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며느리가 나르면.

조회수 : 3,408
작성일 : 2026-01-13 15:56:57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보고 살아라 그런말 말고요

IP : 58.140.xxx.2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대한
    '26.1.13 4:00 PM (59.15.xxx.225)

    안보고 사는게 맞는 거예요. 일년에 한두번 행사때나 보고 살아야 거리감이 생겨요.

  • 2. ...
    '26.1.13 4:00 PM (211.234.xxx.126) - 삭제된댓글

    방법 없어요.
    저희 동서가 나르로 추정되는 성격인데 시동생 부추겨서 집안재산 다 거덜내고 시부모님도 집에서 쫒겨날 빌라 월세 살아요.
    처음에는 거부? 했으나 결국 인연을 맺고 있는한 아들 손주들이 볼모로 잡혀있으니 끌려다니지 않을 방법이 없어요.

  • 3. 제일
    '26.1.13 4:01 P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불쌍한건 같이 사는 아들이죠
    네가 결혼하자고해서
    애낳자고해서
    일 그만두게해서
    평생 너때문에 타령하면서
    일도안하고 살림도 안하고 애도 남자가 키우고 살림하고 돈벌고
    그러고 살아요
    어설프게 시부모가 개입해도 같이 시는건 아들이라
    이혼히면 다행인데 이혼도 안해주죠

  • 4. ...
    '26.1.13 4:02 PM (61.43.xxx.178)

    며느리랑 자주 볼일 있나요?
    명절때 행사때나 보는거죠
    아들이 불쌍할뿐

  • 5. ㅇㅇ
    '26.1.13 4:05 PM (133.200.xxx.97)

    아들도 첨에만 불쌍하지 똑같이 나르되요
    싸가지 없는 부부밑에서 크는 애도 나르고요
    잘먹고 잘살아요 시부모만 불쌍할뿐

  • 6.
    '26.1.13 4:13 PM (203.251.xxx.181)

    보통 애들이 희생돼요

    나르=나쁜 사람 이거 아니예요;;

  • 7. ...
    '26.1.13 4:13 PM (211.234.xxx.126) - 삭제된댓글

    아들도 첨에만 불쌍하지 똑같이 나르되요
    222222

    위에 동서가 나르라고 쓴 사람인데, 나르에게 굴복하지 않으면 같이 살 수가 없어요.
    결국 자의가 아니라도 나르의 꼭두각시 역할을 하게돼요.
    안그러면 같이 부부로 살 수가 없어요.
    부모는 그런 아들을 끊지 못하고
    결국 먹이사슬 처럼 물려 버리죠.
    명절에만 보면 된다는 분은
    그건 시부모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나르가 결정합니다.
    나르가 타겟을 삼으면 명절에만 보고 싶어도 그렇게 안되요.

  • 8. ..
    '26.1.13 4:14 PM (211.235.xxx.30)

    며느리가 나르인 걸 알고도 아들이 선택한 사람이에요.
    아들 부부가 하는대로 내버려둬야
    그나마 아들부부 그나마 보고 살수 있구요.
    엄마가 먼저 안보고 산다하면 아들까지 못보는거구요.
    방법은 없어요.

  • 9. ..
    '26.1.13 4:24 PM (211.36.xxx.9)

    안보고 사는게 최선입니다
    당해낼 재간이 없어요
    나르가 세상 사는 방법이 그것이라
    자식도 없다 여기고 다 끊고
    도망가서 사는게 방법

  • 10. ..
    '26.1.13 4:26 PM (210.179.xxx.245)

    시어머니가 대수인가요
    자주 안보면 그만인것을
    그러나 아들과 손주들이 불쌍할뿐

  • 11. 이뻐
    '26.1.13 4:26 PM (211.251.xxx.199)

    내 자의식이 단단해서 아무런 영향을 안받으면
    참고 만나는거고
    상대방이 변하고 않고 그대로면

    마주치지 않는게 상책이지
    다른 방법이 뭐가 있습니까?

  • 12. ...
    '26.1.13 5:53 PM (58.140.xxx.145)

    나르알고있는데 난니엄마랑은 못산다하고 피해자인척 하더라구요
    일반며느리들은 무섭고 화나고 감정이 뒤죽박죽되서 시어머니욕하고 남편하고 싸운다면
    나르는 피해자인척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43 요즘 결혼할때 혼수,예물,예단 하나요? 18 ........ 2026/02/15 2,748
1795442 민영화가 무서운 이유.jpg 3 신분당선 2026/02/15 1,960
1795441 성심당 광천식당 다녀왔어요 6 2026/02/15 2,473
1795440 기숙사갈때 롱코트 챙길까요? 10 ........ 2026/02/15 1,043
1795439 고기선물세트 연휴기간동안 보관 12 설선물고기세.. 2026/02/15 1,432
1795438 2분News의 뉴이재명 설명 깔끔합니다. 46 보세요들 2026/02/15 1,506
1795437 조의답례품 주문하는데요 13 흐린 날 2026/02/15 1,434
1795436 부산 센텀쪽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3 궁금 2026/02/15 568
1795435 이즈앤트리 라는 화장품? 7 혹시 2026/02/15 597
1795434 "집값 띄운 세력 끝까지 추적"…'계좌 추적'.. 45 ... 2026/02/15 3,657
1795433 남편과 사이안좋은데 해외여행 자주? 13 오잉 2026/02/15 3,148
1795432 땡초부추전 할때 땡초 갈아서 넣어도 되나요? 5 알고싶어요 2026/02/15 822
1795431 나랑은 너무나도 다른 딸 9 남 눈치 2026/02/15 2,624
1795430 isa 계좌에 국내 개별주 투자도 좋나요? 7 dd 2026/02/15 1,802
1795429 진짜 82 시부모 친정 쉴드는 .. 5 ㅇㅇ 2026/02/15 1,572
1795428 인간이면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8 .. 2026/02/15 2,764
1795427 어제 집보러온사람 24 입자 2026/02/15 11,339
1795426 설연휴 주차장 고속도로 전부 무료 3 무료 2026/02/15 1,182
1795425 jtbc는 동계올림픽 해설 그따위로밖에 못하나요? 4 2026/02/15 1,570
1795424 **여대 상경대학이면 괜찮나요? 18 입시 2026/02/15 2,050
1795423 이부진 지인찬스학부모보니 11 어딜가나 2026/02/15 5,468
1795422 갈비찜 베란다에 둬도 괜찮을까요? 13 갈비찜 2026/02/15 1,104
1795421 무생채 간에 새우젓 8 새댁 2026/02/15 1,345
1795420 뉴이재명당의 당원 가입 문구.jpg 36 냄새가난다 2026/02/15 1,965
1795419 ㄷㄷ이언주의 '일시적 좌파'영상 원본 확인했습니다 27 .. 2026/02/15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