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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친척아이들

만냥 조회수 : 1,259
작성일 : 2026-01-13 18:55:42

이번 주말 먼친척 예식이 있어요

친정 형제들도 가고요

아이들 하객이 좀 올거 같은데 오랜만에 보는 아이들 용돈도 줘야겠죠

 

미취학이나 초등들 만원씩 줘도 되려나요

요즘 만원씩 줘도 뭐 별로 살것도 없긴해서요

 

님들은 반갑다고 용돈줄때 얼마정도 주시나요?

IP : 118.235.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3 6:57 PM (112.151.xxx.218)

    돈 안주는데요

  • 2. ....
    '26.1.13 7:12 PM (59.15.xxx.225)

    안주셔도 되요

  • 3. 다른세상82
    '26.1.13 7:20 PM (211.201.xxx.37) - 삭제된댓글

    82회원분들은 친척들 만날때마다 아이들한테 용돈을 주신다고 하던데.
    저희 집안이 이상한건지, 저희 아버지 어머니 친척들은 안그랬거든요. 그럴 필요도 없고요.
    명절날도 아니고, 어떻게 매번 만날때마다 용돈을 주나요.
    물론 만남에서 헤어질때, 한두명 눈에 띄면 줄수도 있기는 하죠.
    근데 아이들 줄세워놓고 용돈주고 그런건 본적이 없네요.

  • 4. 다른세상82
    '26.1.13 7:21 PM (211.201.xxx.37)

    82회원분들은 친척들 만날때마다 아이들한테 용돈을 주신다고 하던데.
    저희 집안이 이상한건지, 저희 아버지 어머니 친척들은 안그랬거든요. 그럴 필요도 없고요.
    명절날도 아니고, 어떻게 매번 만날때마다 용돈을 주나요.
    물론 만남에서 헤어질때, 한두명 눈에 띄면 줄수도 있기는 하죠.
    근데 아이들 줄세워놓고 용돈주고 그런건 본적이 없네요.

  • 5. 그런 자리에서는
    '26.1.13 7:23 PM (1.228.xxx.91)

    안줘도 되어요.
    나중에 뒷감당 어찌 하실런지요..

  • 6. 굳이
    '26.1.13 7:26 PM (115.136.xxx.19)

    결혼식에서 만나서 줄 필요는 없어요.
    결혼식 등 행사가 계속 있을텐데 그때마다 주실려고요?
    명절에 만날 때 정도나 주세요.

  • 7. 저어렸을때도
    '26.1.13 7:26 PM (112.151.xxx.218)

    그런때 용돈주눈 어른은
    제일 부자 어른이었어요
    와서 밥값 내사고 그러는 부자 고모 그론사람들요
    그런 대접 받고싶으심 하시고요

  • 8. 주고도 욕먹음
    '26.1.13 7:27 PM (218.236.xxx.66)

    주지 마세요.

    옆에서 부모들이 보면 언짢을거 같아요.
    무슨 용돈을 만원 주나 싶어서요.
    여러명이면 돈은 돈대로 나가고 애들은 누가 돈 줬는지도 , 사람이 많아서 정신없어서 잘 모를거에요. 그리고 별로 고맙게도 생각 안 합니다.

  • 9.
    '26.1.13 7:32 PM (58.78.xxx.252)

    저희집은 그런 경우 만원정도씩 줍니다.
    그정도 돈준다고 욕먹나요?
    저희가 주기도 하고 저희아이들 용돈 받기도 합니다.

  • 10. 우리나라는왜
    '26.1.13 7:53 PM (14.33.xxx.161)

    왜이리 돈 주고받는게 상용화 되어있는지 이해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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