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에어프라이기가 없나봐요
직원들과 간식으로 먹으려고 한판돌리는줄 알았는데,
11시반이될때까지 두판을 구워서 가져가네요.
직원들 몇개주긴했어요ㅜㅜ
거기서 나오는 연기도 안좋겠죠?
집에 에어프라이기가 없나봐요
직원들과 간식으로 먹으려고 한판돌리는줄 알았는데,
11시반이될때까지 두판을 구워서 가져가네요.
직원들 몇개주긴했어요ㅜㅜ
거기서 나오는 연기도 안좋겠죠?
전기세많이나올가봐 회사에서 구워가고
어쩔서냐고요
구멍가게 인가요
회사에서 굽다니 ㅜㅜ
개진상들 많네요
진짜 대단한 인간들
상상불가 인간들 많아요? 그죠
몇개는 어찌 줬누 ㅎㅎㅎ
직장에서 요쿠르트 만들어 먹는것도 봤어요
제마음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있군요ㅠㅠ
미치고환장하겄어요.
폐에도 안좋을거같아요.
사무실에서 두유제조기로 두유도 갈아먹고 계란도 쪄먹고ㅜㅜ
요거트 만들어 먹는것도 봤어요
감자도 쪄먹고 ㅋ
혹시 초등학교 교무실 아니에요?
아줌마들 많은가 보네
음식만드는 공장 사무실인가요?
상상할수도 없는
하네요.
뭐하는 회사길래 그런 가전들이 있나요?
어떤 사정이 있나요?
사정이 안 나와 있어서
그냥 글로만 보면 말을 안하고 질서를 잡지 않는 건 방조 행위.
뒤에서 말로만 욕하는 건 비겁 행위.
뭐하는회사길래 탕비실에 그런가전이???
없애는게 답
고구마 구워가는 건 둘째고요
사장 뭐 해준다고 맨날 주말마다 사무실에서 요리해서
사장오면 밥 챙겨주는 직원도 있어요 무슨 여자친구인줄 ㅠㅠ
상사도 먹는거 좋아해서 뭐라하지않아요
그런걸 전혀~ 민폐가 아니라는 사장과 직원이 문제..
무슨회사인지는 말 못해요ㅜㅜ
회사에 두유제조기도 있어요?
냄새나고 시끄러운 에프를?
집에서도 그거 돌릴 때 신경쓰이는데
많이 가족적인 회사네요
집에서도 탄연기 싫어해서 밥솥찌고 10분 굽고
창문다열어요
미친거죠 에프에 구울려면 한판40분 걸려요
안에 담배피는거랑 뭐가달라요
연기땜에 힘들다 ㅇㅇ씨 오늘까지만 굽고
집에가서 구워라 누가한명이 총대매고 대표로 말해야함
매일 두유갈아서 비서도 아닌데 상사한테 줘요.
그소음이 민폐인지모른가봐요 머리가 지끈거리고 너무 시끄러워요
어려움을 토로했더니 상사가 자기도 먹어서그런지 참으라대요.
회사복지 끝내주네요.
에어프라이기에 두유제조기도 있고. ㅋ
혹시 바베큐 불판도 있나요?
원글님 댓글보니까 저희 화사랑 똑같..ㅠㅠ
혹시 둘이 사귀는 관계는 아닌ㄱㅓ죠?
저희 회사는 아무리봐도 미혼여자가 사장 좋아하는 거라..
암튼 혼자 착각해서 그런지 사무실이 개인생활 공간으로
쓰여지고 있다는 점이.. 좀 그렇죠..
공동 업무공간인데.
적당히만 다같이 지켜주면 간식 복지 누릴텐데
그런 개진상 때문에 조만간 없어지겠네요
보통 커피메이커 토스터나 전자렌지 정도 두지
사실 두유제조기 에어프라이기 많이 과해요
별
미친…
계란찜기 6구짜리로 계란도 두번쪄서 먹고,한판은 가져가요ㅜㅜ
퇴근후 생각해도 지긋지긋하네요.
연기 오전내내 마셔서그런지 속도 안좋은거같은데 이건 괜찮겠죠?
글을 꾸준히 계속 쓰셔서 이젠 글만 읽어도 두유제조기 돌아가는 소리가 머리속에 들리는 것 같네요.
개선을 위해 뭔가를 하든지
아니면 그 직원에게 직접 말을 하든지
뭔가 조치를 취하시면 좋겠어요. 아무것도 직접 하는 건 없는데 여기에만 글을 계속 쓰시면 결국 82를 본인 불평의 쓰레기통으로 쓰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 분 잘 먹는 분이신가 보네요..
골고루 챙겨서 먹고..
회사에서..스트레스도 없나..
윗님 죄송해요
그러겠네요.
눈치를줘도 전혀 바뀌지가 않아서 글을 써버렸네요.
두유는 발암연기는 안나오잖아요
두유 넘어가고 오븐은 얘기하세요 환풍기도 없고
가정주부가 폐암1위라고
에프 돌릴 때 창문 활짝 여세요
뭐하는 회사길래
뭐하는 회사길래? 먹으러 회사다니나요?
글만봐도 피곤!
회사 대표는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일하러 다니는지 먹으러 다니는지
하루종일 두유만들고, 군고구마 만들고, 계란 찌고,
커피먹고 지랄났네요 ㅎㅎ
미쳤나봐요
정 안되면 에프 위치를
밖으로 옮기세요
냄새는 어쩌하고
배려가 없는사람입니다
회사에 그런 가전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두유제조기는 연기는 안나지만 소음이 심해요
두유는 사장이 원한다잖아요
에프 구울때마다 발암물질나오고 폐암걸린다며
창문여세요
20년전 구로에 있는 초등학교 서무실에서
바닥에 신문지깔고 휴대용버너에
오전내내 점심시간까지 배추전 굽던 서무실여직원 생각나네요
둘다 40대 아줌마였는데
텃세 오지게부리던 뚱녀
일은안하고 뭘그리 만들어먹던지
윗님 글 보니 비슷..
텃세 엄청부리고 일은 하기 싫어하고 먹고..
살도 많이 쪗습니다… 하아 내일 회사에서 뵈아하는데
좀 끔찍.. 얼마나 쩝쩝거리면서 먹는지
상사도 가만히 있는데 뭐 어째요
바닥에 신문지깔고 휴대용버너에
오전내내 점심시간까지 배추전 굽던 서무실여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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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진짜 상상초월이네요
사무실 근무 그만두고 차라리 전집을
차리면 본인 좋아하는 일하고 돈도 벌고
좋았을텐데
학교에 저도 한 표요 ㅋㅋㅋ
저 기간제 할때 별별 사람 다 봤어요.
고구마 굽기는 일도 아니고 누룽지 눌리는 기계 가져와서 틈 날때마다 누룽지 굽는 샘도 있었고 요구르트 만들고 두유 갈아먹고 별별거 다함. 진심 누룽지 공장인줄요. 보건실은 아주 4~50대 여자샘들 사랑방이고 체육실은 남자샘들 사랑방임.
근데 저렇게 요리하고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지금은 뭐하나요??
주방가전 회사 다니시나 보네요.
제가 그런 회사 들어갔다가 며칠만에 나왔어요.
회사에 아예 가정집같은 주방이 있어요. 8인용 식탁도 있고.
들어가보니 완전 여초회사. 거기서 밥해먹고 오븐에 기름 덕지덕지. 냉장고에 김치 쉰내.
스토리가. 어마어마. 어이가없어서
큭큭 거리고 웃네요..세상도라이들 많다
자꾸 냄새 좋다고 달려들어 뺏어가야 안 굽죠 ㅋㅋ
가서 달라고 하세요.
학교일 것 같아요ㅋㅋㅋ
계란 찌고 고구마 찌고 옥수수 찌고
그거 다 집에 가져가던 행정실 뚱뚱한 아줌마 직원 생각나네요.
아,,, 별별 인간이 다 있군요.
어휴 에프 얼마 한다고...하나 사지
저런 유형 주변에 있는데 정떨어져요. 너무싫음
내경험상 높은확률로 2찍
근데 탕비실에 에어프라이어를 둘 정도의 회사라면 구워먹어도 신경 안쓴다는거 아닌가요?
사장님 대인배
저런 유형 주변에 있는데 정떨어져요. 너무싫음
내경험상 높은확률로 2찍
지밖에 모르고 이기적이어야 저런 행동이 나오거든요
공공의 이익이나 공공의식에 아무관심 없는 부류
이런 상황에서 제미나이나 쳇 지피티가 뭐라고 하는지 흥미로우니 조언 구해봐요
너무 진상이네요
그 소음은 어쩌구요. 의외로 소음 심한데
건의하세요
학교 운영도 국민혈세로 쓰여지는곳인데
어떻게 맘대로 취사도구를 서무실에 배추전을
부칠수 있나요?
학교서무실 불이나도 나면 위에서 공부하는
초등학생들 목숨은???
그런 작은부분이라도 신고해야합니다
회사에 그 기기가 왜 있죠
조만간 없어지겠네요
사용하고 세척은 하나요
계란도 구워 먹는다니 제일 찝찝한 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