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집 욕하면서 왜 만나요?

Qaz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26-01-13 20:48:35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왜 말도 안되는 짓 하는 시집 하소연 하면서 자꾸 만나면서 스트레스 받아요? 

징징징 하소연 해서 어쩔건데요. 뭐가 달라지나요.

한 두번은 실수라 치고 용인하고 넘어 갈 수 있지만 계속 된 이상한 행동 및 언행은 내 스스로 커트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연 끊고 안보고 살면 되는거 왜 자꾸 엮여서 그러는지 ....

바보들 같고 자존감 없어보여요. 

 

IP : 160.238.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3 8:50 PM (118.235.xxx.28)

    아쉬운게 있으니 그렇죠
    여기에는 그 부분은 안 쓰는 거고 .

  • 2. 플러스
    '26.1.13 8:51 PM (118.235.xxx.126)

    마이너스 해서 만나는게 이득이라 만나는거죠
    마이너스면 안만남 연끊어버림

  • 3. 니케
    '26.1.13 8:52 PM (211.234.xxx.119)

    회사 욕하면 회사 안나가나요? 이거나 저거나 사회생활요. 그냥 듲기싫음 패스하세요. 본인들은 속상해서 쓸텐데, 바보니 자존감이니 쓰면 속이 시원하실까요. ㅎㅎ

    회사는 바꿀수나 있죠..
    생각을 좀..

  • 4. ..
    '26.1.13 8:53 PM (61.97.xxx.7)

    이혼 결심하기전까지는 관계를 끊기는 힘들죠 결혼생활을 이어나갈려면 필요악이니까요

  • 5. 그래서
    '26.1.13 8:54 PM (1.235.xxx.138)

    저는 연 끊었어요.
    안보는게 답이더라고요.
    물론 저는 아쉬운게 전혀 없었습니다.
    내 자신이 너무 소중해서 그런소릴 듣고 있다는게 견딜수없었고,안살아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지금껏 안봐요.. 너무 잘한거 같고요,,

  • 6. ……
    '26.1.13 8:57 PM (160.238.xxx.57)

    계속된 스트레스는 병 나게 해요.
    나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해야해요.
    회사도 정 힘들면 그만 두는거죠. 생활고 때문이라면 어쩔 수 없는거지만 통장에 들어오는 월급 보상이라도 있잖아요.
    득 될거 1도 없는 ㄸㄹㅇ 시집은 왜 계속 연을 가지고 가는지 이해불가요.

  • 7. ..
    '26.1.13 8:59 PM (140.174.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이해할 필요없어요.
    님에게 이해해달라는 사람도 없고.
    (참고로 저는 시댁과 트러블없어요)

  • 8. 이혼을
    '26.1.13 9:01 PM (118.235.xxx.148)

    하면 손해라서 만나는겁니다.

  • 9. ...
    '26.1.13 9:20 PM (219.254.xxx.170)

    이혼 불사하겠다 싶을 때 연 끊는겁니다.
    왠만한 남자들 지 식구들과 연 끊는다는거 받아들이지 않아요

  • 10. 시부모님
    '26.1.13 11:43 PM (124.53.xxx.169)

    집도 있고 그외 부동산 있겠죠.
    없다면 묵혀둔 금붙이라고 있겠죠 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78 서울 쫄면 맛집 있나요 11 몰라 2026/02/23 2,977
1790077 '영끌조장' 부동산 채널등 유튜버 16곳 세무조사..".. 6 그냥 2026/02/23 2,736
1790076 딱 보면 바로 먹고 싶어지는 음식 뭐 있나요 21 ........ 2026/02/23 4,346
1790075 펌 부촌 저소득 노인 9 ㅓㅓㅗㅗ 2026/02/23 5,307
1790074 며느리 질투하는 시모들 많나요??? 16 에휴 2026/02/23 4,166
1790073 김민석의 ‘숙의’와 이낙연의 ‘엄중’ 23 .. 2026/02/23 1,965
1790072 늙으면 왜 부모 얼굴 닮나요 ㅠ 23 ........ 2026/02/23 5,422
1790071 꽃미남 헐리웃 한국 혼혈 신인 배우 5 ........ 2026/02/23 3,840
1790070 소파에 토퍼깔면 좀 편할까요? 2 2026/02/23 1,545
1790069 etf 팔아서 개별주 사는거 비추죠? ㅜㅜ 5 ㄴㄴ 2026/02/23 3,743
1790068 이 영상 보셨어요 신혼부부 항준과 은희 1 저기 2026/02/23 3,269
1790067 (컴앞대기) 김치찌개가 너무 맛있는데 이를 어쩌나요 16 어뜨하까 2026/02/23 4,133
1790066 들장미소녀 캔디는 마굿간으로 쫓겨났고 19 . . . 2026/02/23 4,638
1790065 시어머니가 남자가 생겼어요 22 조언 2026/02/23 16,487
1790064 요즘 민주당 의원 욕하는 것이 유행인가요? 25 ... 2026/02/23 1,344
1790063 트렌드 바뀐 강남미인도 6 ㅇㅇ 2026/02/23 4,878
1790062 지인 어머님 돌아가셨는데 입관시간 피해서 조문 6 궁금하다 2026/02/23 3,170
1790061 오늘 난방 꺼봤는데 3 ........ 2026/02/22 3,829
1790060 74년도 어느날의 교실풍경 7 퇴직백수 2026/02/22 2,990
1790059 AGE 20 쿠션 쓰는 중입니다. 쿠션 추천해주세요 17 .... 2026/02/22 3,460
1790058 강북 모텔 약물 살인이요 궁금한게 2 ㅇㅇ 2026/02/22 3,360
1790057 시골 동네 이야기 3 .... 2026/02/22 3,499
1790056 옥동식 송파 갔다왔는데... 실망 7 ........ 2026/02/22 5,164
1790055 가족들 정상인 사람들 부러워요 27 2026/02/22 10,616
1790054 미국에서 멜라토닌 사오기 10 윈윈윈 2026/02/22 2,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