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기적으로 톡보내는 사람

조언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26-01-13 14:31:54

매일이나 매주 보내시는 분이 있어요

좋은 글귀, 사진 같은 거요

주마다 보내는 건 그래도 괜찮아요 이것도 기간이 길어지면 좀 힘들어지지만..

매일 보내는 분이 계시다면 어떠세요?

답장을 안해도 되는 분들도 계세요 그 분들은 그냥 맘 편하죠~

근데 하트라도 눌러야 하는 분이 계시다면요..

전 좀 부담스럽거든요

이런 문제에 대해 조언해 주실 분 계실까요?

제가 괜한 신경을 쓰고 있는 걸까요?

IP : 180.65.xxx.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3 2:33 PM (220.94.xxx.134)

    전 아는언니가 아침마다 성경글 ㅠ 미치는줄알았어요ㅠ 다행히 지금은 연락안됨

  • 2. ㅡㅡ
    '26.1.13 2:34 PM (112.169.xxx.195)

    안읽고 그냥 나감.. 1 영원히 사라지지 않게

  • 3. 조언
    '26.1.13 2:37 PM (180.65.xxx.39)

    관계가 나쁜 관계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런 톡은 안보냈음 하는데..
    직접 얘기해야 할까요?

  • 4. 저도
    '26.1.13 2:46 PM (112.169.xxx.180)

    저도 그 문제로 많이 싸웠습니다.
    왜 보낼까요.. 주변에서 보내지 말라고 하면 주춤하다가 또 보내요.
    약간 ADHD의 일부분인지...
    주위에 보내지 말라고 하더라도 보내는데 미치겠어요
    지금은 포기했는데
    심리가 뭔지 궁금해요.
    그 문제로 친구가 절교까지 했는데
    그런데도 주위 사람들에게 보내는 걸로 알아요.

  • 5. 혹 영업맨?
    '26.1.13 2:46 PM (220.94.xxx.193)

    혹시 영업하는 분인가요?
    그냥 나가기 하세요

  • 6.
    '26.1.13 3:0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여기도 한 명
    명언 글

  • 7. ....
    '26.1.13 3:11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하트를 눌러주니까 좋아하는 줄 알고 더 계속 보내죠.
    그분과 나눌 다른 용건 없이 그것만 받는다면 스팸과 다를 바 없네요.
    무반응 또는 차단

  • 8. 저는 친척이
    '26.1.13 3:33 PM (222.235.xxx.56)

    좀 심한 말 해도 되죠.
    보내지 말라고 하는데도 보내는거..약간 정신병인가 의심이 들 정돈데요.
    제 친척은 카톡이나 좋은 말...과는 조금 방향이 다른데
    모이면 그렇게 단체사진을 찍어대고 그걸 원치않는 (사이 안좋은) 다른 친척한테 돌려요.
    그 형제들에게 우리는 이렇게 잘 지낸다는 의미로, 근황의 의미로 보낸다고 하는데
    싫어하는 친척도 그 수신인 중 한명이에요.
    정말 이해 안되죠? 그러니 정신병이라고 생각까지 할수밖에요..
    찍지 말라고 별의별 ㄱㅈㄹ을 다 해봤어요.
    그러니 어느 날은 몰래 찍어서 보냈더라구요.
    지금은 그 친척을 아예 안봐요. 친척모임에 부르지 않고 만나게 되면 인사나 하고 바로 모르척해요.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정신병이다 생각하니 오히려 안봐도 마음이 내려놓아져요.

  • 9. 00
    '26.1.13 3:57 PM (175.192.xxx.113)

    건강에 좋은음식,운동,음악…
    아후..그만 좀 보내세요..
    진짜 왜 그러는지..아는사이에 차단도 못하고 공해예요..
    일방적으로 보내는것도 사이버폭력같아요.

  • 10. ---
    '26.1.13 7:39 PM (116.126.xxx.99)

    이럴때 쓰라고 있는 방법이

    안읽씹.. 이라고

  • 11. ㅇㅇ
    '26.1.13 7:58 PM (112.166.xxx.103)

    저는 사촌언니가 그래서
    카톡 차단했어요 ^^

  • 12. 0000
    '26.1.13 11:17 PM (182.221.xxx.29)

    외로워서 그런지
    단체카톡에 자기일상 계속올리는 사람 왜그런가요?
    운동모임에 비싼거 먹은거 해외여행가고 콘서트가고 하는 사진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177 이해찬 회고록을 봐야 하는 이유. 5 나옹맘 2026/02/02 2,598
1784176 오늘 주식이 떨어진 이유가 금은때문이라네요 6 ... 2026/02/02 12,831
1784175 이부진 아들이 학원에서 자기 공부법 전했다네요 24 .. 2026/02/02 14,958
1784174 이부진 아들이 밝힌 '서울대 합격 ' 비결.."3년만에.. 11 그냥3333.. 2026/02/02 6,476
1784173 내구성 약한 몸 자랑 대회 한번해요. 22 ... 2026/02/02 4,620
1784172 미국달라 변동 4 널쮜기 2026/02/02 2,707
1784171 직수관 연결 로봇청소기vs일반형 6 ... 2026/02/02 1,346
1784170 너무하네요 가맹점주들이 소송이라니ㅜㅜ 4 진짜 2026/02/02 3,996
1784169 자랑 계좌? 방법 9 감사 2026/02/02 1,370
1784168 우판사가 같은 인물이 재판 하겠네요 3 민주당아제발.. 2026/02/02 1,215
1784167 5천5백만원 변액연금 2 교보 2026/02/02 2,388
1784166 오은영리포트와 장동민 4 ... 2026/02/02 4,659
1784165 긴병에 효자 없고 가난한 장수에 효자 없어요 9 ........ 2026/02/02 5,405
1784164 유로 너무 올랐네요 물가 2026/02/02 2,063
1784163 누룽지 먹다가 아랫니 깨짐 ㅜ 7 @@ 2026/02/02 3,506
1784162 물리치료 받으러 갈때, 상의 기모 맨투맨은 너무 부한가요? 3 -- 2026/02/02 1,517
1784161 번역도 이젠 끝이네요 30 .. 2026/02/02 14,197
1784160 벌써 2월인데.... 이러다 또 한살 더 먹을거 같아요 1 뭐할까 2026/02/02 1,094
1784159 어제 김어준이 김혜경씨라고 해서 욕했었는데.. 7 ㅇㅇ 2026/02/02 3,583
1784158 남자친구와 3일째 연락 안 하는데 헤어지는 중이겠죠? 3 화피형 2026/02/02 3,179
1784157 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7 2026/02/02 3,505
1784156 생활의달인 떡볶이집 진미채로 육수내네요。 34 와우 2026/02/02 17,129
1784155 어묵 국물에 막걸리병 우웩 5 어우 2026/02/02 3,318
1784154 딸과 며느리킈 차이 9 버디 2026/02/02 4,045
1784153 그제 다녀온 용인 딸기농장 강추에요 9 딸기 2026/02/02 3,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