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형제 많은 집으로 결혼하면
돈모으기 쉽지 않을거라고 그러셨거든요
본인이 실제 9남매 장남으로 시집와서
남편이 하필 효자에 동생들 챙기느라
진짜 저희가 가장 가난한 이유가
아빠가 자기 동생들 먼저 챙겨주다가...
제 친구도 자기 아빠가 자기 형제들
몇번 쓰러진거 일으켜세워주면서
재산 형성을 못하고
딸랑 집한채 있다고..
실제 그러신지..
이럴때 부부 중 한명이
좀 거절 잘하는 성격이어야 될거 같은데요
엄마가 형제 많은 집으로 결혼하면
돈모으기 쉽지 않을거라고 그러셨거든요
본인이 실제 9남매 장남으로 시집와서
남편이 하필 효자에 동생들 챙기느라
진짜 저희가 가장 가난한 이유가
아빠가 자기 동생들 먼저 챙겨주다가...
제 친구도 자기 아빠가 자기 형제들
몇번 쓰러진거 일으켜세워주면서
재산 형성을 못하고
딸랑 집한채 있다고..
실제 그러신지..
이럴때 부부 중 한명이
좀 거절 잘하는 성격이어야 될거 같은데요
그렇겠죠. 요즘은 여자 형제는 몰라도 남자 형제 경제권 대부분 아내가 가져서 그러지도 못하고 여자형제들은 돈빌려주고 하면서 같이 망하는건 봤네요
형제 많은 집이 있나요
둘 아니면 외동인데요.
저는 돈관리는 각자 시켜서
잘하더라구요
요즘 형제 많은 집이 있나요?222
형제 많은데 막내인 저까지 다들 비슷하게 돈 걱정 않고 살아요.
동생들 학비는 부모님 몫이고 성인 이후 생활은 각자 스스로 책임져야지 첫째가 뭔 죄라고 동생들 부양을 하나요? 자기 능력 안되면 안되는 대로 사는 거지 그런 기대 일절 한 적 없어요.
원글님 말씀하신 사례는 첫째가 장남컴플렉스든 뭐든 제대로 처신을 못해서 그래요. 원가족을 우선하느라 처자식 희생시키는 답답한 가장인데, 요즘 부인들 중에는 그걸 보고 뻔히 방치하는 사람은 없지 않나요?
제가 40대인데 남편이 늦둥이, 막둥이라 시형제 많아요.
형제 많으니 두엇은 문제가 있고요.
저희도 시조카 학비로 천 썼고, 지금도 환갑, 칠순, 생신, 조카 결혼, 출산 등등 수 없이 나갑니다.
그래봐야 일 년 몇 백 단위;; 인데요. 저희는 딩크 ㅠ
저희 위는 수천, 수억단위로 시어머니 아픈 손가락들에게 썼더라고요.
결과는 받은 두엇 빼고는 다들 먹고살만 하다.
우리세대는아니지만 우리부모세대는 능력없이 많이낳아서 잔짜 7남매8남매 그랬어요 우리시아버지도 8남매 장남이라 사업으로 돈많이벌었다 자랑해도 결국은 동생들 사업자금댜주고 보증서다 쫄딱망하고 지금은 자식보고 먹여살리라그래요 더구나 자식이 준돈 모아서 80넘은 동생들 또 주더군요 정신질환같아요
아버지가 4남매 중 셋째였는데도
끝까지 친부모형제한테 잘하느라
처자식은 뒷전이었어요.
다들 우리보다 잘사는 친척들인데도요.
꼭 형제가 많고 형편이 어때서라기보다는
성장기에 자리잡은 뭔가가 평생 가는 것 같아요.
많아요. 그중 유독 한아이만 잘 풀릴 경우 , 나머지 남매 챙여야죠.
시대탓도 소용없어요..
외동이나 남매는 부담이 없죠
가난한 집이나 그렇지
어느정도 살만하면 본인 자식들
맏이에게 떠넘기고 그런거 없지 않나요?
그런 경우는 부모가 문제겠죠.
그런데 형제 많은집
특히 여자들 많은 집 치고 조용한 집을 못봐서...
시가에 학 뗀 며늘들 보면
대부분 시누이 부대들이 있더라고요.
손윗 시누 셋,
누군가가 말하길 "그런 집이면 뻔 해
그녀들과 잘지낼 생각 애초에 버리고
시부모만 딱 신경 쓰면 되" 라고 ...ㅎㅎㅎ
지나고 보니 그렇게 말해준 사람
고맙고 잊혀지지가 않네요.
안면몰수하고 실 거 아니면 각 형제 결혼 아이들 생기면 각자생일은 못챙겨도 명절에 입학졸업에 인사치레하려면 쉽지 않아요 원래 젊은시절의 종자돈은 그리 중요한데 아주 여유있는 가정아니면 어떻게 돈을 모으겠어요
티끌모아 태산이 될 수가 없는 구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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