PM
(125.143.xxx.60)
내돈내산이 최고입니다!!!
원글님 축하드리고
올 해 돈 더더더 많이 버세요~~~
29. ...
'26.1.14 3:26 PM
(218.148.xxx.221)
돈이 자신감이죠
원글님 잘하셨어요
돈 많이 법시다!!!!
30. ..
'26.1.14 4:15 PM
(118.235.xxx.204)
근데 하루 3시간 초등생 수학가르치는데
50만원을 받나요?
코로나때면 불과 몇년전인데..
지금은 300만원대이시네요
축하드려요 ㅎㅎ
31. ㆍㆍ
'26.1.14 4:46 PM
(118.220.xxx.220)
일할수 있는 것이 기쁨이죠
3백 벌기 쉽지 않아요 글에 행복해 묻어나는 기분 좋은 글이네요
32. 123
'26.1.14 4:52 PM
(59.14.xxx.42)
돈 버는 것 자신감이죠. 경제력 자립이에요. 프리랜서 조금하면서 돈 조금이지만. 그것도 되게 소중해요.
그리고 지금은 주식으로 조금씩 벌고 있어요.
부자 된 것 같아요.
33. ..
'26.1.14 5:18 PM
(223.38.xxx.96)
저는 애가 아파서 강제전업 되었다가 괜찮아져서 경단 청산하고 번 첫 달 월급이 60만원대 ㅎㅎㅎ 그게 4년전이네요…
지금은 저도 300대 버니 너무 행복해요 ㅋㅋㅋ
자존감 바닥이었는데 이젠 보통 사람은 되었어요 ㅎㅎㅎ
그런데 제 지인은 전업이 더 행복하대요 사람마다 그리 다른게 정말 신기해요
34. 흠
'26.1.14 6:00 PM
(112.167.xxx.44)
원글님 대단하시네요~!!
이래서 남자들이 여자들 전업시켜 애 보게 하고
경단녀돼서 일 못하게 만들죠
본인 돈 평생 잘 벌줄 알고ㅠㅠ
35. ....
'26.1.14 6:06 PM
(125.131.xxx.184)
본인이 번돈이 최고입니다~~
36. 열대어
'26.1.14 6:57 PM
(59.15.xxx.36)
300만원 안 되어도 큰 돈입니다~ 대단하시구요. 뭔가를 시작해서 1년 넘기고 끈기있게 한다는 게 쉽지 않은 거에요. 저도 둘째가 아파서 병원에 묶여 있다가 아이들 어릴 때 일 시작해서 이제 만 10년 되네요. 고비가 엄청 많았지만, 남편 눈치 안 보고 돈 쓸 수 있는거, 아이들 뭐라도 해 줄 수 있는 거 진짜 행복입니다. 더 많이 벌고 싶지만 월급이 저는 많이 줄었어요. 그래도 일은 계속 해야지 정신건강에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