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진짜 안 되는 성격은 간호사 안 맞을까요?
한 번에 한 가지만 집중할 수 있고, 천성이 그런 거 같아요. 또한, 예상치 못한 변화나 일 생기면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습니다. 안정적으로 흘러가는 걸 좋아하고요. 내향인이며, 낯을 많이 가리고, 사람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해요. 사람에 의해 스트레스를 잘 받습니다.
매우 꼼꼼하고 세밀한 면이나 특징들을 잘 캐치하는 부분은 있어요.
멀티 진짜 안 되는 성격은 간호사 안 맞을까요?
한 번에 한 가지만 집중할 수 있고, 천성이 그런 거 같아요. 또한, 예상치 못한 변화나 일 생기면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습니다. 안정적으로 흘러가는 걸 좋아하고요. 내향인이며, 낯을 많이 가리고, 사람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해요. 사람에 의해 스트레스를 잘 받습니다.
매우 꼼꼼하고 세밀한 면이나 특징들을 잘 캐치하는 부분은 있어요.
안맞을거 같아요.
세상 까다로운 사람들이 환자들 아닐까요? 아프니까 짜증내고 억지도 부릴수 있는건데
그걸 감당해야하면.
멀티가 안되는 것보다 '사람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해요. 사람에 의해 스트레스를 잘 받습니다' 때문에 안될 듯
간호사가 사람 별로 안 좋아하고 사람 대하는 걸 스트레스 받아하면 할 수 없는 직업 아닌가요?
인간관계에 덜 영향받고 무덤덤한 성격의 사람도 힘들어하는 직업이 간호사 아닌가 싶은데요
거의 군대같은 조직, 오만가지 환자들을 상대해야하는 직업이잖아요
성격상으론 조용히, 혼자 할수 있는 직업이 좋겠어요.
멀티가 안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에 의해 스트레스 받으면
간호사는 정말 아닌듯..
판단력이 뛰어나야 할듯요.
매사 다른것도 그렇지만 환자 위급상황에 대처 능력에 판단력이 큰 부분입니다.
그리고 성격 중요해요.
사람을 포용하고 이해하는 성격이요.
다른 업종에서는 기대 안한 것도 이쪽 업종 관계자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부분들이 의외로 많은게 이쪽입니다.
그런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처럼 간호사로 평생 살다보면 나보다 남을. 누군가를 위하고 돌보는 마음이 자리잡는것 같아요.
제 언니를 보면 그렇다는 생각이 들고 간호사는 좀 남다르다는 생각을 했어요.
안될거같아요 제동생이 그래도 야무진편인데도
간호사할때 덜렁대고 실수많다고 많이혼났대요
살림똑소리나게 잘하는스타일인데도요
공무원인데요 교육행정직
댓글들 감사합니다..
조용히 혼자 일하는 게 훨씬 더 맞을 수 있겠네요.
교행 안됩니다. 절대로. 선생 비위 맞추고 행정실장 갑질에...
늙은선생 능구렁이들 맨날 뭐 서류 펑크내고 일 계속 다시하게하고 할줄알면서 일떠넘기고 젊은선생들 갸륵한얼굴로 아랫것 머슴보듯 사람보고
사람좋아하든안좋아하든 돈벌어야되니까 일하지 할수있나요
공장생산직이나 작은회사경리하세요
선생비위 맞추는게
공장생산직이나 작은 회사 경리보다 나을것 같은데요.
남의 비위 맞추기 싫으면
돈있어도 사장질도 못해요.
이미 간호학과 들어갔다면
죽어라 공부해서 공무원 혹은 보건교사 하는수밖에요
간호사도 멀티안되는 애들 많은데
사람 싫어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해요.
진짜에요.
경험자입니다.
다만
간호학과 진학전이면
제발 다른거 하세요
간호사 힘들어요
멀티가 안되면 수술방에서 일해얃해요. 남자간호사들이 멀티가 여자보다 떨어져서 집중도높은 수술방 많이가요. 친척도 낯많이가리고 집중력은 높은데 멀티수행이 안되서 수술방들어갔는데 만족해요
성향으로봐선 공무원이 맞는듯하네요
간호사는 멀티도 되고 소통도 중요하고 비위도 강해야되고 상황
판단도 빨라야되고 눈치 센스도 있어야되고
손재주도 좀 있으면 편하겠지요.
불의와 불공평도 잘 참아야됩니다 ㅎ
굴욕적인것도 그냥 참아내야하고요.
간호사 절대안되요
태움당하고 자괴감들걸요
딸이 간호사인데 체력좋고 손재주있어도 버티기힘들대요
눈치센스없으면 공무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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