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같이 지낼수 없는 아이에요
시한폭탄같아서 혹시 아이도 좋은 기숙학교 있을까요?
도저히 같이 지낼수 없는 아이에요
시한폭탄같아서 혹시 아이도 좋은 기숙학교 있을까요?
아이도 좋으려면 공부를 잘해야할거예요
청심국제중은 전국모집예요
도움 안되는 얘기인데요
제 아이도 보내고싶었으나 본인이 안간다해서 못보냈어요
애가 간다고하나요?
성질이 저 모양이니 공부가 잘 될리없는데요
같이 살면 주변인들이 특히 제가 넘 힘들어요
공부 못해도 갈수있는 기숙학교 없을까요
검색해보니 자율형 기숙학교나
사립 기숙학교가 있네요.
사춘기인가봐요. 아이가...
저도 사춘기 아들 키우고 있어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지만
내놓으면 그 폭탄이 안터질까요??
그정도면 대안학교 아닐까요
전북 지역 기숙형 자율중학교: 고창 영선중, 남원 용북중, 부안 백산중, 완주 화산중 등이 있습니다.
부산 사상구 자율형 공립고(중학교 포함 논의):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 추진 중인 학교도 있습니다.
-출처 google-
저랑 유독 부딪쳐요 엄마인 제가 만만하고 요구사항이 끝이 없는반면
밖에선 나름 사회생활해요
공부를 잘하거나 돈이 많으면 보낼 곳 많죠.
제주 국제학교, 청심국제중
기숙사 생활은 24시간 사회생활인거라...
자기 관리가 되어야 하고 정말 사회화가 잘 된 아이들이 아니면
본인이 못견디거나 아님 주변 아이들이 못견디겠죠.
제 아이 중1부터 기숙사에 있는데 본인이 못견디거나 문제있어 나간 아이들 많아요.
그러다 기숙사 가서 남의 아이 헤꿎이 하면 어떻게 해요.
차라리 그돈으로 정신과 상담 받는게 좋지 않나요.
약도 처방받아 먹이고 병원가는데 더 나을거 같아요.
커서 엄마가 중일짜리를 키우기 싫어 기숙사에 날 버렸다고 할걸요.
토닥토닥 위로해요 힘내세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나봐요
엉마입장에서 얼마나 힘들먼 이런 생각까지
할까 싶어요
그래도 엄마니까 나중 후회되지않게
많이 고민하고 지혜로게 대처하길 바래요
건강잘 챙기셔요
예닮학교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는 수지구 상현동에 있는 학교에 다니는데 적극 추천합니다
서울과 가깝고 교통편도 편하니 제가 바쁠땐 혼자서도 잘 다닙니다
저희아이는 여아고 사춘기 아이들끼리 생활하다보니 힘들어 할 때도 있습니다만
엄마와는 훨씬 덜 부딫치니 견딜만 합니다
물론 기독교 학교이지만 종교와 상관없이 입학 가능합니다
중간 편입도 가능하니 뜻 있으시면 학교에 알아 보세요
저희 아이도 편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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