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늦은 아침으로..

아침 조회수 : 1,086
작성일 : 2026-01-13 09:59:19

식빵에 브리치즈 올려 굽고, 새콤달콤 살구쨈

그릭요거트와 이탈리안 파슬리 들어간 토마토마리네이드..

그리고 조금 뜨거운 아메리카노,

클래식 에프엠..넘 좋아요^^

IP : 125.186.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고나서
    '26.1.13 10:01 AM (58.120.xxx.158)

    그리고나서 오후는 얼큰한 국밥에 잘익은 김장김치가 국룰이죠 ㅋㅋㅋㅋㅋ

  • 2. ...
    '26.1.13 10:01 AM (49.1.xxx.114)

    빙판길 조심 조심 출근해서 커피믹스에 에이스로 업무 시작할려고 컴을 켰네요^^ 시간제 일이라 늦은 출근이 가능해 이런 호사도 누려요. 올해 은퇴인데 가을부터는 원글님같은 아침을 기대해봅니다. ㅎㅎㅎ

  • 3. 원글
    '26.1.13 10:05 AM (125.186.xxx.190)

    공감주신 분들 감삼합니다!!운동하고 국밥 때릴께요~~~
    커피믹스에 에이스 조합, 자제하고 있답니다...ㅜㅜ좋은 하루, 이쁘게 마무리되시길~

  • 4. 쓸개코
    '26.1.13 10:22 AM (175.194.xxx.121)

    어제 끓여놓은 토마토 스프랑 호밀감자식빵 한쪽 버터에 구워 먹었어요.
    이제 믹스커피 한 잔 하려고요.
    원글님 어른이네요. 뜨거운 아메리카노도 마시시고ㅎ 저는 애기 입맛이라 언제까지나 뜨아는 안 .. 못마십니다.

  • 5. 커피대신
    '26.1.13 10:25 AM (119.71.xxx.160)

    티라미슈 좀 퍼 먹었네요

    원래는 믹스커피 한잔이랑 에이스 먹으려고 했는데 에이스가 떨어져서 ㅠㅠ

  • 6. 건강검진
    '26.1.13 10:54 AM (106.101.xxx.188)

    받느라 공복후 늦은아침 먹으러 베이커리 카페왔어요
    큼직한 샐러드에 따뜻한 커피 한잔 하며 이왕나온김에 두어시간 놀다 들어가려구요.
    샐러드 한통 다먹고 부족해서 바질토마토소금빵 추가해 먹었어요.그런데 아까부터 조각딸기생크림케익이 눈에 아른거려요.
    고지혈증.당뇨전단계라 3개월 또 열심히 관리해야 하거든요. 그래도 몇 달 잘참고 오늘 숙제검사 했으니 먹는게 좋겠죠?
    오전시간 여유있게 카페브런치는 참 평화롭네요

  • 7. ..
    '26.1.13 11:08 AM (211.117.xxx.149)

    저는 삶은 계란 2개 찐 고구마 1개 그릭요거트에 꿀 좀 뿌리고 딸기 5알 그리고 카페라테 만들어서 먹구 있어요. 행복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38 처음 받아 보는 관리비 13 2026/02/14 3,141
1795337 설에 쓸 과일 3 .. 2026/02/14 805
1795336 민희진 판결.. 그럼 다 들고 튀어야 배임 인정되는건가요? 25 .. 2026/02/14 1,558
1795335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13 ... 2026/02/14 1,131
1795334 저도 정청래 vs 김민석 차이 10 신기 2026/02/14 1,350
1795333 음력으로 설 지내는 게 진짜 좋으세요? 70 ㅇㅇ 2026/02/14 4,558
1795332 복강경수술했는데 가스가 너무차요ㅠ 9 .. 2026/02/14 1,136
1795331 전원주택에 전세 사는 친구도 집이 있었네요 10 .... 2026/02/14 3,751
1795330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2 병원 대기중.. 2026/02/14 933
1795329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12 dd 2026/02/14 768
1795328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17 ... 2026/02/14 2,089
1795327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17 ㅇ ㅇ 2026/02/14 2,196
1795326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14 ........ 2026/02/14 3,022
1795325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7 의외 2026/02/14 1,509
1795324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11 .. 2026/02/14 1,836
1795323 사시로 공익판정이요 8 ... 2026/02/14 532
1795322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2026/02/14 3,351
1795321 구정이라고 쓰지 말고 설날이라고 합시다! 19 제안 2026/02/14 1,162
1795320 대상포진 4 겨울 2026/02/14 724
1795319 Animal spirits 2 2026/02/14 552
1795318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23 가족 여행 2026/02/14 5,760
1795317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16 ..... 2026/02/14 2,127
1795316 재미나이가 제겐 변호사보다 더~ 11 벼농 2026/02/14 1,323
1795315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6 귀성길 2026/02/14 2,200
1795314 지거국 인식이요 16 요즘은 2026/02/14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