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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농고가 농고계의 서울대??

바람잡이 조회수 : 894
작성일 : 2026-01-13 14:20:23

아무나 갈 수 없는 학교인가요?

아들내미 공부에 소질 없는데

인터넷 서핑하다가

풀무원과는 전혀

상관 없는 거

같은데요.

이 풀무농고

졸업하면 진로가 궁금해요???

IP : 211.234.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래
    '26.1.13 2:31 PM (175.124.xxx.132)

    블로그 주인이 두 딸을 풀무학교에 보낸 걸로 알아요.
    블로그 들어가서 풀무학교에 대한 포스팅 찾아보시고
    더 궁금한 내용은 블로거에게 물어보세요~
    https://m.blog.naver.com/don3123

  • 2. ...
    '26.1.13 2:47 PM (58.78.xxx.169)

    세속적인 부자, 출세,경쟁의 길 보다는 생태적인 삶, 유기농법, 인문학적 가치, 공동체주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교입니다. 학교가 있는 홍성군 홍동면엔 도시에서 귀농,귀촌한 고학력자들도 많고 녹색당 회원들 수가 제일 많은 곳이기도 해요.
    아드님이 그런 생활을 좋아하고 동의하는 지가 제일 중요하겠네요.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려나 싶어 책 몇 권 소개해요.
    ㅡ마을공화국의 꿈 홍동마을이야기
    ㅡ풀무청소년특강
    그 학교 글쓰기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이 낸 문집을 참 인상깊게 읽었는데(제목이 기억 안 나네요) 참 맑고 따뜻한 학생들였어요

  • 3. ^^
    '26.1.13 2:47 PM (211.218.xxx.125)

    풀무고등학교 설립자가 풀무원 창립자와 친분이 깊었죠. 풀무원 창립자가 영향을 받은 걸로 알아요. 기독교 학교인 거 빼고는 아무 맘에 드는 학교긴 합니다.

  • 4. ...
    '26.1.13 3:05 PM (211.234.xxx.232)

    생각보다 진로는 다양하다고 들었어요
    의대 간 케이스 말고는 다 있는것 같다고

  • 5. 엄마
    '26.1.13 3:10 PM (112.169.xxx.252)

    엄마생각인거죠? 풀무농고도
    아들이 농사짓고 흙만지고 할 마음은 있구요?
    공부 못하면 막 엄마 맘대로 해도 되나요?
    아이하고 잘 이야기 해보세요.
    순간의 선택이 평생 원망이 될수도 있어요.

  • 6. ....
    '26.1.13 4:16 PM (211.218.xxx.194)

    그냥 농대를 가면 되지 않나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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