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ㅇ
'26.1.12 11:32 PM
(175.199.xxx.97)
네 축하드립니다
아이백이면 백 다 달라요
님아이는 마침 잘맞은거같네요
2. SOXL
'26.1.12 11:35 PM
(61.39.xxx.39)
맞아요.
아이들이 잘 못받아들였다면 아마도 다른 방법을 고민하고 시도해 봤을 거에요.
3. 111
'26.1.12 11:39 PM
(116.37.xxx.159)
리틀팍스 보여주고 원서 읽히고해서 5학년떄 영어학원가니 영어에 소질이 있데요. 레벨도 적당히 나왔고요. 근데 중학교 가서는 소질이고 모고 대형학원 보냈는데 그냥저냥이네요.
결국 할 애들은 적당한 가이드만 해줘도 잘 하고..
아니면,,,
4. 대입
'26.1.12 11:52 PM
(211.186.xxx.7)
결과가 궁금합니다
5. ㅇㅇ
'26.1.12 11:56 PM
(223.39.xxx.146)
지금 몇학년인가요
6. SOXL
'26.1.13 12:07 AM
(61.39.xxx.39)
대학생이고 둘 다 스카이 갔어요.
7. 음
'26.1.13 12:18 AM
(211.186.xxx.7)
스카이 어디 계열이요?
8. 쏙쓸
'26.1.13 12:24 AM
(39.7.xxx.235)
그정도안시키는집이 어디있나요 ㅎㅎ
가성비최고 아웃풋!좋으시겠어요
9. 아
'26.1.13 12:45 AM
(211.197.xxx.13)
아마 지금대학생정도가 엄마표 마지막같고 저도
애썼는데 정서는 넘 안정적이지만 성적은 맘같지않더라구요
저희애들은 퐁당퐁당인데 유전의 힘을 강하게 느낍니다
10. 그냥
'26.1.13 1:00 AM
(221.140.xxx.8)
될 애들이었던거에요.
그정도는 많이 했거든요. 잠수네 영어니 뭐니 엄마표 ...
아이들이 순하게 엄마가 하라는대로 잘 따라가 준 듯하네요.
복 받으셨어요.
11. 타고난 머리가
'26.1.13 2:38 AM
(223.38.xxx.153)
좋은거에요
어릴 때부터 학원 다닌다고 다 성과 좋은 것도 아니잖아요
12. ㅇㅇ
'26.1.13 2:39 AM
(49.164.xxx.30)
그게 집에서 안되는애들이 대부분이에요
13. 부모가
'26.1.13 4:39 AM
(172.226.xxx.33)
습관잡을 때까지 어릴때부터 봐줘야 하는거죠. 풀타임 맞벌이는 불가능
전업은 가능. 것도 머리가
어느정도 되어야 가능.......
14. gㅊㅎ
'26.1.13 4:40 AM
(14.4.xxx.58)
잘 하는 애니까 그런거죠
엄마표 영어 시킨애 학원오면 진짜 태도도 안 좋아 여기저기 구멍 많은데 엄마는 애가 잘 한다고 어깨 으쓱 …
미칩니다
15. 타고난 공부머리
'26.1.13 6:34 AM
(223.38.xxx.22)
가 있어야 가능한거죠
16. ..
'26.1.13 7:20 AM
(39.123.xxx.118)
부모 중 하나가 6시에 칼퇴할 수 있고 주말에 출근 없으면 할 수 있죠. 제일 좋은 방법이구요. 닉넴이 반도체3배 시네요ㅎㅎ 저도 꾸준히 모으고 있어요.
17. SOXL
'26.1.13 7:28 AM
(61.39.xxx.39)
soxl 이제 그만 팔아야하나 매일 고민 중입니다ㅎㅎ
18. 영어쌤
'26.1.13 7:55 AM
(125.142.xxx.144)
가성비 좋게 잘 교육시키셨네요. 근데 원글님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학원 보냈어도 편하게 스카이 갔을거예요.
엄마말 잘 듣고 혼공하는 아이들 학원가도 선생님말 잘 듣고 공부 잘 하거든요.
원글보고 우리애도! 하면서 따라하시는 분들 안계시겠지요..공부는 그냥 타고 나는 거구요. 부모는 본인 집 상황에 맞게 알아서 공부시키면 됩니다.
19. 그냥
'26.1.13 8:02 AM
(218.154.xxx.161)
될 애들입니다. 뭘 해도 잘 될..
20. .....
'26.1.13 8:09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워킹맘이라 종합학원보냈어요. 그나마 빨리 안 보내고 초5부터 보냈어요. 이전까지는 시험이라고 하면 서점에서 종합문제집 사서 한 번 풀렸어요.
종합학원부터는 레벨로 올라가서 빡쎄게 했어요. 여기 최고레벨만 따라가면 되니까 열심히 해라, 엄마는 정보 없어 못 봐준다 그랬죠. 방학특강이라고 시간 늘면 학원비도 늘고..대입까지 7년간 입시학원비 푸짐하게(!) 썼어요. ㅠㅠ
다행히 결과는 만족스러웠는데 애들은 지나치다고.. 초5부터 보내서 질리기 전에 끝낸 거 같아요.
원글님은 정말 적절한 시기에 맞춤으로 시키셨네요
21. ...
'26.1.13 8:34 AM
(123.111.xxx.59)
멋지네요
수능점수도 궁금합니다
22. SOXL
'26.1.13 8:41 AM
(61.39.xxx.39)
둘 다 비 학군지 일반고 다녔는데
정시로 간 아이도 있고(정시형 일반고 였어요)
수시로 최저 맞춰서 간 경우는(그냥 진~짜 비학군지 평반고) 3합4 정도 나왔어요.
23. ....
'26.1.13 9:05 AM
(39.7.xxx.125)
엄마가 애 많이 쓰셨네요..
수학을 증등때 선행을 그정도 시킨거면..
전 영어만 봐줘도 벅차던데요.
저는 초6까지 봐주고 이번 겨울방학부터 학원보냈어요.
아직 말하기는 이르지만 학습태도나 성적 최상위반으로 배정받았고요.
힘들어서 중등까지는 못하겠더라고요.
원글님 대단하심..
24. ...
'26.1.13 9:10 AM
(122.38.xxx.162)
사교육을 집에서 시키셨네요. 아이들이 잘 따라와줘서 가능한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25. 사교육비용대신
'26.1.13 9:15 AM
(211.205.xxx.145)
엄마 품이 들어간거죠.
엄마표가 합이 잘 맞으면 좋고 아니면 사이 나빠지고 그렇죠.
26. ᆢ
'26.1.13 9:21 AM
(183.105.xxx.6)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딸부부 대신 낮동안 일곱살 손녀케어하는데요,
애들은 스카이 나와 지들 닮아 공부 잘 하겠지
하고 사교육 하나 안시키고 방임합니다.
유튜브를 보니 책읽기와 추론독해를 강조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놀이하다 책 읽다 심심풀이로
초등 2, 추론독해(아들이보내줌)책 풀다가 합니다.
구구법도 익히고 시계보는 것도 가르치고
클래식과 동요는 물론이고 데몬헌터스 사자보이스
노래도 같이 듣고 부르고 심지어 틀린그림찾기
게임도 같이 해요. ㅋ
그냥 제아이들, 남매 키우는 방식으로 하고 있어요.
그저 걱정이 많은 할머니이라 뭐라도 시켜야해서.
27. 원글님
'26.1.13 9:42 AM
(211.58.xxx.216)
애 많이 쓰셨어요.
시기적절히 교육시키는게 엄마라지만 진짜 힘들거든요.
진짜 잘하셨네요.옆에서 사교육 많이 시킬때 흔들리지않고
주관대로 아이들교육시키기가.. 힘들어요.
울집도 원글님만큼은 아니지만 중딩때부터 한과목만 사교육 시키고..
대부분 인강 듣게 했어요. 물론 교육비가 적게 들어서 대입 진학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고요...
머리가 아주 나쁘지만 않으면, 집에서 부모들이 자식들 성향 판단해서
초등까지는 엄마표 과외를 직접 시키면서 중고등을 대비할수 있어요.
28. ..
'26.1.13 12:07 PM
(211.246.xxx.196)
엄마도.아이들도 다 대단하네요.
제 주위는 어릴때부터 사교육시켜도 스카이는 커녕인서울도 겨우 할까말까하는 애들이 대부분인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