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 조회수 : 6,092
작성일 : 2026-01-12 23:01:52

사실 대다수가 눈썹 문신하고. 펜슬이나 섀도우로 그리고. 아니면 숱 많은 분들은 싹 정리해서...

 

눈썹이 막 너무너무 자연그대로인 경우는 흔치 않은것 같은데. 

 

오늘 여동생 만났는데. 젊을때는 이뻤거든요. 나이들면 사실 화장 안하면 이쁘기 힘들잖아요. 근데 화장도 안해. 눈썹정리도 안해. 

이쁜 얼굴이 아쉬워서 눈썹 반영구 할래? 언니가 쏜다.. 했더니 싫대요. ㅠ ㅠ

 

저는 아이라인 반영구했구요. 저는 아빠닮아서 눈썹숱이 엄청 많아서 제가 다듬구요. 동생은 엄마 닮아서 눈썹숱이 적고 ㅠ ㅠ 근데 그 얼마 안되는 눈썹숱이 퍼져있어요. 

 

 

 

IP : 180.228.xxx.18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썹까지
    '26.1.12 11:10 PM (211.177.xxx.43)

    간섭 받고 살아야하다니 ㅠㅠ
    그 사람이 선택한 건데 그냥 냅두면 안되나요

  • 2. ...
    '26.1.12 11:13 PM (111.223.xxx.199)

    눈썹 그리면 되지 무슨 문신이요
    눈썹도 유행이 있고 나이들면 또 이상하구요
    눈썹이 퍼져 있다니 눈썹 정리만 해도 괜찮을듯요

  • 3.
    '26.1.12 11:16 PM (14.47.xxx.106)

    나의 스타일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눈썹문신도 별로임.

  • 4. 제발
    '26.1.12 11:21 PM (185.169.xxx.132)

    타인의 외모에 입 좀 다물고 사세요.

    한국사람들은 정말 너무 선 넘어요.

  • 5. 언니입장에선
    '26.1.13 12:02 AM (121.173.xxx.84)

    당연히 그럴수 있죠. 뭘 강요고 뭘 간섭이요

  • 6. 친구사랑
    '26.1.13 12:06 AM (116.123.xxx.119)

    전 너무 공감해요.
    그게 진짜 친하고 생각해주니까 그런 맘이 드는 거예요.
    저도 친한 친구가 화장 안하고 다니는데 눈썹이 많이 처져서 더 나이들어 보이고
    그것만 손질해줘도 인상이 확 달라질 거 같은데 본인이 못 그리니까
    반영구 약하게 선 잡아주고 나머지 부분은 눈썹칼로 다듬어주면 좋겠단 생각 자꾸 들더라구요.

  • 7. 간섭보다는
    '26.1.13 12:20 AM (116.41.xxx.141)

    아쉬워서죠 정말 세련됨의 정점이 눈썹인데

  • 8. ...
    '26.1.13 12:25 AM (211.109.xxx.240)

    주기적으로 눈썹 숍에서 다듬은 사람들 보면 예뻐요 반영구는 유행이 있어서 별로요

  • 9. ...
    '26.1.13 12:25 AM (219.255.xxx.39)

    그 마음 이해돼요.

    저 반영구 꼭 해야하는 눈썹인데 어디가서 해야하는지 몰라서ㅠ
    젊을땐 눈감고 그려도 예술이였는데
    요즘은 정말 10번 그려도 짝짝이 ㅠ

    정말 눈썹손보면 얼굴의 분위기 확 바뀌는데...ㅠ

    저같은 사람보면 반영구 잘하는 곳 전번 좀 ㅠ

  • 10. ㅡㅡㅡ
    '26.1.13 12:48 A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아 나는 눈썹문신 아 진짜 별로거든요. 아무리 자연스럽게 한다해도 문신인거 티나서 되게 인공적이예요 그냥 손질안되어서 조금 중구난방이어도 자연스러운게 더 나음. 개취예요. 하는사람 존중해서 티낸적은 없네요.

  • 11. ...
    '26.1.13 12:49 AM (211.234.xxx.223)

    그 아쉬워 하는 마음만 가지세요

    입 밖으로 내는건 무례한거고, 마음이 그렇다고 하는게
    잘못된 행동 합리화입니다.

    좋은마음이라면 모든게 통용되는거 아니예요
    친할수록 선을 못지키면 욕 먹을 수 밖에

    나이들면 그래서 입조심

  • 12. ....
    '26.1.13 7:13 AM (116.36.xxx.72)

    문신 나중에 푸르딩딩하게 퍼지잖아요. 세상에 뮨신을 권하다니.

  • 13. 5060대
    '26.1.13 9:17 AM (124.50.xxx.70)

    아이라인 문신 안한사람이 드물대요.
    근데 다 물이 빠져서 푸르딕딕 지저분하던데...
    요즘 5060대는 문신없는 하얀눈이 정말 드물어요.
    하얀눈이 진짜 예쁘죠.

  • 14. 행복
    '26.1.13 9:25 AM (183.105.xxx.6)

    언니가 동생 생각하는 마음 예쁜것 같아요.

  • 15. .....
    '26.1.13 10:28 AM (112.216.xxx.18)

    저 눈썹 꽤 진해서 그런 거 없이 다녀요 그런 사람 아닌가.
    그리고 나이들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마음이 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637 버스파업으로 버스가 한 대도 안다니네요 23 op 2026/01/13 3,707
1784636 집이 그지 같아요 27 그냥살아도될.. 2026/01/13 6,707
1784635 美공화당 의원들 "'미국기업' 쿠팡 건드리지 마&quo.. 14 ㅇㅇ 2026/01/13 1,468
1784634 공공근로 노인분들 일자리 추천 9 with 2026/01/13 1,848
1784633 방산 etf 가지고 계신분 계세요?? 5 방산 2026/01/13 2,135
1784632 환율 지금 1,473.70이네요 16 ..... 2026/01/13 2,052
1784631 물어 볼 곳이 없어서 난소암 4 질문 2026/01/13 1,940
1784630 채소를 먹었더니 덜 피로하네요 5 ㅇㅇ 2026/01/13 1,995
1784629 윤석열 구석구석 꼼꼼히 심어놓았었네요 3 하.. 2026/01/13 1,753
1784628 입맛 까다로운 남편 식사... 4 ㅇㅇ 2026/01/13 1,797
1784627 ‘제2 검찰청법’의 원점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6 살아있다19.. 2026/01/13 478
1784626 인터넷 구입 양파가 안썩어요 16 양파가 2026/01/13 2,605
1784625 정기적으로 톡보내는 사람 10 조언 2026/01/13 2,070
1784624 병원에서 병이 옮기도 할까요 11 ㅓㅗㅗㅎ 2026/01/13 2,637
1784623 일산 탄현이나 일산역근처 식당추천 부탁드립니다. 천천히 2026/01/13 507
1784622 일론머스크의 또다른 명언 5 ㅇㅇㅇ 2026/01/13 3,088
1784621 이번 겨울 추운거 아닌가요? 8 .. 2026/01/13 2,276
1784620 방전등 찾는데요. 뽀얀백색 커버 구하기가 힘드네요. .. 2026/01/13 251
1784619 주식 시작하려는데 isa가 뭔가요 15 주식 앱은 .. 2026/01/13 3,748
1784618 가짝뉴스 대응 1호가 된 대파여사.jpg 4 너나잘하세요.. 2026/01/13 1,419
1784617 李 “검찰개혁·보완수사권 관련 여당 의견 정부가 수렴하라” 5 ... 2026/01/13 706
1784616 헤어스타일 감각 있는 분들께 질문 4 ..... 2026/01/13 1,393
1784615 가끔씩 들어와보는 82^^ 3 82 2026/01/13 757
1784614 가스요금 또 올랐나요? 1 .. 2026/01/13 950
1784613 박나래 디스패치 새로운 기사 떴네요 37 .... 2026/01/13 28,108