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는 치위생사 손재주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 . 조회수 : 1,977
작성일 : 2026-01-13 11:35:13

아래 치과의사 학교보다 손재주가 중요하다라는 글에서요,

근데 갑자기 생각나는게

치아 파내거나 신경치료는 의사가 하는데,

그 외에 크라운 본뜨는건 치위생사가 하잖아요

물론 치아 씌우고 치아 높낯이 맞춰주는건 의사가 최종적으로 해주지만요

저도 어금니 거의 전부를ㅜㅜ

크라운씌운 사람이다보니 치과 참 많이도 다녔는데, 어떤때는 치워생사가 본뜰때 한번에 안돼서 두번? 떴을때도 몇번 있었거든요

아 물론, 자기가 마취주사 정말 안아프게 놓는다고 자랑자랑하면서 치료해주던 의사도 있긴 있었네요

 

 

IP : 1.240.xxx.2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1.13 11:36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치위생사는 보건예방업무만 할수있어요

  • 2.
    '26.1.13 11:37 AM (219.241.xxx.152)

    요즘은 큰곳은 치위생사가 다 해요
    점검만 의사

  • 3. ....
    '26.1.13 11:37 AM (211.218.xxx.194)

    10년후에 치료가 성공하냐 실패하냐는 치위생사가 아니라 의사 손에 달렸겠죠.
    당일의 기분이야 치위생사에게 좌우될수도 있겠지만요.

  • 4. 손재주는
    '26.1.13 11:38 AM (58.29.xxx.96)

    크라운 임시치아씌울때만 필요해요
    그거 잘하는 사람 월급 높아요
    딱 한번봤는데 의사보다 낫더군요

  • 5. .......
    '26.1.13 11:39 AM (211.218.xxx.194)

    요즘은 큰곳은 치위생사가 다 해요
    점검만 의사
    -----
    완전 불법일텐데요. 보건소 신고하셔야해요.

  • 6. ..
    '26.1.13 11:41 AM (1.240.xxx.27)

    맞아요 임시치아
    그거 높낮이 빠르게 딱딱 잘하는 위생사 있더라구요

  • 7.
    '26.1.13 11:42 AM (219.241.xxx.152)

    요즘은 큰곳은 치위생사가 다 해요
    점검만 의사
    -----
    완전 불법일텐데요. 보건소 신고하셔야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불법이에요?
    강남 대치 유명한 병원인데

    큰 병원이면 어찌 의사가 다 해요?
    진단하고 치위생사가 세부적하고 의사 다시와 검진
    여러베드를 의사 혼자 어찌 해요?

  • 8. ..
    '26.1.13 11:43 AM (211.208.xxx.199)

    보철은 치과의사, 위생사, 치기공소 이 세박자가 잘 맞아야
    좋은 결과가 나와요.
    제가 한 치과를 수 십년 다녔는데
    같은 의사, 위생사였지만 기공소를 바꾸니
    자꾸 방문해서 잔손질을 해야 하더군요.

  • 9. ....
    '26.1.13 11:45 AM (211.218.xxx.194)

    치과의사가 혼자 다하느라 힘든걸 왜 환자가 걱정해야하나요
    페이닥터를 써서 해결해야죠.
    의사랑 달리 치과의사는 널렸는데.

    의사가 불법적인 일 직원 시켰으면 뉴스나고 난리났을 일인걸요.

    아마 스케일링, 사진찍기 이런거 말고는 다 불법일 듯.

  • 10. 치위생사
    '26.1.13 11:47 AM (14.138.xxx.245)

    가 임시치아 주로 만져서 맞추는 거 너무 잘해요.
    의사는 최종 점검 만하니까 본치아 몇 번씩 깨다 뺐다 힘들게 맞추구 요. 근데 1인치과 인 경우에는 위생사 싼? 사람 써서 보조업무만 하게 하고, 처음부터 의사가 다 하니 너무나 잘 맞춰주더라구요.

  • 11.
    '26.1.13 11:52 AM (219.241.xxx.152)

    생각해 보니 임시치아 맞추는거 한거 같아요
    씌우고
    의사는 치료 잠깐
    그래서 임시치아 오래 걸리니 맞추느라
    위생사가 다 한것처럼 느껴짐

  • 12. 맞아요
    '26.1.13 11:59 AM (180.228.xxx.184)

    1미리 차이로 불편하잖아요.
    치과는 의사든 간조든 간호사든 진짜 손기술 필수!!!!!

  • 13. ..
    '26.1.13 12:28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오랫동안 다니는 치과에 치위생사가 몇 분 계신데
    한 분만 유독 손끝이 야무지고 하나도 안 아파요.
    손에 무슨 버터 바른듯 스무스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 분이 봐주시면 절로 감사하단 말이 자동으로 나오더라고요.

  • 14. ..
    '26.1.13 12:29 PM (110.10.xxx.187)

    오랫동안 다니는 치과에 치위생사가 몇 분 계신데
    (1인 치과인데 거긴 직원들이 거의 안 바뀌더라고요)
    한 분만 유독 손끝이 야무지고 하나도 안 아파요.
    손에 무슨 버터 바른듯 스무스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 분이 봐주시면 절로 감사하단 말이 자동으로 나오더라고요.

  • 15. ""
    '26.1.13 12:38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자도 다니는 치과에 치위샹사 중 배정원하는 분 있어요
    입을 당겨도 언아프게 의사 오기전 처지도 누가 머리 만져주는 느낌처럼 좋아요 임시치아도 이쁘게 만들어서 기념품으로 달러고 했어요

  • 16. ""
    '26.1.13 12:40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자도 다니는 치과에 치위생사 중 배정원하는 분 있어요
    입을 당겨도 언아프게 의사 오기전 처지도 누가 머리 만져주는 느낌처럼 좋아요 임시치아도 이쁘게 만들어서 제가 기념하게 달러고 했어요

  • 17. ""
    '26.1.13 12:43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자도 다니는 치과에 치위생사 중 배정원하는 분 있어요
    입을 당겨도 언아프게 의사 오기전 처치도 누가 머리 만져주는 느낌처럼 좋아요 임시치아도 이쁘게 만들어서 제가 기념하게 달러고 했어요

  • 18. ""
    '26.1.13 2:42 PM (222.238.xxx.250)

    저도 다니는 치과에 치위생사 중 배정 원하는 분 있어요
    입을 당겨도 안아프게 의사 오기전 처치도 누가 머리 만져주는 느낌처럼 좋아요 임시치아도 이쁘게 만들어서 제가 기념하게 달라고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80 뭐든 습관이고 해보면 쉬운거 있네요 1 뭐든 2026/01/20 1,692
1786879 명분도없이 굶으니 환장하겠지 민주당에 왜 애원하냐 5 2026/01/20 1,261
1786878 쇼펜하우어 인생수업이라는 책 진짜인가요? 3 ddd 2026/01/20 2,520
1786877 부모님께 제가 드린 선물.현금등이 다른 형제에게 갔을때 31 선물 2026/01/20 4,661
1786876 연말정산 문의드려요, 10 ... 2026/01/20 1,822
1786875 이게 나대는 건가요? 34 2026/01/20 5,347
1786874 겨울에 집에만 있어도 날씨 엄청 추워도 8 추워요 2026/01/20 2,502
1786873 애견미용 배워서 샵 오픈? 6 52살인데 2026/01/20 917
1786872 전생에 허스키였나봐요 이게 추워요 리얼리? 16 쉰나 2026/01/20 2,565
1786871 은(실버)에 투자하고 싶은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13 은도깨비 2026/01/20 2,109
1786870 사람 마음이 참 그래요.. 5 마음 2026/01/20 1,932
1786869 대출때문에 정말 힘드네요 15 .. 2026/01/20 5,177
1786868 마켓컬리 탈퇴했어요 21 . 2026/01/20 5,138
1786867 작은 집이지만 남편방은 꼭 있어야 해요 10 .. 2026/01/20 3,966
1786866 경매하시는분 계신가요? 3 지혜 2026/01/20 939
1786865 이거 너무 마음아파요. 유튜브 쇼츠 2 ... 2026/01/20 2,173
1786864 공부 잘한다고 부잣집 애 걱정을... 20 2026/01/20 4,767
1786863 전교 1등이 공부 방법 다 알려주는 이유는 9 공부법 2026/01/20 4,153
1786862 엑스레이 많이 찍은 분들은 갑상선암 걸리나요 8 ..... 2026/01/20 1,681
1786861 살만있는 생선 에어프라이어에 해드시는분들요 9 .. 2026/01/20 1,321
1786860 쿠팡 떠난 사람들 어디 갔나 했더니…"물 들어왔다&qu.. 10 ㅇㅇ 2026/01/20 4,757
1786859 리트리버는 사랑일까? 6 하하하 2026/01/20 1,813
1786858 수안보 유원재 후기 17 . . 2026/01/20 4,047
1786857 제미나이와 수다 1 인공지능 2026/01/20 1,255
1786856 50대 인데도 시어머니가 힘드네요 23 음... 2026/01/20 7,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