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끌때문에 징징거리는 친구 사정 봐줄 필요없죠?

A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26-01-13 11:19:22

평소에도 제가 좀더 쓰고말지 하고

잘 만났던 미혼인 친구가 있어요

5년 전쯤 계약금도 없이 (가족한테 빌렸나)

영끌해서 지방광역시 집을 샀거든요

원래도 부정적인 애인데

맨날 돈돈 거리고 징징거리더라구요

다른 빚도 아니고 주담대면 저축 아닌가요?

저는 집도 없던 시절인데..

만나자고 해서 나가면 더치하는데도

하도 징징거리고 인색하게 굴고 그래서

거리뒀네요

 

 

IP : 182.221.xxx.2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3 11:26 AM (39.118.xxx.199)

    만나지 않는 게 좋겠어요.
    경기도 사는 제가 오랜만에 경상도 고향에 내려갔다 목사질 하고 있는 친구를 만났는데..찐친 35년 지기인데
    세속적인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뒤늦게 열심히 공부한 걸 알기에 늘 응원했어요. 무교인 저에게 종교 강요도 없었고요.
    시내 교회에 있다 교외의 교회로 옮겨갔다길래 괜찮냐 했더니..교인들 수준이 어쩌고 어쩌고 힘들다 해서 적잖이 놀랬어요.
    그냥, 사명감도 딱히 없는 종교 자영업자, 직업인일 뿐이구나. 쫌 실망스러웠어요.

  • 2. ...
    '26.1.13 11:36 AM (49.1.xxx.114)

    주담대는 빚이라기보다는 자기돈 자기고 저축하는건데

  • 3.
    '26.1.13 11:37 AM (220.94.xxx.134)

    제친구도 자기애들 교육비많이 든다고 징징대며 저보고 밥사달라고 매번 내다 호구잡힌거 같아 차단했어요. 지자식 교육비가 내책임도 아니고 저도 교육비 많이 나가는데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55 지금 ai 열기가 마치 밀레니엄때 같지 않나요 8 ... 2026/01/22 2,224
1786654 딸아이 치아교정때문에 고민이예요. 7 .. 2026/01/22 1,564
1786653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침몰한 사법부, 홀로 건져낸 판.. 1 같이봅시다 .. 2026/01/22 559
1786652 달달하고 맛있는 약밥 추천 바랍니다. 8 약밥 2026/01/22 1,156
1786651 광주로 역사여행 가려고 하는데요. 10 ... 2026/01/22 950
1786650 자식들이 살갑게 안한다고 한탄하는 집 15 .. 2026/01/22 6,340
1786649 두쫀쿠로 별걸다 만드네요 5 비싸네요 2026/01/22 2,685
1786648 李대통령·조국, 최근 통합에 공감대 15 .. 2026/01/22 1,694
1786647 임윤찬 RCO 해외평론가들 극찬쓰나미연주 유튜브에!! 7 ㅇㅇ 2026/01/22 1,620
1786646 그러고보니 카톡은 새 업데이트 안했는데도 ㅇㅇ 2026/01/22 1,378
1786645 제 얘기 듣고 판단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52 ㅇㅇ 2026/01/22 10,363
1786644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낮춤 노화 속도줄임 4 ........ 2026/01/22 3,678
1786643 청소년계좌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이유 6 ㅅㅅ 2026/01/22 2,877
1786642 스페인 여행중인데 대부분이 한국사람이예요 19 여행중 2026/01/22 6,937
1786641 책추천. 1 저도 2026/01/22 1,200
1786640 오늘 조국 관련주 주식 상한가 갔네요 ........ 2026/01/22 1,589
1786639 딸이 벌어오면 아들이 탕진? 연예인 딸이 벌어온 돈으로 아들 건.. 4 ........ 2026/01/22 4,190
1786638 매일 샤워 문제, 글 특징 16 매일 샤워 2026/01/22 4,702
1786637 특이한 주식 이름 좀 알려 주세요. 4 .. 2026/01/22 1,531
1786636 친구가 오늘 삼전 3억 들어갔다는데 12 ... 2026/01/22 24,067
1786635 김애란작가 안녕이라 그랬어 11 소설 2026/01/22 2,756
1786634 李대통령·조국, 통합에 공감대..합당 논의 시동 8 ... 2026/01/22 852
1786633 집게로 음식 먹는 것 12 2026/01/22 3,144
1786632 이젠 로또 당첨돼도 집 못 사...서울 집값 상승폭 13주 만에.. 3 ... 2026/01/22 1,652
1786631 저는 주식과는 인연이 없네요 8 뭐냥 2026/01/22 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