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 공사할 때 자주 가야겠죠?

인테리어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26-01-13 11:28:11

인테리어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려해요.

업체가 공사할 때 자주 가봐야할 것 같은데 제 성격상 좀 힘들어요 ㅠ

공사 기간 중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IP : 211.243.xxx.1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3 11:30 AM (58.29.xxx.96)

    뜯으면 쓰레기나온다는데
    가서 지켜보는수 밖에 없어요.

  • 2. ...
    '26.1.13 11:31 AM (49.1.xxx.114)

    안오는게 좋다고 해서 안갔어요. 중간에 한번정도 마무리할때 한번 그대신 중간중간 사진 보내주더라구요. 카톡으로 소통하면서 요청사항 보내고 받고 했네요

  • 3. 헤즐넛커피
    '26.1.13 11:32 AM (75.159.xxx.196)

    될수있으면 매일 체크해야합니다..
    잘몰라도,일단 주인이 있는거와 없는거 틀려요..
    저는,알아서 잘 해주겠거니..했는데.
    아니더라구요..

  • 4. ..
    '26.1.13 11:35 AM (223.38.xxx.137) - 삭제된댓글

    목공 작업 때
    천장 모양 궁금해서 가보고

    궁금할 때 커피사서 들여다 보게 되던데요
    힘들지 않을 만큼만 하세요

  • 5.
    '26.1.13 11:37 AM (182.225.xxx.31)

    꼭 가세요
    큰거 할때는 꼭 가야해요
    대리석 벽면 무늬도 안맞추고 이상한 색 들어갔는데도 그냥 시공해놨더라구요
    시공후엔 나 몰라라 시전 생각만해도 열받아요

  • 6. ㅇㅁ
    '26.1.13 11:38 AM (112.216.xxx.18)

    한번도 안 가도 잘 되어 있던데 ㅎㅎ

  • 7. ...
    '26.1.13 11:41 AM (220.95.xxx.149)

    자주 가서 체크해야해요
    의사소통이 잘 안 되어서 서로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업체가 잘 해주려고 자기들 맘대로 하는 게
    저는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었어요

  • 8. ㅇㅇ
    '26.1.13 11:42 AM (106.101.xxx.229)

    저는 매일 예정된 공사가 끝나면 가서 잘못된 시공은 없었는지 확인했어요. 여건이 된다면 매일 가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잘못된 부분을 바로 말해주어야 정정이 가능해요.

  • 9. ㅡㅡㅡ
    '26.1.13 11:46 A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시작할때 끝날때 꼬박 갔어요. 가야해요

  • 10. ..
    '26.1.13 11:47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공사 중 매일 사진 보내주고요.
    집에서 멀지않으니 인부들 다 철수한 매일 저녁에 가서 보고
    의문점이나 고칠건 업체에 카톡을 남겨 답변을 들었어요.
    공사 중 직접 간것은 몇 번 안돼요.
    우리측도 직장에 다니니까요.

  • 11.
    '26.1.13 11:54 AM (211.243.xxx.141)

    여쭙길 잘 했네요.
    가까우니 매일 가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2. ...
    '26.1.13 11:58 AM (124.50.xxx.63)

    가보세요
    저도 매일 갔어요
    타일 공사할 때 간격 삐뚫어지고 선 안 멎는 경우 종종 있어요.
    제가 확인하고 턴키 사장님에게 요청해서 굳기전에 다시 시공했어요.
    만약에 체크하지 못했다면 유야무야 넘어갔겠지요

  • 13. 배관할때
    '26.1.13 12:00 PM (180.228.xxx.184)

    가서 사진 다 찍었어요. 연결부분 사진 찍은 덕분에 누수 생겼을때 해결 쉬웠어요.

  • 14. 꼭가세요!
    '26.1.13 12:01 PM (58.235.xxx.21)

    울집 아래층 공사해서 시끄러워서 나와있는데요ㅠ
    소리는 이해하는데.... 담배 펴요...... 아침에 창문여는데 담배냄새 올라와서 바로 닫았어요
    관리소에 담배냄새 많이 난다고 말하고 나왔어요
    새집 꾸미고하는데 담배 피는건 아니잖아요???
    저 예전에 수리할때는 캔커피 박카스 이런거 들고 시간날때마다 들렀어요

  • 15. ㅋㅋㅋㅋ
    '26.1.13 12:08 PM (121.143.xxx.123) - 삭제된댓글

    안오는게 좋다는건 지들 입장이죠 ㅋㅋㅋㅋㅋ

    돈주는 사람이 상주해서 지켜보는데 지들은 불편할테니 ㅋㅋㅋㅋ

    집주인이 있어서 안좋을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자재가 잘 안붙나요? 타일이 덜 붙나요? ㅋㅋㅋㅋㅋ 생각해보세요 ㅋㅋ

  • 16.
    '26.1.13 3:02 PM (220.118.xxx.65)

    시간 되면 가야지 오는 거 싫어하겠지 하면서 안 가진 마세요.
    제대로 된 업체면 주인이 오는 거 안싫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65 대권주자 송영길밖에.안보여요 27 ㄴㄷㅈ 2026/02/07 1,743
1793164 안양이마트)비산점과 평촌점 어디가 물건이 많나요? 4 땅지맘 2026/02/07 483
1793163 50대 화장은 유튜브 누구 보면 되나요? 2 50중반 2026/02/07 1,263
1793162 당원......에게 물으면 될 것을!! 11 참이상타 2026/02/07 646
1793161 왕과사는 남자 13 영화 2026/02/07 3,301
1793160 핸폰에 영화 다운 받아갈 수 있는 저장공간 많나요? 3 영화다운로드.. 2026/02/07 420
1793159 키는 171인데요 6 갱년기 2026/02/07 1,771
1793158 간만에 다이소에서 맘에 드는 물건 찾았잖아요 12 오케이 2026/02/07 4,767
1793157 대구경북 국짐 정치인들은 대구경북인들을 대놓고 바보 취급하네요 4 ........ 2026/02/07 506
1793156 쿠션이나 파데 전에 썬크림 베이스로 바르시나요? 5 .. 2026/02/07 1,234
1793155 주식장 7 조정 2026/02/07 2,071
1793154 여자에겐 집이 필요해요 공감하며 22 2026/02/07 3,287
1793153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한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 6 ㅇㅇ 2026/02/07 1,608
1793152 퇴직연금 20년만에 대수술'…전사업장 의무화·기금형도입 합의(종.. 7 Sd 2026/02/07 2,020
1793151 집사님들 필독-인생 뭐 있나? 흘러가는대로 사는거지 이뻐 2026/02/07 604
1793150 쌍방울 김성태의 변호인을 2차특검으로 추천한 민주당 9 ㅇㅇ 2026/02/07 635
1793149 수면 무호흡 암치매 일으킨대요-김재원티비 최근꺼 보셔요. 5 수면무호흡-.. 2026/02/07 1,379
1793148 어찌해야 될지 몰라서 질문합니다 4 날으는 원더.. 2026/02/07 1,291
1793147 해외 여행 가보면 한국인들만 팁을 줘요. 15 ... 2026/02/07 4,493
1793146 진짜 2450만원짜리 전기차가 나와버렸다... BYD 돌핀 충격.. 7 갓성비 2026/02/07 3,002
1793145 주우재 왜 매력있죠 10 ... 2026/02/07 2,739
1793144 당근에서 전자제품 살 때요... 2 당근 2026/02/07 699
1793143 "지금 필요한것은 적대가 아니라 연대다" 9 이견OK대의.. 2026/02/07 788
1793142 합당 다 좋은데 입법 속도 좀 냅시다 4 ㅇㅇ 2026/02/07 312
1793141 나이드신 분들은 왜이렇게 쌤한테 뭘 상납하나요? 35 ........ 2026/02/07 5,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