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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안하는 친구 보니 혼자가 무섭나봐요

무서움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26-01-13 09:49:49

40인데 아직 본가에 살아요

저도 미혼이라면 다시 본가로 들어가 살았을것 같긴한데 답답했겠죠

혼자 나가긴 무섭대요

자매랑 사는 친구 부럽다나요..

IP : 61.108.xxx.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3 9:50 AM (1.240.xxx.30)

    요새 그 나이에 안나가고 독립 안한 3040대 남녀 다 많아요

  • 2. .....
    '26.1.13 9:52 AM (220.118.xxx.37)

    혼자 이사(짐꾼들이 여자 혼자사는 살림인 거 알까봐..)
    혼자 집수리, 가전as... 이런 거 무척 신경쓰이죠.

  • 3. 흠..
    '26.1.13 10:02 AM (218.148.xxx.168)

    무서운것도 그렇고 돈도 아깝고, 생활수준도 그렇구요.
    솔직히 자기 집 사서 나갈거 아니면 전세든 월세든 돈 나가잖아요.

  • 4. 뭘나가요
    '26.1.13 10:04 AM (106.102.xxx.29) - 삭제된댓글

    결혼 못한거거나 안할거면 독립 비용이라도 줄이고
    부모한테 월 30만원 생활비 보태라고 드리고 같이 사시는게
    훨 나아요.

  • 5. ...
    '26.1.13 10:06 AM (106.102.xxx.247)

    현실적으로 결혼 안 할거 같으면 지금이라도 하라고 하세요. 독립도 젊을때 해야지 40 넘으면 더 겁나요. 원래도 해봤으면 그냥 익숙하게 하는데 처음일 때의 두려움이 나이 들면 더 복잡해지거든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50 60에 혼자 처음 해보는 일들이 많을텐데 그때보다 젊은 지금 해보는게 훨씬 나아요.

  • 6.
    '26.1.13 10:17 AM (220.94.xxx.134)

    편해서 아닐까요 엄마가 다해주니? 저람 내자식이 40까지 집에있음 너무 싫을듯

  • 7. ㅠ_ㅠ
    '26.1.13 11:09 AM (175.209.xxx.61)

    5학년 저희 딸의 미래인 듯..합니다.
    무섭다고 평생 엄마랑 같이 살꺼랍니다.
    지금도 잠도 같이 자요.
    혼자 집에 있다가 조금이라도 밖에서 소리 나거나 그러면 무섭다고 전화.
    쩝.
    이런 것도 유전이더라구요.
    시어머니- 남편- 딸
    남편은 아직도 귀신 꿈 꿔요. 참나..

  • 8. ...
    '26.1.13 11:13 AM (219.255.xxx.39)

    결혼이든 독립이든 못하는건 다 돈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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