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없습니다...ㅋㅋ
요리 경연 프로 보고 이럴일인지 ㅎㅎ
스토리가 결국 우승이네요..다들 요리를 하는 분들이니 요리사의 가슴을 울리는 부분에서 점수를 받은거 같아요
화요일만 기다렸는데
얼른 다시 시즌3 했으면 좋겠어요
스포 없습니다...ㅋㅋ
요리 경연 프로 보고 이럴일인지 ㅎㅎ
스토리가 결국 우승이네요..다들 요리를 하는 분들이니 요리사의 가슴을 울리는 부분에서 점수를 받은거 같아요
화요일만 기다렸는데
얼른 다시 시즌3 했으면 좋겠어요
요리경연으로 울릴일 있냐구요. 이번 편 참 좋았어요
선재스님과 맞붙었던 요리괴물이
처음부터 관심이 갔었는데
결과가 좋아서 보고 또 보고..
저 방금 다 봤는데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서영은의 꿈을 꾼다 라는 노래가생각났어요 날은 또 왜 이리 추운지…
역시 스토리텔링이죠
울컥하네요 진정성
저는 '연쇄 살인마'가 너무 웃겼어요
시즌1 첫화가 저절로 재생되어서 잠깐 봤는데
확실히 시즌2 참가자들이 더 품위?가 있어요.
경력도 경력이지만, 시즌1 흑요리사들 비속어 막 나오고. 옷차림도 엄청 요란 ㅎㅎ
흑요리사가 흑이 아닌거같단 평가가 괜히 있는게 아닌듯해요.
시즌2는 두고봐야겠지만, 과거사 논란될만한 참가자들은 처음부터 걸러진거같고.
마지막 편집 마무리가 요리사들 얼굴로 대체된게..
서바이벌이라기보다 경연축제같은 느낌이 드네요.
요리괴물이 우승이란 거에요?
윗님 결과는 직접!!ㅎㅎ
이번 요리사들은 품위가있었어요
스포로 이미 우승자 밝혀졌잖아요
엄청 욕먹고 거기 나온사람들 조심하더라고요
저도 마지막 회 보고 뭉클해서 눈물이…
첨부터 응원하던 분이라 우승해서 기뻤고 음식 뿐만 아니라 그 분의 어록과 서사 모두 큰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어요 ㅠㅠ
연출을 잘햇더라고요.. 감동적이엇어요. 스토리텔링의 승
감이 오더라구요.요리 대접할때 누가 우승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