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릎과 눈이 젤 안좋아요.ㅠ
제가 한 10년정도 서서하는(걷는) 일을 했는데
그리고 평소에 러닝머신 걷기 등 걷는거 좋아해서 많이 했더니
이런가봐요..
눈은 라식젊어서 했는데
집에서 쉴때 스마트폰 많이 해서 그런가..비문중이 한쪽눈에 콱 와버렸구요.
참..충치도 너무 많아서 내이반 임플란트 크라운 반..ㅠㅠ
이런 약골이 되어가네요.저질체력에..
나름 운동한다고 1시간 걷기 필라테스도 했는데
결국은 이리되네요.ㅠㅠ
전 무릎과 눈이 젤 안좋아요.ㅠ
제가 한 10년정도 서서하는(걷는) 일을 했는데
그리고 평소에 러닝머신 걷기 등 걷는거 좋아해서 많이 했더니
이런가봐요..
눈은 라식젊어서 했는데
집에서 쉴때 스마트폰 많이 해서 그런가..비문중이 한쪽눈에 콱 와버렸구요.
참..충치도 너무 많아서 내이반 임플란트 크라운 반..ㅠㅠ
이런 약골이 되어가네요.저질체력에..
나름 운동한다고 1시간 걷기 필라테스도 했는데
결국은 이리되네요.ㅠㅠ
눈과 손가락마디요
오십견이요..
미칠것 같아요.
이렇게 누워도 아프고, 높은곳은 닿지도 않아요.
쭉 뻗으면 찢어지는것 같고...ㅠ_ㅠ
저질체력되는건 말도 못하구요..ㅎ
전 폐경되면서 뼈와 관절이 ㅠㅠ 디스크터지고 압박골절에 아침에 일어나면 여기저기 관절들이 붓고 쑤셔요. 뭐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지긴하지만 윤활유가 없어 온몸이 뻐걱거리는거 같아요. 노화가 오니 그러네요. 수명은 길어졌지만 노화는 똑같으니 몸이 힘든채로 오래살아야하네요. 운동을 해도 관절이 뻐걱거리는건 여전하네요. 치아도 이번에 임플란트 처음해요. 관리 열심히 해도 ㅠㅠ 시력도 떨어지고 혈압이랑 고지혈증은 오고
전 오십견이에요
저도 무릎이 안좋아
공기압으로 하는 마사지기 사서 근육 마사지 자주해
보통 수준은 됩니다
눈은 하루 계란 3~4개 그리고 블루베리로
살만합니다
걷기 말고
근력운동을 하셨어야 하는데..
피티받으세요
전 불면증이 힘드네요 ㅜㅜ
관절에 기름이 있어야하니
치킨윙이나 고등어 매일 먹습니다
안먹으면 관절에 소리나고 먹으면
소리 안납니다
피부간지러움과
노안… 밤운전 무서워요
치아도 점점
카페인과 밀가루 안먹으면
수면 좋아지는 경우 많죠
피티 해야하는데..아..전 1대1로 뭐 받는게 왜이리 부담시런지요.. ㅠㅠ
꾹참고 신청해야하나봐요.ㅠㅠ까잇거
절대로 부담스러워 하지 마세요
저두 그랬었었는데
진짜 아무것도 아니에요.
확 돈 내버리세요
어쩔 수 없이 가게
내 몸 힘든 거 뿐이지 (운동할때)
그 이외것은 1도 신경 안 쓰입니다.
전 긴바지 입고해요. (그래도 터치가 있으니)
너무 없으니 보면서 얼마나 속으로 욕을 할까......ㅠㅠ싶어요.
올리라면 내리고 내리라면 올리고.....진짜 국민학교때부터 체육이 젤 싫엇어요.
55세
지금까지 아픈데는 없는데 잇몸이 안좋아지네요 ㅠ
아무리 양치 잘하고 스케일링 자주하고 치실써도 ㅠ
조금만 피곤하면 바로 들떠요 ㅠ
머리요...
지금도 아파서 진통제 먹었어요ㅠㅠ
요즘은 눈과 허리요
한번 잘못 자서 아픈 허리가 한달을 더 가네요
젊은땐 근육 놀란거 2-3일이면 금방 나았는데 ㅠ
56세~~퇴행성 관절, 불면증,테니스엘보... 안마 받고, 줌바,요가,PT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병원 다닐 시간과 비용을 운동에 쓰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살 안찌게 식단도 하고 .. 모두 행복하게 나이들어 봐요. 화이팅~
툭하면 삐끗하는 허리
불면증 눈 허리 무릎
돌아가며 여기 저기 조곤조곤 아프니 기분이 영 다운되서 퇴근후나 쉬는 날에는 딴 거 더 할 의욕이 없어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다 생각하며 맘 편히 먹고 되도록 웃으려고 해요.
그래도 암 안거리신게 어딘가요 들.
주변에 오십대에 항암하며 투병하는 지인들
천지라...
거의 비슷하시네요
저도 골프 엘보우 (오른쪽만), 좋은 향수 많은데 이젠 파스냄새가 저의 체취가 되었다는 ㅠㅠ
불면증
안구 건조와 노안
자고 일어나면 뻣뻣한 손발.
제일 심한 건 체중증가로 인한 전반적인 무거움과 피곤함.
이런 거 시간이 좀 지나면 나아지긴 할까요 하지면 계속 나쁘거나 점점 더 나빠지다 끝나는 건가요. 이모 한 명이 점점 더 심해지는 거라고 하시던데 그런 것 같으면 전 우울증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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