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 뭐 주셨어요?

방학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26-01-13 11:46:15

방학한 고딩 아침? 점심? 아점? 뭐 주셨나요?

돈이 넘치고 머리까지 좋으면 메뉴 고민도 없을텐데

일단 저는 돈을 떠나 뇌가 멈춘 느낌이에요.

IP : 223.38.xxx.1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3 11:48 AM (220.116.xxx.233)

    냉털 메뉴~ 김치볶음밥 계란볶음밥 뭐 이런거 주고요
    돈까스 하나 튀기고 카레 얹어서 주고 그러네요

  • 2. ..
    '26.1.13 11:50 AM (211.208.xxx.199)

    늦게 일어날테니 아점은 한그릇 음식으로 먹이죠.
    간식 먹이고 저녁은 제대로 먹이고요

  • 3.
    '26.1.13 11:52 AM (118.219.xxx.41)

    유부초밥과 즈먹밥으로 넘겼어요
    소고기 볶은거 넣어 주물럭한거예요 ㅎ

    하아 점심은 ㅠㅠㅠㅠ

    스파게티할까해요..
    또 소고기 넣어서요 ㅎ

  • 4. 아침은
    '26.1.13 11:52 AM (1.236.xxx.114)

    육개장 계란말이
    점심은 만두랑 볶음밥
    저녁은 또 육개장
    낼은 미역국 한솥 끓일거에요

  • 5. 저는
    '26.1.13 11:55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치킨 조금 남은 거랑 감튀김 오븐에 돌려주고 카레 남아있던거 전자렌지에 돌려서 같이 줬어요.
    고딩은 윈터스쿨 갔고 먹고대학생은 냉동실에 남겨둔 음식들로 아점 떼웁니다.
    저녁 한 끼 제대로 차려주는 것도 힘듭니다

  • 6. 플랜
    '26.1.13 11:59 AM (125.191.xxx.49)

    꽁치김치찌개 끓이고 제육볶음 달걀말이
    해줬어요
    고기만 있으면 잘 먹으니까요
    고딩 아니고 대딩입니다

  • 7. ㅁㅁ
    '26.1.13 12:1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우린 아침이 고기인 집이라

    ㅎㅎ고기가 가장 쉽죠
    삼겹이라도 있거든 대파 양파 깔고 삼겹깔고
    김치 통채 펴덮고
    들기름 좀 넣고 육수 자작 찜인듯 조림인듯도 좋고

    그냥 후추 조물거려 참소스 휘릭 구워도 맛있구요

  • 8. 아직까지
    '26.1.13 1:46 PM (125.189.xxx.41)

    ㅊ자고있는 대딩도 마찬가집니다.
    밥대기하고 벌서네요..
    세시쯤 일어나 밥먹고 게임하다가
    저녁약속잡아 놀러나가고
    늦게들어와 밤새 게임..
    다음날 오후에 기상...
    언제까지 그럴거니...

    뭘 할게많으면 저러더라고요.
    미친듯이 놀고먹고 게임하는데
    정성을 다하네요..ㅜ
    그래도 결과가 있으면 기다려줍니다..
    제가 학창시절 그랬거든요..
    시험 직전 소설책 한 권 읽는다던가...
    그런데 너무 오래 저러니 속터져요..
    인내 중

  • 9. 아직까지
    '26.1.13 1:52 PM (125.189.xxx.41)

    아 질문의 답은 안쓰고 ㅋㅋ
    콩나물국 끓여놓고 불고기 조금볶아 주려구요.

  • 10. ㅇㅇㅇ
    '26.1.13 2:3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아침은 달걀후라이.장조림 .
    점심은 새우볶음밥
    저녁은 된.찌랑 수육할까함
    가족들이 다 3식이예요ㅠㅠ

  • 11. 감자랑 두부넣고
    '26.1.13 4:21 PM (58.29.xxx.200)

    된장찌개 끓이고
    두부부침, 파넣고 계란말이에
    한우사다 구워줬어요(한우는 요청)
    메추리알조림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43 류수영 레시피 괜찮나요? 7 ... 2026/01/13 2,043
1788642 시중에 면사라는 재봉실 면100% 아닌 게 많겠죠? 4 .. 2026/01/13 609
1788641 나중에 ai 비용도 받는거 아닐까요? 16 2026/01/13 1,976
1788640 가격이 떨어질일만 남은 주상복합 11 ㅇㅇ 2026/01/13 4,266
1788639 부부 사이 나르 3 Bvnv 2026/01/13 1,587
1788638 뉴진스 해린 진짜 이쁘네요 6 다랴 2026/01/13 2,806
1788637 노치원 대기가 너무 김. 다른 동네도 그래요? 3 ㄴㅁ 2026/01/13 1,891
1788636 기러기 고민 2 ........ 2026/01/13 593
1788635 유선청소기 좀 골라주세요 11 ㄷㄷ 2026/01/13 702
1788634 중증우울증+나르 직원 8 독이든성배 2026/01/13 1,726
1788633 제가 본 나르는 4 ㅗㅎㅎㄹ 2026/01/13 1,303
1788632 환율 오르니 또 서학개미탓! 13 .. 2026/01/13 1,160
1788631 시집 욕하면서 왜 만나요? 10 Qaz 2026/01/13 1,559
1788630 치약 어떤것으로 사용하시나요? 3 레몬 2026/01/13 920
1788629 이란 상류층 내로남불이네요 5 .. 2026/01/13 3,019
1788628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8 ㄷㅂㄱ 2026/01/13 4,750
1788627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5 급체 2026/01/13 1,378
1788626 일본 윤거니방문과 잼프방문 비교 3 확 다르네 2026/01/13 1,356
1788625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1 .. 2026/01/13 843
1788624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7 언제까지이짓.. 2026/01/13 1,311
1788623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41 123 2026/01/13 15,644
1788622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6/01/13 673
1788621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14 ..... 2026/01/13 3,508
1788620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26/01/13 1,425
1788619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5 소일거리 2026/01/13 1,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