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없이 죽고 싶습니다
직장생활도 힘들고
늦게 까지 돈 벌어야 하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삶 자체가 쉽지 않고 매번 장애물이 있고
너무 어렵습니다.
참는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참느라
홧병날것 같아요
울며 겨자 먹기로 직장생활 하는데
다 그러실까요?
고통없이 죽고 싶습니다
직장생활도 힘들고
늦게 까지 돈 벌어야 하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삶 자체가 쉽지 않고 매번 장애물이 있고
너무 어렵습니다.
참는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참느라
홧병날것 같아요
울며 겨자 먹기로 직장생활 하는데
다 그러실까요?
직장을 그만두시죠.
알바나 하면서 사는 것도
약은 좀 드세요? ㅠㅠ
심한 편은 아닌듯..
직장스트레스 심하면 공황장애 와요
그만두세요.
알바 자리는 많아요.
풀칠 할만큼만 버세요.
그러다65세 되면 기초생활수급자로 사세요.
ㅈㅅ 생각할 정도면 정신과 가셔서 진료 받아보세요 필요시 약도 드셔 보구요.
병이 맞다고 하면 정신과 진단서로 병휴직 가능해요.
죽느니 직장 그만두는게 나아요
직장생활 더 해야 한다면 마인드를 바꾸니까 다닐만 하더라구요. 그냥 돈벌러 다닌다 생각하며 건강 챙기며 다니세요. 어느 직장인들 다 힘든것 같습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이런 글도 쓰지 못해요
직장생활 더 해야 한다면 그냥 돈벌러 다닌다 생각하며 건강 챙기며 다니세요. 나가라하면 나가구요. 마인드를 바꾸니까 다닐만 하더라구요. 어느 직장인들 다 힘든것 같습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이런 글도 쓰지 못해요. 건강챙기세요
우주 가운데 지구안에 사는 것은 큰 특혜입니다.
먹고 마시고 보는 것들
감사할일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 해봐요.
작은것에 감사함을 이해 하면
저도요
그래서 자식 없을 예정
저도 그래요
점점 더 빠져들어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진 신세
어릴 때부터 속이 썩어문드러지기만 하는 불쌍한 인생
힘내세요 인생만사 새옹지마라고 합니다 저도 인생살아보니 그렇더군요 좋은날 있으면 나쁜날 있고
새옹지마 유래를 알고 나서 더 힘을 내고 있습니다
그유래는
변방에 살던 노인의 말이 도망가자 사람들은 위로했지만, 노인은 “이 일이 복이 될지 누가 알겠소?”라고 답했습니다.
얼마 후 도망간 말이 더 좋은 말을 데리고 돌아왔고, 사람들은 축하했으나 노인은 “이 일이 화가 될지 누가 알겠소?”라고 했습니다.
이후 노인의 아들이 그 말을 타다 다리를 다쳤고, 전쟁이 나자 다친 아들은 징집을 면해 목숨을 건졌습니다.
의미
이 이야기는 인생의 길흉화복은 늘 바뀌어 예측하기 어렵다는 교훈을 전합니다.
따라서 새옹지마는 긍정·부정 결과 모두에 쓰이며, “지금의 결과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저두 그래요
고통없이 죽는거 그거 힘든거에요
그래도 눈뜨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요
엄청 안 대단하고 소소한 걸로 힐링하며 견디고 있어요.
저도 그래요.
그래도 건강하시잖아요 지금도 환우분들은 살려고 합니다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재산입니다 정말 힘내세요 어려운 지금 상황 지나면 좋을때가 옵니다
이런 글 종종 올라오는데 게시판 관리자님 관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글이 문제가 아니라 짜짜로닝님이 문젭니다
힘들면 도움받으라고 게시판이 있는거예요
남의 힘듬을 이런식으로 취급하는건... 하... 말을 않겠습니다
직장땜에 죽고싶다면 일단 퇴사를 해야죠
그래요
죽음에 대해서 생각 많이 해요
자식 키우는거 힘들어서 죽고싶어요ㅠ
낳았으니 책임져야 하는 무게가 있어 못죽고 살아요
병들어 아픈건 싫고요
무서운것도 싫고요
그냥저냥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다보니 18년이 지났네요
약 먹어요 고통은 누구나 있어요
원글님, 저는 사회적으로 자폐증 환자 같아요.
내가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초라한 저와 아무도 어울리기 싫어 하는 것 같아요.
우리 가족들은 다 열등감 덩어리인데...
그래서 다들 서로를 싫어해요.
나의 삶은 벌을 받으로 오는 삶으로 느껴져요.
그래도 버티면서 살아보려고 해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우리 같이 버텨봐요.
죽음 그 너머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잘 모르잖아요....
죽을것 처럼 힘들면 직장 그만두세요
맘이 편해집니다
내가살고봐야죠 살려고 일하잖아여
전 공황장애도 왔고 이인증도 왔어요.
신체적으로 확 위협적인건 공황장애였는데
이인증도 무서웠어요.
갑자기 나랑 세상이랑 분리된 것 같은 느낌
내가 나인가, 내가 누구지 이런 이상한 기분이 들면서
습관적으로 집으로 퇴근하는데도 발은 집으로 향하는데 내가 내집에 들어가는건지,
누구를 연기하는건지 모르겠는
전 그냥 살아요.
오래 살 욕심이 없어요. 죽으면 죽는거지.
그래도 살다보면 퇴직할 날도 있고 기초연금 받으면서 살 날도 있지 않겠어요?
늙어서도 돈벌어야 할 수도 있지만 지금보다는 나을 거 아니에요.
씀씀이도 작아질거고, 기초연금, 국민연금 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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