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나 매주 보내시는 분이 있어요
좋은 글귀, 사진 같은 거요
주마다 보내는 건 그래도 괜찮아요 이것도 기간이 길어지면 좀 힘들어지지만..
매일 보내는 분이 계시다면 어떠세요?
답장을 안해도 되는 분들도 계세요 그 분들은 그냥 맘 편하죠~
근데 하트라도 눌러야 하는 분이 계시다면요..
전 좀 부담스럽거든요
이런 문제에 대해 조언해 주실 분 계실까요?
제가 괜한 신경을 쓰고 있는 걸까요?
매일이나 매주 보내시는 분이 있어요
좋은 글귀, 사진 같은 거요
주마다 보내는 건 그래도 괜찮아요 이것도 기간이 길어지면 좀 힘들어지지만..
매일 보내는 분이 계시다면 어떠세요?
답장을 안해도 되는 분들도 계세요 그 분들은 그냥 맘 편하죠~
근데 하트라도 눌러야 하는 분이 계시다면요..
전 좀 부담스럽거든요
이런 문제에 대해 조언해 주실 분 계실까요?
제가 괜한 신경을 쓰고 있는 걸까요?
전 아는언니가 아침마다 성경글 ㅠ 미치는줄알았어요ㅠ 다행히 지금은 연락안됨
안읽고 그냥 나감.. 1 영원히 사라지지 않게
관계가 나쁜 관계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런 톡은 안보냈음 하는데..
직접 얘기해야 할까요?
저도 그 문제로 많이 싸웠습니다.
왜 보낼까요.. 주변에서 보내지 말라고 하면 주춤하다가 또 보내요.
약간 ADHD의 일부분인지...
주위에 보내지 말라고 하더라도 보내는데 미치겠어요
지금은 포기했는데
심리가 뭔지 궁금해요.
그 문제로 친구가 절교까지 했는데
그런데도 주위 사람들에게 보내는 걸로 알아요.
혹시 영업하는 분인가요?
그냥 나가기 하세요
여기도 한 명
명언 글
하트를 눌러주니까 좋아하는 줄 알고 더 계속 보내죠.
그분과 나눌 다른 용건 없이 그것만 받는다면 스팸과 다를 바 없네요.
무반응 또는 차단
좀 심한 말 해도 되죠.
보내지 말라고 하는데도 보내는거..약간 정신병인가 의심이 들 정돈데요.
제 친척은 카톡이나 좋은 말...과는 조금 방향이 다른데
모이면 그렇게 단체사진을 찍어대고 그걸 원치않는 (사이 안좋은) 다른 친척한테 돌려요.
그 형제들에게 우리는 이렇게 잘 지낸다는 의미로, 근황의 의미로 보낸다고 하는데
싫어하는 친척도 그 수신인 중 한명이에요.
정말 이해 안되죠? 그러니 정신병이라고 생각까지 할수밖에요..
찍지 말라고 별의별 ㄱㅈㄹ을 다 해봤어요.
그러니 어느 날은 몰래 찍어서 보냈더라구요.
지금은 그 친척을 아예 안봐요. 친척모임에 부르지 않고 만나게 되면 인사나 하고 바로 모르척해요.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정신병이다 생각하니 오히려 안봐도 마음이 내려놓아져요.
건강에 좋은음식,운동,음악…
아후..그만 좀 보내세요..
진짜 왜 그러는지..아는사이에 차단도 못하고 공해예요..
일방적으로 보내는것도 사이버폭력같아요.
이럴때 쓰라고 있는 방법이
안읽씹.. 이라고
저는 사촌언니가 그래서
카톡 차단했어요 ^^
외로워서 그런지
단체카톡에 자기일상 계속올리는 사람 왜그런가요?
운동모임에 비싼거 먹은거 해외여행가고 콘서트가고 하는 사진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7227 | 방안에 둔 고구마가 얼었어요 16 | … | 2026/01/20 | 3,658 |
| 1787226 | 주식하기 좋은 폰 추천해주세요~ 15 | 복받으세요 | 2026/01/20 | 1,984 |
| 1787225 | 어느나라 음식이 맛있나요? 33 | ..... | 2026/01/20 | 2,985 |
| 1787224 | 국민연금 백만원 받는 70대 장인 인적공제 가능한가요? 3 | 연말정산 | 2026/01/20 | 2,941 |
| 1787223 | 주방은 대면형 주방이 좋은거 같아요 21 | ㅠ | 2026/01/20 | 2,648 |
| 1787222 | 지난 주말에 이사랑 통역 3 | 글쿤 | 2026/01/20 | 2,072 |
| 1787221 | 뭐든 습관이고 해보면 쉬운거 있네요 1 | 뭐든 | 2026/01/20 | 1,674 |
| 1787220 | 명분도없이 굶으니 환장하겠지 민주당에 왜 애원하냐 5 | ㅇ | 2026/01/20 | 1,241 |
| 1787219 | 쇼펜하우어 인생수업이라는 책 진짜인가요? 3 | ddd | 2026/01/20 | 2,481 |
| 1787218 | 부모님께 제가 드린 선물.현금등이 다른 형제에게 갔을때 31 | 선물 | 2026/01/20 | 4,633 |
| 1787217 | 연말정산 문의드려요, 10 | ... | 2026/01/20 | 1,808 |
| 1787216 | 이게 나대는 건가요? 34 | 딸 | 2026/01/20 | 5,331 |
| 1787215 | 겨울에 집에만 있어도 날씨 엄청 추워도 8 | 추워요 | 2026/01/20 | 2,483 |
| 1787214 | 애견미용 배워서 샵 오픈? 6 | 52살인데 | 2026/01/20 | 901 |
| 1787213 | 전생에 허스키였나봐요 이게 추워요 리얼리? 16 | 쉰나 | 2026/01/20 | 2,546 |
| 1787212 | 은(실버)에 투자하고 싶은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13 | 은도깨비 | 2026/01/20 | 2,087 |
| 1787211 | 사람 마음이 참 그래요.. 5 | 마음 | 2026/01/20 | 1,909 |
| 1787210 | 대출때문에 정말 힘드네요 15 | .. | 2026/01/20 | 5,136 |
| 1787209 | 은퇴한 남편의 하루 일과 50 | De | 2026/01/20 | 19,000 |
| 1787208 | 마켓컬리 탈퇴했어요 21 | . | 2026/01/20 | 5,110 |
| 1787207 | 작은 집이지만 남편방은 꼭 있어야 해요 10 | .. | 2026/01/20 | 3,937 |
| 1787206 | 경매하시는분 계신가요? 3 | 지혜 | 2026/01/20 | 920 |
| 1787205 | 이거 너무 마음아파요. 유튜브 쇼츠 2 | ... | 2026/01/20 | 2,152 |
| 1787204 | 공부 잘한다고 부잣집 애 걱정을... 20 | 아 | 2026/01/20 | 4,741 |
| 1787203 | 네이버 포인트 모은 걸로 금귀걸이 샀어요. 3 | ... | 2026/01/20 | 2,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